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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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교육지원청, 제23대 김진선 교육장 취임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 제23대 김진선 교육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회의를 통한 취임사로 “학생중심, 현장중심 행복한 의정부 미래교육”을 다짐하며 위대한 장정에 첫발을 내디뎠다 김진선 교육장은 ▲1982년 안성 삼죽초등학교 교직 생활을 시작으로 ▲광명교육지원청 장학사, ▲의왕초·광정초 교감을 거쳐 ▲안산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안산 슬기초등학교 교장을 역임하였으며, 금번 3월 1일자로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부임했다. 김진선 교육장은 “행복한 자치학교, 학교로부터 시작하는 의정부 미래교육을 비전으로 모든 교육의 출발점을 학생에 둔 학생중심, 현장중심 교육을 실천할 것”을 약속하였다. 또한, “학생들 자신의 고유의 가치를 찾고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역과 학교, 학생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학교, 다양한 교육과정이 운영되고 고교학점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행복한 학교 자치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사람의 마음을 얻는 소통의 리더십”을 이야기하면서 학교, 시청, 시의회는 물론 교육공동체와 소통과 협력으로 행복한 의정부교육을 만들기 위해 발로 뛰는 적극 행정을 직원들에게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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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 남양주시,‘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 이전’본격 돌입
    남양주시,‘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 이전’본격 돌입남양주시가 5일 박신환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TF’ 1차 회의를 실시하고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앞서 시는 지난 2일 경기도가 북·동부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공공기관 3차 이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TF’를 구성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회의는 TF 구성 이후 처음 실시된 것으로, 박신환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대상으로 지정된 7개 기관들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 특성을 분석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 부시장은 "1차, 2차 공모 지침을 참고해서 경기도의 균형발전 목적에 맞게 당위성을 제시하고,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우리시에 꼭 필요한 공공기관을 유치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지시했다. 한편, 시는 오는 24일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TF’ 2차 회의를 실시하고, 공공기관 이전 유치에 대한 타당성 검토 및 효과적인 유치 전략을 고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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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 경기도, 일산대교 통행료 조정 협상 위해 법률 전문가 등 참여한 전담 조직 구성
    일산대교 전문가 TF경기도가 과도한 통행요금 논란이 일고 있는 일산대교의 통행료 조정을 위해 일산대교(주)와 협상을 추진하기로 한 가운데 이를 전담할 전문가 TF(전담조직)가 출범했다. 경기도는 5일 일산대교 통행료 정상화를 위해 회계·금융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일산대교 통행료 관련 전문가 TF’를 구성하고 이날 첫 회의를 열었다. TF 단장은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맡았으며 김성진 변호사, 윤진수 한국기업지배구조원 ESG사업본부장, 마성욱 삼우회계법인 대표, 안성희 카톨릭대 부교수, 염성오 한국기업평가 본부장, 황우곤 PIA자산운용 대표, 유정훈 아주대 교수, 손의영 서울시립대 교수 등 법률과 회계, 교통 분야 외부전문가 9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TF 출범의 목적과 방향성, 각 전문가와 연구진들의 세부적인 논의 등이 진행됐다. 이한규 행정2부지사는 이날 열린 회의에서 “일산대교의 기형적인 수익구조 개선을 위해 회계·금융 등 전문분야의 치밀하고 복합적인 분석이 필요하여 각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 TF를 구성했다”면서 “일산대교의 과도한 요금 문제를 해결해 교통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2월 15일 일산대교 현장에서 지역구 국회의원과 ‘일산대교 통행료 개선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열고 “한강다리 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낸다는 것은 너무 불평등하고 불공정하다. 경기도가 대안을 강구하겠다”며 요금 조정 협상 의지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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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 여성 창업인 만난 이재명 “위기 기회로 만들도록 창업 활성화에 더 많은 역량 투자할 것”
    경기도청이재명 경기도지사가 5일 도내 여성 창업인들을 만나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창업 활성화에 더 많은 역량을 투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오후 경기도청에서 열린 ‘경기 여성창업인 온라인 간담회’에 참석해 여성 창업인들의 목소리의 귀를 기울이며 지속적인 성공 창업사례 창출을 위한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지사는 이날 “경제상황도 고용상황도 매우 어려워졌기 때문에 앞으로는 창업에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며 “전 세계적으로 대량생산에서 다품종 소량생산 사회로 이동하고 있는데, 그 안에서 새로운 창업의 기회가 많이 생길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선배들이 후배 창업가들을 잘 이끌고 적극 협력하면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며 “간담회를 통해 모인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정책 방향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참석한 여성 창업인들은 대기업 등지에서 취업·창업경험이 있는 경력보유여성으로, 창업을 선택하게 된 이유, 험난했던 창업준비 과정, 창업 이후 마주한 현실적인 어려움과 극복과정 등을 생생하게 들려줬다. 생활방역물품으로 미국시장에 진출해 ‘1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성과를 거둔 ㈜쓰리씨랩의 김지수 대표는 “해외수출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아 어려움이 있었는데, 경기도의 여성창업 입주기업에 대한 수출상품 패키지 디자인 지원 등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전년도 대비 250% 매출신장을 기록한 친환경 주방도구 제조업체 괜찮은 곳 전미란 대표, 일본 온라인마켓에서 파워셀러에 등극한 전자상거래업체 클레어드 정애경 대표가 출산·육아 등으로 인한 경력단절에서 오는 소외감·무력감 등을 극복하고 창업에 성공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소개했다. 이 지사는 이날 참석자들의 애로와 건의사항들을 꼼꼼히 메모하고, 필요할 경우 질문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의견 수렴에 적극 나섰다. 특히 창업기업 간 협업할 수 있는 장이 많아져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을 표하며 “앞으로 협동조합 형식의 협업구조가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도정 전 영역에서 사회적경제·공유경제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어려울 때 어깨동무하고 갈이 고민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답했다. 또한 창업 활성화에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에는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참여해 지원을 받을 수 있는데 기본 방향을 두고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며 관련부서에 사업확대 방안을 검토해달라 지시했다. 한편, 도는 현재 여성창업지원플랫폼 ‘꿈마루’를 통해 도내 여성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상담 및 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입주기업에게는 개별 사무공간과 시제품 제작 등에 소요되는 사업화지원금 지급, 마케팅 상담 등 경영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중이다. 이날 간담회는 제윤경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이순늠 경기도 여성가족국장, 경기도 여성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대표 등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석했으며, 소셜방송 ‘라이브 경기’를 통해 성황리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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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 경기도, 평택항 미세먼지 없애주는 ‘육상전원공급설비’ 5일부터 시범운영
    경기도청경기도가 평택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추진한 ‘육상전원공급설비(AMP) 구축 시범사업’이 2월 시운전을 마치고 5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해양수산부는 경기도의 건의로 지난해 말 평택 동부두 13번 선석, 당진 송악부두 11번 선석에 저압 육상전원공급설비(AMP)를 설치했다. ‘육상전원공급설비’(Alternative Maritime Power supply, 이하 ‘AMP’)란 항만에 정박 중인 선박이 벙커C유 등 기름을 사용하는 발전기를 가동하는 대신 육상의 발전소로부터 전기를 공급받도록 해 기존 선박에서 배출하는 미세먼지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장치다. 도는 평택항 미세먼지 발생원인 중 하나였던 선박 오염원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도의원, 평택시, 그리고 평택ㆍ당진항 관리청인 평택지방해양수산청 등과 함께 주무부처인 해양수산부에 육상전원공급설비(AMP) 시범사업 지역으로 평택항 추가선정을 지속적으로 건의한 바 있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해양수산부가 수립한 ‘주요항만 육상전원공급설비(AMP) 구축 기본계획 수립’에 평택·당진항 24개 선석에 육상전원공급설비(AMP) 설치 계획이 반영돼 현재 시행 중이다. 이번 2개 선석의 육상전원공급설비(AMP) 설비가 본격 가동되면 연간 약 3톤의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어 평택항 미세먼지 해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계삼 도 철도항만물류국장은 “평택ㆍ당진항 육상전원공급설비(AMP) 구축 시범사업은 평택 항만지역 대기질 개선을 위해 경기도와 해양수산부, 평택시가 다같이 노력해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평택시민과 경기도민이 쾌적한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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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 인천시교육청,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와 함께하는 화분 나눔 행사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5일 오전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본부장 곽성일)는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5일 인천광역시교육청 본관 로비에서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곽성일 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장은 청사 내 근무하는 임직원과 내방 시민들에게 공기정화 화분을 나누어 주며 화훼 소비 촉진 문화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았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1table 1flower’ 행사를 전 직원 대상으로 실시하는 등 화훼농가 돕기에 앞장선 바 있다. 이밖에도 사무실 꽃 생활화를 위해 휴게실 및 주요 공간에 주기적으로 꽃다발을 교체하고 있으며 향후 여성의 날 행사, 식목일 등 화훼농가 돕기 운동을 계획하고 있다.   곽성일 본부장은 “어려운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신 도성훈 교육감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화훼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일들을 지속적으로 함께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인해 입학·졸업식이 취소되어 화훼농가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이 매우 안타까웠는데 이번 행사로 화훼농가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화훼 소비가 이뤄져 농가에 도움이 되고, 직원들도 꽃을 통해 희망과 활기를 충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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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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