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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축제위원회, 제9회 대한민국 창작풍물대전 및 시민예술난장 공모 시작

이옥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6/10 [13:13]

부평구축제위원회, 제9회 대한민국 창작풍물대전 및 시민예술난장 공모 시작

이옥수 기자 | 입력 : 2024/06/10 [13:13]


[미디어타임즈=이옥수 기자] 부평구 축제위원회가 ‘제9회 대한민국 창작풍물대전’과 ‘시민예술난장’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창작풍물대전·시민예술난장은 오는 9월 개최되는 ‘제28회 부평풍물대축제(27일~29일)’의 부대행사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창작풍물대전’은 미래의 풍물 콘텐츠 개발로 새로운 전통 연희 장르를 개척하고자 시작된 대회로, 부평풍물대축제의 대표 행사 중 하나이다.

참가 대상은 전국 공연예술가 및 예술단체이며 오는 16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참가작품 요건으로는 작품 내 풍물의 비중이 50% 이상인 작품, 공연과 방송을 진행함에 있어 저작권에 저촉되지 않는 작품, 30분 내외의 무대공연 및 마당공연이 가능한 작품 등 총 세 가지이다.

또 시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시민예술난장’은 무대 공연이 가능한 시민 문화예술인·단체 누구나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기한은 오는 23일까지이며, 부평구 소재 지역예술인·단체와 문화다양성과 관련된 주제나 성격의 단체는 우대한다.

접수는 전자우편로만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부평구축제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축제위원회 관계자는 “올해 행사에도 지난해처럼 다양한 시민들의 참여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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