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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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종전선언 촉구 1인 시위 동참
    문경희 부의장, 종전선언 촉구 1인 시위 동참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더민주, 남양주2)은 7.27일 주한미국대사관 앞 광화문광장에서 종전선언 촉구를 위한 1인 릴레이 시위에 동참했다. 이번 1인 릴레이 시위는 남북정전협정 체결 68주년을 맞아, 경기도의회 남북교류추진특별위원회 위원들이 ‘종전선언 촉구’에 대한 의지를 천명하고자 지난 21일부터 오늘 27일까지 5일 간(토·일 제외) 시위를 진행했다. 문경희 부의장은 ‘휴전에서 평화로, 한국전쟁을 끝냅시다!(End the war, Settle Peace!)’라는 문구가 담긴 팻말을 들고, “종전선언을 통해 오랜 시간 지속된 남북 간 적대관계를 청산하고, 항구적인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통해 새로운 화합과 평화의 시대를 함께 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강화 차원에서 1인 시위 형태로 참여했다.
    • 지방자치
    • 의회
    2021-07-27
  • 수원시, ‘장애인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
    수원시, ‘장애인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수원시가 장애인 평생학습 지역거점 기관·장애인 교육 관련 기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장애인 평생학습 네트워크 실무협의회’를 구축했다. 수원시는 27일 수원시글로벌평생학습관 세미나실에서 대면·비대면 병행 방식으로 ‘장애인 평생학습 네트워크 실무협의회’를 열고, 실무협의회 위원 15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임기는 올해 12월 31일까지다. 실무협의회는 동남보건대학교·수원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사)평생학습을실천하는사람들·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장애인 평생학습 지역거점기관’ 관계자, 수원시글로벌평생학습관·수원시수어통역센터·수원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꿈틀협동조합 등 장애인 교육기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됐다. 위원장(당연직)은 수원시 교육청소년과장이다. 실무협의회는 장애인 평생교육사업과 관련된 인적·물적·정보 자원 네트워크를 구축해 협력하고,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활성화를 위한 자문을 할 예정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회통합 업무도 협력한다. ‘장애인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은 수원시가 추진하고 있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세부 사업 중 하나다. 수원시는 지난 3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공모에서 대상 도시로 선정됐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장애인 평생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장애인의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도시다. 수원시는 국비 1억 원, 시비 1억 원 등 2억 원을 투입해 올해 12월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수원시는 ‘배움의 포용적 가치를 실현하는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수원’을 비전으로 하는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추진과제는 ▲일상화와 성장(장애인에게 양질의 평생학습 제공으로 개개인의 사회 참여 역량 강화) ▲포용과 나눔(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며 소통하는 사회통합기반 마련) ▲연대와 지속(평생학습 관련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으로 장애인 평생학습 활성화 제고) ▲선도와 상생(장애가 장애가 되지 않는 혁신적 포용의 평생학습도시 조성) 등이다. 세부 사업은 ‘수원시 장애인 평생교육 미래비전 전략 수립 연구’, ‘장애인 평생교육 관계자 네트워크 운영’, ‘장애인 학습 매니저 양성’, ‘성인발달장애인 뮤지컬 극단 운영’, ‘찾아가는 재활 운동 서비스’ 등 30개다. 김은주 수원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장애인을 비롯한 학습소외계층을 포용하는 정책을 펼쳐 빈틈없는 학습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우리 시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의 선진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실무협의회 위원님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7-27
  • 부평소방서, 폭염 속 임시선별검사소 냉각살수 지원
    부평소방서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24일부터 부평역, 신트리공원 내 설치된 임시 선별검사소에 소방차 살수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력 지원은 1일 2회 운영 임시선별검사소 및 대기소 주변 살수작업으로 주변 온도를 낮춰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과 검사소 운영자가 폭염을 식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함이다. 이날 검사를 받기 위해 선별검사소를 찾은 A 씨는 “날씨가 더워 기다리기 힘들었는데 소방서 살수지원에 선별진료소 주변에 온도가 많이 내려가 기다리기 덜 힘들었다”고 말했다. 김용운 119재난대응과장은 "폭염으로 인한 더위가 이번 소방력 지원으로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바란다”며 "폭염 시 외부 활동은 최대한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사회
    • 사회일반
    • 소방
    2021-07-27
  • 부평소방서, 마사지숍 화재, 인명피해 없어
    부평소방서는 26일 오후 15시 14분경 청천동 마사지숍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 36명 소방차량 12대를 동원해 화재진압했다고 밝혔다. 신고자 A 씨는 탕탕하는 소리를 듣고 확인해 보니 건물에서 연기가 발생한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화재는 업소 내부(20㎡), 에어컨 등 기타 집기류 소실로 소방서 추산 약 7,200천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천정 반자위로 설치되어 있던 전기배선에서 단락흔이 식별된 점으로 보아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원석 현장대응단장은 “누선과 합선 등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자주 나기 때문에 전선 상태 등도 수시로 점검이 필요하다.”라며“전기배선을 추가로 설치할 때는 규격전선을 사용하고 오래된 전선은 바로 교체해 화재예방에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사회
    • 사회일반
    • 소방
    2021-07-27
  • 김태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세곡동~탄천 연결 ‘보행·자전거 전용교’ 개통 환영!
    김태호 시의원 (더불어민주당, 강남구 제4선거구)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태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남4)은 세곡동~탄천을 바로 연결하는 100m 보행·자전거 전용교의 개통을 환영한다면서, 앞으로도 보행·자전거 전용교를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점검할 것임을 밝혔다. 세곡동과 탄천을 잇는 보행·자전거 전용교는 ‘탄천 자전거 통행로 겸 보행교 설치공사’ 사업으로 강남구 탄천과 세곡천 합류부(대왕교 하부)에 자전거도로를 신설하는 것으로 19억 8천여만 원의 총사업비가 투입된 사업이다. 김태호 부위원장은 제10대 서울시의회가 개원하자마자 지역 현안인 탄천~세곡천 자전거 산책로 연결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서울시에 적극적으로 해당 사업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설득한 결과 2019년부터 해당사업을 서울시 예산에 반영하도록 하였으며, 그 결과물로 지난 7월 24일(토)에 세곡동과 탄천을 잇는 보행·자전거 전용교가 개통되었다. 그동안 지역주민들을 탄천을 건너기 위해서는 대왕교를 이용해 우회했어야 하는 이유로 비효율적인 부분은 물론, 해당 구간은 차도와 보행구역이 혼재되어 있는 동시에 신호등이 없는 도로이기 때문에 무단횡단 등에 의해 안전사고 우려와 같이 안전상으로도 큰 불편을 겪는 곳이었다. 하지만, 이번 사업을 통해 세곡동에서 탄천 간 구간이 기존 400m에서 150m로 단축되는 한편, 보행자의 무단횡단 감소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자전거 이용자의 접근성 향상을 통한 이동편의 및 지역주민들의 여가활동 만족도의 향상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태호 부위원장은 “제 임기 이전부터 지속되어온 지역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세곡동~탄천 보행·자전거 전용교가 드디어 개통되어 지역구 시의원으로서 뿌듯하다”고 하면서도, “해당 사업은 예전에 이미 완료되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었어야 하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지금에서야 완료된 점은 늦은 감이 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완료되어 지역 주민들께 죄송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갚은 느낌”이라는 속내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부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이동거리 단축과 안전사고 감소에 따른 이동편의성 개선을 통해 통행권을 보장하는 한편, 자전거 이용자들의 접근성 향상 및 여가활동에 대한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보행·자전거 전용교를 안심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불편사항을 확인하고 점검하도록 할 것”임을 약속했다.
    • 지방자치
    • 의회
    2021-07-27
  • '세월호의 슬픔과 아픔, 서울시의회가 품다'
    서울특별시의회는 광화문광장에 위치한 ‘세월호 기억공간’ 철수문제로 서울시와 유가족이 대치를 빚고 있는 상황에서, 시의회 1층 전시공간에 2주간 임시적으로 세월호 기억공간에 있던 사진 등을 전시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희생자의 꽃누르미 사진과 기억 공간 내 전시물은 오늘 시의회 1층으로 이동하여 현재 전시 중이다. 최선 대변인은 “서울시의회는 세월호 유가족의 지워지지 않는 깊은 아픔과 슬픔에 적극 공감하며, 유가족의 서울시의회 전시공간 사용승인 요청을 허용했다.”며 “나아가, 세월호 사고는 우리 사회가 절대 잊어서는 안 될 뼈아픈 기억이며 모든 국민의 보편적인 슬픔”이라고 말했다. 한기영 대변인은 “서울은 여느 지방도시가 아니라 모든 국민이 찾는 수도로서, 유가족과 국민의 요구에 따라 어떻게 이 역사를 기억해나갈 것인지 함께 고민할 의무가 있다.”며 “유가족과 집행부가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상황인데 서울시가 먼저 소통과 상생의 자세로 유가족의 의견을 충분히 고려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인호 의장은 “살인적인 폭염 속에 대치가 길어지면 세월호 유가족이나 광장 재구조화 사업을 수행 중인 서울시 공무원, 대치를 지켜보는 시민까지 모두에게 힘들고 안 좋은 기억이 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한 순간에 자녀를 잃은 세월호 유가족의 여전한 슬픔에 절실히 공감하며, 기억공간 전시물을 의회 내부에 임시 전시해 현재 상황의 중재 역할을 하려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김 의장은 지난 26일 오후 광화문광장 세월호 기억공간을 방문해 유가족과 만난 자리에서 서울시와 유가족 간의 접점을 찾을 수 있도록 의회가 중재자로서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지방자치
    • 의회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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