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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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제청(IFEZ), 송도 바이오 연구개발 역량 강화…동아ST 바이오의약연구소 준공
    헬스케어 전문 그룹인 동아 쏘시오의 바이오 의약품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계열사인 동아ST 바이오 의약 연구소가 송도국제도시에 완공되면서 연구 인력이 입주를 시작했다.   이에따라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송도바이오클러스터의 연구개발 역량과 성장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동아ST가 사업비 6백억원을 들여 연수구 지식기반로 45번지 7,000㎡ 면적에 6층 규모로 지난 2019년 3월 착공한 바이오 의약 연구소를 최근 완공, 입주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바이오 연구소에는 동아 ST의 글로벌 핵심 연구인력 약 100명 정도가 근무하게 되며 내달 중순까지 입주를 완료하게 된다. 이 연구소는 바이오 신약개발을 통한 동아 쏘시오 그룹의 미래 사업을 확장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연구소는 지난 1월 미국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만성 판상건선 치료제 후보 물질인 ‘DMB-3115’의 3상 승인을 받는 실적을 올렸으며 이밖에도 빈혈, 암 등의 질병 치료를 위한 바이오시밀러 및 바이오신약 후보 파이프라인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이와관련 신약개발 전문의약품 개발 제조, 의료기기 및 진단 사업에 주력하고 있는 동아 ST는 사업비 1천억원을 투입, 바이오 연구소 인근 연면적 1만5천㎡에 3층 규모의 글로벌 수준의 우수의약품 제조생산시설을 지난해 11월 착공, 내년 완공 예정으로 짓고 있다, 이 생산시설에서는 당뇨와 위염 치료제 등 전문의약품을 생산하게 된다.   동아ST 관계자는 “바이오 의약 연구소를 그룹의 바이오 연구개발 및 제조의 중심으로 확대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송도에는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DM 바이오 등 바이오의약 연구개발・제조분야 선도기업들이 입주해 있으며 싸이티바, 머크, 써모피셔 등 글로벌 기업들이 바이오의약 연구·공정분야 기술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더해 이길여 암당뇨연구원, 유타인하DDS연구소, 루다큐어, 메티메디, 보로노이 등 연구개발 기업·기관들의 진출이 이어지면서 바이오산업 생태계가 본격적으로 조성되고 있다.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동아ST의 바이오 연구소 송도 입주는 송도바이오클러스터의 연구역량 강화와 도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바이오의약품 제조‧공정 및 연구개발 역량 강화, 첨단 바이오분야 글로벌 앵커기업 유치 등을 통해 IFEZ가 세계적인 바이오 허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참고자료] * 동아ST 바이오 연구소 개요 - 사 업 명 : 동아ST 바이오의약 연구소 (신약개발) - 위치 : 연수구 송도동 216-21 번지 (지식기반로 45) - 사 업 비 : 600억원 - 연 면 적 : 7,000㎡, 6층 건물 - 연구분야 :바이오의약품 및 합성 의약품 연구개발 (100명) ㆍ바이오시밀러 판상건선 치료제 FDA 임상 3상 승인 실적 (‘21.1) ㆍ빈혈, 유방암, 피부질환 치료제 등 파이프라인 다수 확보
    • 지방자치
    • 자치일반
    2021-03-10
  • iH.인천도시공사, ‘2021 도시재생 주민참여사업 협약식’ 개최
    2021년 주민협력사업 협약식 사진.   iH공사(인천도시공사, 사장 이승우)와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박인규)는 ‘2021 주민협력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협력사업은 주민주도성이 기존보다 강화된 도시재생 예비사업지 또는 도시재생 경제조직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1년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처음 시행된다.   올해 주민협력사업은 준비형·실행형 2개 분야로 구분되며, 지난 1~2월에 사업 공모·심사를 진행했다. 도시재생사업 부합여부, 지역 주체들의 자발적 참여의지, 합리적 사업모델 수립 등의 자격 요건을 갖춰 최종 선정된 5건의 공모사업은 총 1억 8,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올 연말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준비형은 지역특성을 반영한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사업으로 부평5동 주민자치회(부평구), 송림산 매화마을 주민공동체(동구), 인더로컬(중구), 계산시장 활성화를 위한 주민모임(계양구) 4곳이 선정됐다. 기본교육, 의제발굴, 계획수립, 주민검증 워크숍, 지역조사, 전문가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주민주도 지역계획 수립 및 지역검증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실행형은 준비형에서 수립한 계획의 자율적 실행 및 도시재생예비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맑은내주민모임(부평구) 1곳이 선정되었다. 올해는 주민협력사업을 처음 시행하게 되는 시기로, 실행형은 시범사업 운영과정(준비형 + 실행형의 혼합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인규 인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공동체가 침체된 상황에서 이번 주민협력사업이 지역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길 바란다.”며 “주민이 스스로 도시재생사업을 계획하고, 주민참여조직을 준비하는 주민협력사업이 인천형 도시재생에 새롭게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일반
    2021-03-10
  • 용인도시공사, ‘용인평온의숲’ 청명·한식기간 개장유골 화장 증회운영
    평온의숲 나래원(화장장)   용인도시공사(사장 최찬용)가 운영 중인 용인평온의숲은 오는 4월 4~5일 청명·한식일을 맞아 개장유골 화장을 증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4월 3~6일 4일간 화장 횟수를 1일 41회에서 47회로 6회 증회하며, 개장유골 화장횟수도 1일 14회에서 24회로 10회 증회 운영할 예정이다. 청명·한식 기간 동안의 개장유골 화장 횟수 증가로 적체 현상을 예방하여 시민들의 불편 없는 장사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용인평온의숲 개장유골 화장이용 예약은 보건복지부에서 예약 운영 중인 e-하늘장사 정보시스템(http://www.ehaneul.go.kr)을 통해 3월 20일(토) 0시부터 인터넷으로만 예약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인평온의숲 접수실(031-329-5901~5903)로 문의하면 된다.   용인평온의숲 관계자는“앞으로도 양질의 고객만족 장사서비스 제공 등 품격 높은 장례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자치일반
    2021-03-10
  • 의정부소방서 화재 예방 자가 안전 점검표로 우리 집 안전 지켜요!
    의정부소방서의정부소방서는 주택(4층 이하) 화재 인명피해 저감 대책과 관련하여 관내 4층 이하 주택을 위해 화재 예방 자가 안전 점검표를 의정부소방서 홈페이지 게시 등을 통해 화재 예방을 집중 홍보를 한다고 말했다. 이번 홍보는 주택밀집 지역 중 화재 취약 지역 화재 예방을 위해 실시됐다. 주택 화재 예방 자가안전 점검표 내용으론 △ 화재경보기 및 소화기 비치 △ 가스밸브 차단 확인 △ 문어발식 전기콘센트 사용 금지 등이 있다. 이선영 서장은 “4층 이하 주택은 비교적 소방시설이 미흡해 유사 시 진압 및 대피가 어려우며, 또한 주택 밀집 지역은 화재 확산으로 추가 피해가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며, 이러한 사고를 막기 위해선 사전에 화재 예방 자가안전 점검표 확인 등을 통한 화재 예방으로 본인과 이웃의 가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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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 소방
    2021-03-10
  • [포토] 도성훈 교육감, 인천만수초등학교 방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0일 인천만수초등학교를 방문해 신학기 학사 운영 상황과 교실 및 급식실 방역 점검을 실시했다.
    2021-03-10
  • 인천시교육청, 초등학교 신입생 대상으로 가정독서캠페인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도성훈 교육감)은 가정에서부터 독서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책 읽는 인천가족 100 챌린지’ 독서 캠페인을 전개한다.   ‘책 읽는 인천가족 100 챌린지’는 책날개입학식에서 받은 책꾸러미 그림책을 가정에서 읽어주고, 그 모습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찍어 SNS나 인천시교육청 블로그에 공유하는 온라인 가정 독서 캠페인이다.   초등학교 신입생 가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4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캠페인에 참여한 가족 중 추첨을 통해 100가족을 선정하여 ‘책 읽는 가족’ 사진 현판을 수여할 예정이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책날개입학식을 통해 책 읽는 학교문화를 만들고, 책꾸러미를 활용한 책 읽는 가족 캠페인으로 건강한 가족 독서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며 “가족 단위의 독서 생활화가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교육
    • 교육일반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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