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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인동초등학교, 농구로 전국에 인천 이름 남겼다!

신정식 기자 | 기사입력 2022/11/28 [22:27]

인천 인동초등학교, 농구로 전국에 인천 이름 남겼다!

신정식 기자 | 입력 : 2022/11/28 [22:27]

 

[미디어타임즈=신정식 기자]  인천시 소재 인동초등학교는 경북 상주에서열린 '제15회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농구 축전' 남자 초등부에 인천 대표로 참가해 3승 전승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전국 시도를 대표하는 15개 초등 농구부 참가팀은 11월 18부터 20일까지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4개 조로 나누어 예선전이 펼쳐졌다.

 

인동초 성적을 종합해 보면 전국 상위권에 준하는 실력으로 평가된다. 인동초 농구부는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자 주말과 방과후 시간을 이용해 꾸준히 연습해왔다.

 

참여한 인동초 학생들은 "함께 뜻을 맞춰 이뤄낸 갑진 우승을 가슴에 간직하며 앞으로의 삶의 양식이 될 것 같다"며 기뿐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부모님처럼 챙겨주신 선생님들의 지원과 응원 덕분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라고 했다.

 

이번 성과는 김애경 교장의 지원과 홍승권, 강은영 선생님의 노력을 바탕으로 인천시의 지원과 대표로 발탁된 학생들이 열심히 노력한 덕분이다. 학부모들은 훈련 시간을 할애하는 것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었고, 적극적인 응원과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기에 우수한 성적을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인동초등학교는 다양한 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신체적, 정서적 경험을 할 기회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과도한 경쟁을 방지하기 위해 전체 순위를 매기지 않았으며, 대신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 메달을 수여하고, 페어플레이 3팀(초, 중, 고 각 1팀)에게는 교육부 장관상을 수여했다.


 또한 전국 15개 시도를 대표하는 초·중·고 남녀 대표팀은 교육지원청대회를 거쳐 시도대회에서 우승한 팀으로 방과후 시간을 활용해 학교스포츠클럽 농구부 활동을 하는 일반학생들로 돼 있다.

 

【Photo z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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