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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배수남 과장, 포스코 최초로 개인·가족 각각 봉사활동 1만시간 달성

10월 포스코 김학동 부회장 우수 봉사활동자 인증패 수여

배수남 기자 | 기사입력 2023/10/27 [17:05]

포스코 배수남 과장, 포스코 최초로 개인·가족 각각 봉사활동 1만시간 달성

10월 포스코 김학동 부회장 우수 봉사활동자 인증패 수여

배수남 기자 | 입력 : 2023/10/27 [17:05]

[미디어타임즈=배수남 기자]  

▲ 제선부 배수남 과장과 포스코 김학동 부회장     ©배수남 기자

포항제철소 제선부 배수남 과장이 지난해 6월 가족 부문 봉사활동 1만 시간을 달성해 올해 8월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데 이어 10월 개인 부문 1만 시간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김학동 부회장은 10월 포항 본사에서 배수남 과장을 비롯한 9명에게 우수봉사자 인증패와 금뱃지를 수여했다.

이날 배수남 과장 외에도 5000시간 달성자 3(안전방재그룹 최태송 과장, 제강부 박천석 과장, 냉연부 천종권 과장), 3000시간 이상 달성자 5(설비기술부 강재수 과장, 전기강판부 정대용 과장, 인사노무그룹 박종일 과장, 에너지부 박기원 과장, STS압연부 권오현 과장)이 인증패를 각각 받았다.

▲ 포스코 우수봉사자들과 김학동 부회장  © 배수남 기자

올해 8월 가족 부문 1만 봉사시간을 달성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배수남 과장은 10월 개인 부문에서도 1만 시간을 달성했다. 가족·개인 부문 1만 시간 동시 달성은 배수남 과장이 포스코 최초이다.

 

봉사활동 1만 시간을 달성하려면 1265일 하루도 빠짐없이 1시간씩 봉사하더라도 27년이 소요된다. 현재까지 1만 시간 이상 봉사자(직원 개인 부문)는 광양 예비군연대 최의락 차장, 포항 STS압연부 하염열 과장, 광장 제선부 유인섭 과장에 이어 배수남 과장이 네 번째이다.

 

▲ 배수남 과장이 김학동 부회장에게 금뱃지를 수여받고 있다  © 배수남 기자

또한, 지금까지 가족 부문 1만 시간(직원·배우자 각각 5000시간 이상 혹은 직원 5000시간· 배우자 3000시간·자녀 2000시간 이상)을 달성한 직원 가족은 총 일곱 가족이다.

 

이번 수상자들은 지역사회 방범순찰, 국립공원 환경정화, 독거노인 대상 배식과 도시락 배달, 벽화 그리기, 글로벌 집짖기, 헌혈 등 지역사회에서 오랜시간 사내외 봉사활동에 참여해 왔다.

 

김학동 부회장은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며 수십년간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해온 여러분이 아름답다, 앞으로도 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에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여식 이후 다과회에서 최영 기업시민실장은오랜 기간 변함없이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쉽지는 않은 일인데 누구보다 앞장서서 나눔활동을 펼쳐오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배수남 과장은 일상속에서 묵묵히 남들보다 조금일찍 봉사활동을 하다보니 1만 시간이 됐으며, 주변에서 가족과 동료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으며, 직원들의 처우 개선에 회사에서 조금더 신경을 써주었으면 하는 바램과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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