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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2022년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 첫발을 내딛다

지역별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 추진위원회 1차 협의회 실시

편집 기자 | 기사입력 2022/04/29 [18:43]

경상남도, 2022년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 첫발을 내딛다

지역별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 추진위원회 1차 협의회 실시

편집 기자 | 입력 : 2022/04/29 [18:43]


[미디어타임즈=편집 기자] 경상남도는 도교육청, 의령군-화정초, 고성군-삼산초, 거창군-북상초와 함께‘2022년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첫걸음으로 사업지별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 추진위원회는 지역 사회와 학교의 여건과 특색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군과 학교, 지역사회 중심의 다양한 주체로 구성했다. 지역별로 차이는 있으나 새마을협의회 회장, 군 담당 과장과 학교장, 면장을 공동 위원장으로 하고 군의원, 교육지원청 담당, 학교운영원회, 동창회장, 학부모, 이장협의회 회장 및 마을 이장, 주민자치회 등 지역주민 중심으로 구성했다.

위원회는 1차 위원회 개최를 시작으로 월 1회 이상 운영하며 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나갈 계획이다.

의령군은 지난 21일, 고성군은 22일, 거창군은 29일 1차 협의회를 가지고, 구체적 사업 계획 및 운영방향 안내, 사업추진위원회의 기능 및 역할, 행정협의체 구성⸱운영, 이주민의 지속적 유도 방안, 지역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빈집수리 및 임대, 임대주택 건립, 특색 있는 학교교육과정 운영, 마을 정주여건 개선 등의 사안을 협의했다.

한편, 경남도와 도 교육청은 지역별로 학교의 다양한 교육활동, 지역 여건이나 빈집이주, 임대주택 공급 계획, 일자리, 귀농·귀촌 지원, 향후 사업 추진 일정 등 이주를 희망하는 학부모들이 사업 관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사회관계망서비스(네이버 밴드)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관심 있는 학부모는 누구나 해당 밴드에 가입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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