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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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무료 시민정보화교육' 동해시평생학습관 수강생 선착순 모집
    동해시는 4월 26일부터 30일까지 동해시민을 대상으로 「2021년 상반기 무료 시민정보화교육」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과목은 ①이미지 편집 및 파워포인트 ②한글 ③컴퓨터 기초 및 인터넷 ④엑셀 등 4개 과정이며, 교육은 다음달 10일부터 6월 21일까지 매주 월·수·금요일 평생학습관 2층 정보화 교육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동해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단, 컴퓨터기초 및 인터넷 과목은 초보자의 편의를 위해 전화접수도 가능하다. 동해시는 코로나19 감염확산 예방을 위해 과목당 교육 인원을 12명으로 축소·조정하는 한편, 소독·환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상태로 운영할 방침이다. 전춘미 평생교육센터 소장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시민 정보화 교육이 컴퓨터 기초교육 습득을 통한 정보격차 해소는 물론 중장년층의 재취업 및 사회활동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해시는 정보화 소외계층의 컴퓨터 활용능력 향상을 위해 평생학습관에 우수한 장비와 시설을 갖춘 정보화 교육장 2개소를 조성해 매년 무료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온라인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4-21
  • 동해시, 미세먼지 저감 위해 전기이륜차 보급지원
    동해시가 교통 부문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 저감을 통한 쾌적한 대기 및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전기 이륜차 보급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4천 7,25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총 25대의 전기이륜차를 보급할 예정으로, 이달 2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온실가스 감축 및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친환경 전기이륜차 구매를 지원하는 것으로, 지원금액은 차량별 규모에 따라 대당 150만원에서 최대 330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90일 전부터 동해시에 주소를 둔 시민 또는 법인으로, 취약계층, 다자녀 가구원 등은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보조금 지원신청은 구매자가 전기이륜차 제조·판매사에 방문 접수하면, 해당 제조·판매사가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전자접수 하게 된다. 시는 전산시스템 등록 순서로 접수 순번을 부여하고 결격사유가 없을 시 구매 지원신청 자격을 주는 등 구매신청자 및 제조·판매사로 지원 확정을 통보할 계획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에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환경
    2021-04-21
  • 동해시, 2021년 양봉산업 육성사업 추진
    동해시는 양봉산업의 저변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양봉사육 기반시설, 벌꿀 생산자재 및 꿀벌질병 예방약품 지원 등 2021년 양봉산업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는 봄철 이상기온에 따라 벌꿀 생산량이 급감해 양봉농가의 어려움이 컸던 한해로, 올해 시는 60여개의 양봉 농가를 대상으로 경영비 부담완화와 건강한 꿀벌사육을 위한 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시는 공익적 가치를 지닌 꿀벌을 보호‧관리하고 양봉산업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총 사업비 1억 4천만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사육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꿀병, 포장재, 화분, 소초광, 벌통 등 지원에 7천만원, 채밀기 등 사육시설 현대화 사업에 3천만원, 면역증강제 및 응애류 등 질병예방 약품에 4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체계적인 양봉산업의 육성을 위해 꿀벌 30군 이상 사육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올 상반기까지 양봉농가 등록을 완료하여 체계적인 양봉농가 관리와 보조사업의 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양봉산업은 꿀벌사육을 통한 양봉산물생산을 통한 경제적 가치뿐만 아니라 화분매개를 통한 생태계 보전 등의 공익적 가치를 지닌 만큼, 양봉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행정
    • 경제
    2021-04-21
  • 경기도, 프리미엄 국제가구展 SOFURN에서 경기도 가구를 만나자!
    프리미엄 가구전시회 '2021 SOFURN(서울국제가구대전)’ 경기도관 운영경기도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릴 국내 대표 프리미엄 가구전시회를 통해 도내 가구산업 경쟁력 강화와 판로개척 지원에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21 서울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SOFURN 2021,소펀)’에 경기도관을 운영, 도내 우수 가구 중소기업 12개사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소펀은 ‘가구가 라이프 스타일을 담는다’를 주제로 우수한 품질, 최신 디자인의 가구와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도는 이번 전시회에 도내 가구기업 12개사가 참여하는 34개 부스 규모의 경기도관을 구성, 업체 1곳 당 부스 임차료 및 장치비 등에 필요한 비용의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신제품은 물론, 실용성을 겸비한 각종 아이디어 제품들을 바이어와 참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도내 가구기업들의 제품경쟁력 향상과 판로확보를 위해 전시회 부대행사로 열리는 구매담당자 초청상담회도 적극 지원한다. 구매담당자들과의 1대1 맞춤 상담을 통해 기업의 내수 판로개척의 기회도 제공한다. 한편, 도는 지난해 21개사를 대상으로 소펀 전시회 참가지원을 추진, 총 14억4,800만 원의 계약추진 실적을 거둔 바 있다. 이중 고양시 소재 Y사는 대형유통사 및 중소 바이어 등 다수의 구매담당자와 상담을 진행했고, 특히 가구 대기업과의 제품 파트너 십 제휴를 체결하는 등 8,400만 원의 계약추진 실적을 올렸으며, 파주시 소재 S사는 대형마트, 건설사 등 B2B 기업들과의 상담을 진행, 국내 중소유통사 대리점과의 상담으로 9,200만 원의 계약추진 성과를 거뒀다. 정도영 경제기획관은 “이번 전시회는 라이프-쇼 전시회, 가구 수출컨소시엄 비대면 화상 상담회 등과 한 자리에 열리는 만큼 도내 가구기업들의 상당한 성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과 정책으로 도내 가구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생활
    • 문화/행사
    2021-04-21
  • 인천 수산물 방사능 안전성 조사 확대 실시
    수산물 안전성 조사(방사능 잔류량 분석) 참고사진인천광역시는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21.4. 13.)에 따라 인천 연안의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잔류량 안전성 조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에서는 수산물 안전성 조사 횟수와 대상을 늘려 기존 계획 대비 40%(125건 → 175건) 확대 시행 할 계획이다. 또한, 수협중앙회 및 지역별 수협, 관할 어촌계의 협조를 받아 시료수거・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고 인천 주요해역에 대한 안전성 조사결과를 매월 센터 홈페이지에 게시해 시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는 2020년 12월 신청사 이전 및 분석장비 구축에 따라 수산물 안전성 조사 항목을 기존 중금속 3개 항목에서 추가로 방사능, 항생물질, 금지물질 등 42개 항목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조명노 인천광역시 수산기술지원센터 소장은 “수산물 안전성 조사를 확대 시행하고 결과의 투명한 공개를 통해 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른 인천 시민들의 수산물 관련 불안이 해소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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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 환경
    2021-04-21
  • 인천연구원 개원 25주년 기념식 온라인으로 개최
    기념식 웹-포스터개원 25주년을 맞은 인천연구원(원장 이용식)은 2021년 4월 23일 오전 10시, 기념식을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유튜브 “인천연구원”채널에서 방송한다. 25년을 연구원과 함께 한 창립 멤버 이용식 원장의 개회사를 필두로, 박남춘 시장과 신은호 의장를 비롯해서 국외 교류기관장, 전임 원장, 퇴직 직원 등이 보내온 축하영상메세지 상영이 준비되어 있다. 이후에는, 공모전과 도서전 등의 부대행사 현장스케치 영상 상영이 있을 예정이다. 기념식의 하이라이트인 토크콘서트에는 제3ᆞ4대 이철규 전임 원장, 최원식 전임 이사(인하대학교 인문학부 명예교수), 이숙진 퇴직 연구위원(前 여성가족부 차관) 등이 초청인사로 출연한다. 인천연구원은 25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많은 고민이 있었고, 원내 구성원들의 참여와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이를 해결해 갔다. 첫 번째는 인천아트플랫폼 인천서점에서 지난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인천연구원 발간 도서전'을 개최하였으며, 두 번째로는 연구원을 소개하는 홍보물 제작 공모전이 지난 3월 한 달 동안 '홍보영상 공모전'과 '캐릭터&일러스트 공모전'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세 번째로는 전 직원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조성한 기부금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회장 심재선)에 전달하는 '기부금 전달식'이 있었으며, 네 번째로는 코로나19로 인해 부족해진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고자 '단체헌혈행사'를 가졌다. 인천연구원 이용식 원장은 “지방자치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될 무렵, 「인천21세기연구센터」라는 명칭으로 인천광역시의 자치행정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이후, 시민 여러분들의 지지와 격려 속에서 지내 온 지난 25년을 성찰하고 새롭게 각오를 가다듬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념식을 갖게 되었으며, 임직원 모두가 ‘앞으로의 25년, 인천광역시와 시민의 삶을 위한 정책연구’가 갖는 그 무게감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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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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