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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21~23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관계자 시설 우수학교 탐방

개축대상 9교 학교 관계자 충청남도 우수 학교시설 탐방에 나서

편집 기자 | 기사입력 2022/09/23 [17:43]

울산교육청, 21~23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관계자 시설 우수학교 탐방

개축대상 9교 학교 관계자 충청남도 우수 학교시설 탐방에 나서

편집 기자 | 입력 : 2022/09/23 [17:43]


[미디어타임즈=편집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은 9월 23일부터 24일 1박 2일 일정으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에 반영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고자 시설 우수학교 탐방에 나섰다.

이번 시찰은 21~23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개축대상 9교 학교 관리자(교장 또는 교감), 행정실장, 담당 교사가 참여했으며 충청남도 대건고등학교와 정산중학교를 방문해 우수 시설 조성 및 교육과정 연계 운영 사례를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대건고등학교는 디지털 교육(AI융합 교육)을 위한 AI융합교육센터 구축, 도서관 및 중앙계단 학교공간 혁신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여 다양하고 유연한 학습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융합수업이 가능한 스마트 학습환경과, 에듀테크 기반 AI/SW교육 프로그램, 지능형 교실(지능 정보기술+첨단 과학기술)을 통해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 교육을 준비하고 있는 학교이다.

정산중학교는 장평중, 청남중, 정산중을 통폐합한 기숙형 공립중학교로 2020년 개교한 학교로 태양광, 지열, 빗물을 이용한 친환경 에너지 자립학교, 장애물 없는 학교환경(BF), 에듀테크 기반 스마트학습 환경 조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시설복합화가 우수한 학교로 탄소중립 환경교육 등 다양한 융합 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학교이다.

우수 학교시설 견학에 참여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공간․시설 사례뿐만 아니라 미래학교 비전 및 중점교육 활동을 위한 우리 학교만의 교육과정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고 에너지 자립, 창의융합교육, 에듀테크 기반 스마트교육 등 우수사례를 반영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모색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시교육청 박형관 단장은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새로운 학교 모델 조성이라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취지에 맞게 교육 주체들의 참여와 협력으로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교육청은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관계자를 대상으로도 11월경 우수 학교시설 견학을 통해 아이디어 발굴 및 역량강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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