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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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경찰서 - 익산교육청, 청소년 선도·보호 강화 추진
    익산경찰서(서장 송승현) 여성청소년과는 지난 13일 익산시 교육지원청과 학교폭력 ·청소년 비행에 대한 예방 및 선도 ·보호 등 공동대응을 위하여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여성청소년계장, 학교전담경찰관을 비롯해 익산시 교육지원청 교육장, 생활교육과장, 학교폭력 담당 장학사가 참석하여 학교폭력 및 범죄 예방 활동 등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청소년 선도 ·보호를 위한 유기적인 연락체계 구축 등 협업 강화에 대해 논의하였다. 양현식 여성청소년과장은 “학교폭력 제로화를 목표로 지속적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유지,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선도·보호 방안을 마련하여 활성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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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익산시, 비대면 ‘가상계좌수납시스템’호응
    익산시가 민원 편의 제공을 위해 도입한 ‘세입세출외현금 가상계좌수납시스템’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시청을 방문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든 회계 수납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가상계좌수납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상계좌수납시스템은 지난 2016년부터 시 금고인 NH농협은행과의 업무협약 체결로 도입된 비대면 행정서비스로, 5년간 이용계좌 수가 총 2만7천건에 이르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가상계좌수납시스템은 최근 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은 종이 고지서와 시청 방문 없이 스마트폰, 인터넷뱅킹, ATM기기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가상계좌로 상시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연간 3만건에 이르는 입찰․계약․하자 보증금 등을 가상계좌시스템과 지방회계시스템의 연계를 통해 수납 전 과정을 실시간 온라인으로 확인·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앞서 시는 민원인이 세입세출외현금을 납부하기 위해서는 해당 부서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가상계좌수납시스템을 도입했다. 세입세출외현금은 일시적으로 예탁을 받아 보관하다가 반환할 채무를 부담하는 현금이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 발생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비대면 납부서비스제도 도입과 개선사항 등을 강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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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익산시, 코로나 현장 인력 ‘아이돌봄 서비스’확대
    익산시가 코로나19 현장 필수 인력이 자녀 돌봄 공백에 대한 걱정 없이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아이돌봄 서비스를 확대 지원하고 있다. 시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의료진과 방역 필수 인력을 대상으로 아이돌봄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담병원에서 코로나19 진단·치료·환자 보호를 직접 담당하는 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등 필수 보건의료 인력과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자와 직접 접촉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인력이다. 해당 대상자의 만 12세 이하 자녀에게 아이돌봄 서비스를 우선 지원하고 정부 지원 비율을 기존 0~85%에서 60~90%로 확대했다. 일요일·공휴일을 포함해 24시간 제한없이 이용 가능하다. 시는 서비스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비상연락체계를 수시로 점검하고 있으며 아이돌보미는 매일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자가 발열 체크를 하는 등 안전한 돌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맞벌이 등 양육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에게 아이돌보미가 직접 집으로 찾아가서 맞춤형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들게 애써주시고 있는 많은 분들이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확대를 통해 업무에 전념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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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가정의 달, 문화도시 익산에서 ‘가족 愛 여행’즐겨요~
    가정의 달 여행-공룡테마공원(전시관 내부)익산시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가족과 함께 가보고 싶은 지역의 특색있는 관광명소로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코로나19로 움츠러들었던 가정에 봄을 닮은 활기를 불어넣어 줄 수 있는 다양한 비대면 소풍 장소로 힐링 나들이를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금마 서동공원·농촌테마공원'] 탁 트인 금마저수지가 인상적인 서동공원과 농촌테마공원은 화창한 5월의 봄 날씨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명소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우선 서동공원은 저수지를 따라 이어져 있는 나무데크 산책길과 함께 마음껏 뛰어놀기 좋은 잔디밭이 조성돼 있어 주말에 친구와 연인, 가족들끼리 나들이 가기 안성맞춤인 곳이다. 서동의 유년기 백제생활을 테마로 한 서동농촌테마공원에는 테마별로 어른과 아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놀이와 볼거리, 체험·관찰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곳에서 ▲과거 농경문화에 대한 이색 경험을 누릴 수 있는 '전통농경체험관' ▲촘촘하게 수 놓여진 꽃잔디와 우리나라 국화가 다채롭게 꾸며져 있는 '이야기동산' ▲아이들이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며 직접 교감할 수 있는 동물체험관(액션하우스) 등을 즐길 수 있다. 동물체험관은 이달부터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입장료를 5천600원으로 인하한다. [아이들과 익스트림 추억 만들기, '익산 공룡테마공원'] 익산 왕궁면에 위치한 공룡테마공원은 책에서만 보던 공룡의 현실감 있는 조각상과 전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높일 수 있다. 공룡공원에는 최근 새롭게 설치된 더블 돔 등 10종의 신나는 종합 놀이시설과 화석 발굴놀이가 가능한 모래 놀이터 등이 마련돼 있다. 공원 옆 화석전시관에 들어가 보면 지질시대 역사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는 시대별 화석들은 물론 거대한 실물 크기의 공룡 골격 모형과 흥미있는 트릭아트 작품들이 눈길을 끈다. 특히 전시관 내부에 스카이 트레일과 레이저 테그, 실내 클라이밍 등의 체험시설이 설치돼 아이들이 더욱 역동적인 체험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제의 숨결 '미륵사지' 에서 잔잔한 힐링을 느끼다] 세계유산인 '미륵사지'는 올해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명소' 100선에 선정될 만큼 문화유산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백제역사의 위용을 드러내고 있는 곳이다. 관람동선을 따라 들어가다 보면 과거 절터의 흔적답게 미륵사지석탑과 동원구층석탑이 그 장엄한 모습을 뽐내고 있다. 특히 주변 자연경관인 미륵산이 석탑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으며 양쪽의 연못들은 고요하고 한적한 분위기를 자아내, 갑갑한 마음을 정화하고 싶은 시민들에게 추천하는 장소다. 인근의 국립익산박물관에는 사리장엄과 대왕릉 나무널 등 미륵사지 발굴 과정에서 출토된 여러 유물들이 전시돼 있어 백제문화 우수성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활기찬 봄의 기운처럼 이번 가정의 달에 많은 시민들이 지역 명소를 여행함으로써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콘텐츠들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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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김포시청소년이동쉼터, 학교연계사업 '청소년 거리학교' 개최
    김포시청소년이동쉼터, 학교연계사업 ‘청소년 거리학교’ 개최김포시청소년재단의 ‘청소년이동쉼터’가 5월 10일, 11일 이틀간 김포 월곶면 소재 개곡초등학교에서 학교연계사업 ‘청소년 거리학교’를 열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열 체크 및 손 소독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운영됐다. 학교연계사업 청소년 거리학교는 김포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소년이동쉼터 소개, 청소년문제 예방,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선택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개곡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이 위기상황 때 가장 먼저 ‘김포시청소년이동쉼터’를 떠올릴 수 있도록 기관 안내와 청소년 인권의식 향상을 위한 인권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학교 신청 선택형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를 했다. 개곡초 담당교사는 “코로나19로 아이들이 체험학습을 나가기 어려운 상황에 학교로 직접 찾아와서 운영해 좋았다”며 “이동상담버스의 다양한 사업을 직접 체험하며 위기상황 때 활용해볼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학교연계사업은 연중 상시모집으로 운영되며 더 자세한 사항과 신청방법은 매월 이동쉼터를 통해 학교로 발송되는 공문을 참조하면 된다. 김포시청소년이동쉼터는 이동상담버스를 통한 현장지원형 청소년쉼터다. 매주 월요일, 화요일은 신청 학교에서 학교연계사업을 진행한다. 또한 수요일은 고촌읍 행정복지센터 앞 광장, 목요일은 사우동 학원가 횡단보도, 금요일은 구래역 4번 출구 앞에서 거리지원사업 및 거리상담을 한다. 이와 함께 온라인 상담, 응급물품지원, 기관연계지원, 온라인 사업들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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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하남시 김상호 시장, 이홍우 경상원장과 ‘시장 상권활성화’ 모색
    시장 상권활성화 간담회하남시 김상호 시장은 12일 신장상권진흥구역 사업 현장을 방문한 이홍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과 만나 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이날 간담회와 현장점검이 열렸으며, 김상호 시장을 비롯해 이홍우 원장, 박선규 신장상권진흥협의회 위원장, 석바대상점가·장리단길 상인회 회장, 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시는 신장전통시장, 석바대상점가 등을 포함한 4만7426㎡의 구간을 신장상권진흥구역으로 지정, 올해부터 2024년까지 매년 10억씩 총 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상권진흥구역 지정·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상호 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원도심 상권을 회복해 지역 간 균형발전을 이루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네 가지 사업 방향을 강조했다. 김 시장이 강조한 네 가지 사업방향은 ▲지역화폐 확대 발행 ▲도시재생 연계 상권활성화 ▲원도심과 교산·미사·감일ㆍ위례ㆍ농촌동을 잇는 중심상권으로 발전 ▲대규모점포 입지 제한 등 지역상권·소상공인 보호 노력 등이다. 김 시장은 “상권활성화 사업은 원도심 지역균형발전의 핵심사업”이라며, “5호선 전면 개통에 따른 유동인구 증가에 대비 상권활성화 사업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상권진흥구역 상인분들이 마음 놓고 상권 활성화 사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홍우 원장은 “상시적으로 지속하는 행사 등이 있어야 젊은 층이 늘어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통해 상권진흥구역 만의 컨텐츠를 만들어 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간담회를 끝낸 후 참여자들은 신장상권진흥구역을 돌아보며, 하남시청역 및 상권유입경로 등을 점검하고 향후 사업진행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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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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