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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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제6회 어르신 효 구순잔치‘꽃보다 구순’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제6회 어르신 효 구순잔치‘꽃보다 구순’지난 18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공동주관으로‘어르신 효(孝) 구순잔치 : 꽃보다 구순’사업이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되었다. 구순잔치는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개관 이래 매년 500여명의 지역주민과 함께 홀로 쓸쓸히 구순을 맞이하시는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10명을 축하하는 행사로, 지역 내 경로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진행하여왔으며, 작년과 올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소규모로 진행하여 행사의 전통을 이어 왔다. 특히 이번에 진행된 구순잔치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준수하여 최소한의 인원으로 출입을 제한함과 동시에 온라인 매체를 활용하여 외부에서 볼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그동안 진행되었던 방식과 달리 제6회를 맞이하여 어르신들 한분한분 장수사진 촬영을 지원해드렸다. 올해 구순잔치는 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에서 300만원 상당의 후원금 지원과 어르신 구순을 축하하기 위해 지역 내 19개소의 많은 후원을 통하여 구순 어르신들께 다양한 선물을 전달하였다. 구순잔치에 처음 참여하신 박○○ 어르신께서“처음에 참석하기 부끄럽고 손자, 손녀를 돌봐야해서 못갈 것 같다고 했지만, 막상 와보니 살면서 단 한번뿐인 구순을 이렇게 축하해줘서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하며 “앞으로 많은 분들이 받으셨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김춘자 회장은“매년 구순을 맞이하신 어르신을 모시고 구순잔치를 진행하였는데, 작년과 올해 구순잔치는 코로나19로 진행하지 못할까봐 걱정이 많았다”며,“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어르신들을 위해 작게나마 구순잔치를 할 수 있게 도와주신 협의회 단체 모든 회장님들의 덕입니다, 오늘 하루 어르신들께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예쁘게 화장하고 한복을 입은 모습과 밝게 웃는 미소를 바라보며 행사 내내 행복했다.”며,“앞으로 구순을 맞으신 어르신들을 위해 복지관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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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하남시장애인복지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하남센터 하남시 장애인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하남시장애인복지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하남센터 하남시 장애인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2021년 10월 19일,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하남센터와 하남시 장애인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및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직업재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향후 두 기관이 구직 장애인과 구인 사업체의 정보 연계를 통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하남시 장애인의 각종 사업에 협조하며 기관의 체계적인 네트워크 구축, 상호간 필요한 직업재활사업 및 전문서비스 활동지원 등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기로 하였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하남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하남시 지역 장애인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경제적인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두 기관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2018년 3월 28일 개관하여 장애인의 전인적 재활을 위한 상담, 치료, 교육, 직업훈련, 평생교육, 주간보호 등 생애주기별 전문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장애인 지역사회재활시설로서, 하남시 장애인 복지 증진 및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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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하남시자원봉사센터, 물길따라 환경정화봉사활동 ‘강강주울래’ 진행
    하남시자원봉사센터, 물길따라 환경정화봉사활동 ‘강강주울래’ 진행(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3일~14일 양일간 깨끗한 덕풍천과 망월천 환경정화를 위해 하남시 자원봉사자 70명이 발벗고 나섰다고 밝혔다. 덕풍천·망월천 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70명은 6개 단체로 하누리봉사회, 바르게살기운동본부하남시협회, 아이코리아, 해군어머니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하남지구협의회, 미사거점활동가들로 살기좋은 하남시 만들기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단체이다. 강강주울래 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물길따라 걸으며 환경정화활동 참여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환경도 생각하는 뜻깊은 봉사활동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강주울래’사업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 동부권역 특화사업으로 하남·광주·성남·양평·여주·이천 6개 자원봉사센터가 천(川)을 중심으로 운동하며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는 연합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자원봉사센터는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많은 하남시민들이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생활 속 쓰레기를 줄여 나가는 다양한 환경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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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하남문화재단, 환경·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 “시크릿 포레스트 스쿨” 운영
    하남문화재단, 환경·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 “시크릿 포레스트 스쿨” 운영 (재)하남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4일 환경문화 체험교육 ‘시크릿 포레스트 스쿨’를 “한울림 생태숲”에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수자원공사 팔당권지사의 협력으로 기획된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환경·문화거버넌스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및 환경 보호 등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는 지난 8월5일 '환경&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의 성과로 볼 수 있다. ‘시크릿 포레스트 스쿨’은 ▲탄소중립 실천 환경교육, ▲놀이기반 자연체험 프로그램, ▲환경·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간담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숲 스토리텔링 기반으로 참여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느끼고 체험함으로써 환경에 대한 중요성과 의미를 경험하도록 진행된다. 한울림생태숲에서 진행되는 시크릿 포레스트는 ‘비밀의 문을 열다’, ‘비밀로 예술하다’, ‘비밀의 숲에 비밀을 숨기다’, ‘비밀의 숲을 떠나다’ 단계로 구성되었으며, 바위, 나뭇가지 등 자연을 소재로 시각, 조형, 스트링아트, Kazoo 악기 만들기 등 다양한 아트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한울림생태숲은 숲과 강을 잇는 검단산 산림생태계 복원사업으로 경기도 하남시 아랫배알미길82(팔당 1취수장)에 자리 잡고 있다. 산림 훼손지 복원을 통한 생물 다양성 증진 및 오염 저감, 생태 탐방 등을 통한 지역주민의 생태복지 증진의 목적으로 조성되었다. 지속적으로 생태둠벙, 곤충 서식처 등 서식공간을 조성하고 생태교육 공간을 확보하는 등 환경 보호와 더불어 지역주민의 환경교육 및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특별히 이번 파일럿 프로그램에 미래의 환경 운동 전문가를 꿈꾸는 하남시청소년환경어사단 10가족이 참여하여 교육뿐 아니라 모니터링 및 지속가능성에 대한 평가를 더 할 예정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소수 가족 단위로 교육이 진행된다. ‘하남시청소년환경어사단’은 환경 봉사 기자단으로 활동하며, 지속 가능한 지구 생태계를 위해 의제를 발굴하고, 현장 환경 소식을 알리고 있다. 기후 위기 하남 비상행동 활동에도 함께 하며 어른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문제들을 지적하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지혜를 모으고 있다. 하남문화재단 관계자는 “환경•문화거버넌스를 구축하며 지역의 생태 환경 분석을 통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자 프로그램 기획했다”며, 이를 통해 하남시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환경&문화에 관심을 두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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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하남시 미사2동, 단주모임 성공사례 “변화에 감사! 알코올 굿바이!”
    미사2동, 단주모임 성공사례 “변화에 감사! 알코올 굿바이!”하남시 미사2동 행정복지센터는 익명의 알코올 중독자 자조모임을 대상으로 집단 상담을 6회에 걸쳐 실시한 결과 참여자들이 단주에 성공해 일상으로 회복했다는 훈훈한 미담을 20일 전했다. 미사2동 영구임대아파트에는 생활이 어려운 기초수급자 1300여 세대가 모여 살고 있는데,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우울을 음주로 해결하려는 사례가 늘었다. 이에 중독자와 피해 가족들의 알코올 중독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금주 모임을 시작했다. 참여자 J씨(여·45세)는 단주모임 수료 소감발표를 통해 “알코올 중독으로 인해 항상 무기력한 상태였고, 자녀 역시 엄마의 돌봄을 받지 못해 학습인지능력이 떨어져 ADHD 진단과 치료를 받았었다”며 “이러한 위기상황에서 함께 자주 술을 마시던 지인이 음주로 사망하는 것을 보고 알코올 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느껴 단주 자조모임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힘든 마음을 술이 아닌 다른 취미 활동으로 해소하려고 몇 달 전부터 자전거를 구입해 아들과 함께 휴일에 자전거 여행을 하고 있다”며 “이제 술이 아닌 자전거로 나의 행복과 건강을 지켜나가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모임에서는 알코올 중독을 경험했었던 자원봉사자의 성공사례를 통해 단주 성공률을 높였다. 또 중독전문심리상담사의 집단 상담을 통해 매 회기마다 다른 주제로 다뤄지는 술 중독의 문제를 깨닫고 자신의 아픈 상처와 힘든 감정들도 해소할 수 있었다. 끝으로 J씨는 “모임을 만들어주시고 집단상담에 참여할 수 있게 손을 내밀어주신 미사2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이다경 팀장님과 직원들에 감사드린다”면서 “힘들고 포기하고 싶었을 때에도 계속해서 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에 술로 인해 잃어버렸던 나 자신과 가족을 되찾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감사를 전했다. 주해연 미사2동장은 “알코올 중독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과 가정해체 등으로 심리적 고통을 경험하는 분들이 금주 상담을 통해 삶의 질이 향상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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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남양주시 호평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와 함께 꽃·나무 심기 활동 전개
    남양주시 호평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와 함께 꽃·나무 심기 활동 전개남양주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는 20일 호평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와 함께 쓰레기 상습 무단 투기 지역인 호평3호공원 주변(호평동 634 일원)과 호만천변에 꽃과 나무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상습 무단 투기 지역에 꽃밭을 조성해 시가지 환경을 정비하고 무단 투기를 예방하고자 하는 취지로 추진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호평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최형태 위원장을 비롯한 회원 9명과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 직원 6명이 참여했다. 활동에 함께한 호평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들은 “쓰레기 무단 투기로 그동안 몸살을 앓았던 공원 주변이 꽃들로 인해 화사해졌다.”라며 “시민들이 공원에서 쓰레기가 아닌 꽃을 보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잘 견뎌 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영재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호평동을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네로 만들기 위해 애써 주신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이러한 활동을 활성화해 모든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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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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