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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2024 수능’ 수험생 위한 교통대책상황반 운영

이옥수 기자 | 기사입력 2023/11/16 [16:24]

계양구, ‘2024 수능’ 수험생 위한 교통대책상황반 운영

이옥수 기자 | 입력 : 2023/11/16 [16:24]


[미디어타임즈=이옥수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6일 실시된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교통 편의 제공, 긴급 수송 등을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수립하고 교통대책상황반을 운영했다.

이번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계양구 소재 시험장은 총 7개 학교로, 구에서는 수험생들이 차분한 분위기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지난 15일부터 시험장 주변에 불법 주정차 사전 계도 안내문을 부착하고 특별 단속을 실시했다.

수능일에는 시험장 반경 200m 이내에서 차량 진출입 관리,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긴급 수송차량 지원 등을 실시해 수험생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당일 오전 6시부터 8시 10분까지는 시험장을 잘못 찾았거나 지각의 우려가 있는 수험생들을 긴급 수송하기 위해 공무원, 교통경찰관,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등 100여 명과 차량 30여 대를 주요 사거리와 작전역, 경인교대역, 계산역, 임학역에 배치했다.

제3교시 듣기평가 시간대인 오후 1시 10분부터 35분까지는 자동차 경적 등 소음 자제와 시험장 주변 건설공사 현장의 일시 공사 중지 등을 위해 적극적인 계도활동을 펼쳤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에서는 수험생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바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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