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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2함대, 캐나다 함정과 서해상에서 연합협력훈련

- 2함대 인천함, 7월 2일(화) 서해상에서 캐나다 몬트리올함과 연합협력훈련
- 실기동 훈련, 활발한 교류 활동을 통한 상호 이해도 향상 및 연합작전수행능력 강화

신훈종 기자 | 기사입력 2024/07/02 [18:18]

해군 2함대, 캐나다 함정과 서해상에서 연합협력훈련

- 2함대 인천함, 7월 2일(화) 서해상에서 캐나다 몬트리올함과 연합협력훈련
- 실기동 훈련, 활발한 교류 활동을 통한 상호 이해도 향상 및 연합작전수행능력 강화

신훈종 기자 | 입력 : 2024/07/02 [18:18]

▲인천함(FFG-811)과 캐.몬트리올함(FFH-336)이 2일 오후 서해상에서 연합협력훈련을 수행하고있다.(사진제공,해군2함대)    

[미디어타임즈=신훈종 기자]  해군 제2함대사령부(이하 제2함대)는 2일 캐나다 몬트리올함(FFH-336)과 서해상에서 연합협력훈련을 실시했다. 양국 해군의 상호 이해도 향상과 연합작전수행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시행한 이번 훈련에는 2함대 인천함(FFG-811)과 고속정 등이 참가했다.

 

인천함과 몬트리올함을 포함한 양국 함정은 통신망을 통해 항해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실기동 훈련을 실시했다. 인천함은 서해 작전환경에 대한 정보 제공을 통해 몬트리올함이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 가운데, 전술기동 등 훈련을 집행하며 호홉을 맞췄다.

 

또한 2함대는 지난주에 인천항에 입항한 몬트리올함과 친선 교류활동도 활발히 전개했다. 인천함은 몬트리올함과 상호 함정 방문, 함장 접견, 해양안보 토론과 함상 리셉션, 친선체육활동(필드 하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상호 우호와 신뢰를 증진했다.

 

인천함장 김철규 중령은 “몬트리올함과 서해상에서 훈련과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캐나다 해군을 이해하고 신뢰를 쌓는 계기가 되었다”며, “연합작전 수행능력 강화를 통해 적의 도발을 억제하고 도발하는 적은 즉·강·끝 단호히 응징할 수 있는 압도적인 전투태세를 완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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