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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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시, 화도읍 주민자치위원회 2021년 주민자치센터 강사 간담회 및 위촉식 개최
    2021년 주민자치센터 강사 간담회 및 위촉식 남양주시 화도읍 주민자치위원회는 11일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5층 천마홀에서 2021년 주민자치센터 강사 간담회 및 위촉식을 진행했다. 화도읍 주민자치센터는 오는 4월부터 2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 이번 행사는 정성함 화도읍 주민자치위원장의 인사 말씀으로 시작해 강사들의 자기소개, 위촉장 전달식 및 협약서 체결, 건의사항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위촉장을 받은 한 강사는 “오랜만에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주민자치센터의 구성원으로서 좋은 강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성함 위원장은 “올해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할 수 없어 많이 아쉽고 힘든 한 해였다.”라며,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하게 강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강사 및 주민 모두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리며, 강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화도읍 주민자치위원회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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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1
  • 남양주시, 농업법인 현민유통 n ㈜연달아상회 금곡동에 이웃사랑 실천 후원 물품 전달
    이웃사랑 실천 후원 물품 전달남양주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는 11일 농업법인주식회사 현민유통 및 ㈜연달아상회(대표이사 김병수)에서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농업법인주식회사 현민유통과 자회사인 ㈜연달아상회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와 남양주시 푸드뱅크에 2,500만원 상당의 간식을 기부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김병수 이사는 “긴 겨울 끝에 봄이 찾아오듯 우리 업체의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도 훈훈하고 따뜻해지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이웃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고 발로 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일성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장은“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참여해주시는 손길들에 감사하다. 바람직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며 구석구석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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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1
  • 남양주시, ‘역사가(街) 문화로(路)’ 경기도 문화의 날 공모사업 선정
    '역사가(街) 문화로(路)’ 프로그램남양주시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역사가 문화의 길로 이어지다’라는 주제로 ‘역사가(街) 문화로(路)’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2019년부터 평등한 문화 환경 조성과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정부의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경기도 문화의 날’을 제정·운영하고 있으며, 남양주시도 이에 발맞춰 ‘문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시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역사가(街) 문화로(路)’ 프로그램은 ‘경기도 문화의 날’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위해 사업비 128,000천원을 확보하고 연간 3개소 54회의 문화 공연을 개최하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또한 경기도와 남양주시는 ‘경기도 문화의 날’ 사업과 관련해 가족 단위를 대상으로 한 만들기 체험, 학생들을 위한 낱말 퍼즐, 성인들을 위한 낭독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시민들에게 쉼이 있는 문화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경기도 문화의 날’ 사업은 지역 내 문화예술교육사 및 문화예술전공자들이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함에 따라 지역 내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어 문화예술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 생활
    • 문화/행사
    2021-03-11
  • 수원시의회 윤경선 의원, 서수원권 교육 불평등 해소 위해 중학교 조기 설립해야
    수원시의회 윤경선 의원수원시의회 윤경선 의원은 11일 제35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대에 올라 서수원 지역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해 중학교를 조기 설립할 것을 요구했다. 윤 의원은 “당수·입북동에는 17천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2025년까지 13,000세대의 당수지구가 조성될 예정이지만 이곳에는 아직까지 중학교가 단 한 곳도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학생들은 금곡동이나 장안구 소재 중학교를 다니며 사설 통학버스를 이용하거나, 시내버스를 타고 돌고 돌아 1시간을 통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윤 의원은 “주민들의 노력으로 중학교 설립 부지가 선정되었으나, 교육부의 잘못된 학교 설립 절차로 인해 몇 년 째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수원교육지원청에서는 아파트 분양 공고가 나와야 교육부에 투융자 심사를 요청하는 등 학교설립 절차를 진행할 수 있고, 현재는 인구가 적어 중학교 신설이 어렵다는 답변만 반복한다”며, 이는 “애타는 주민들의 심정과 학생의 고통에 공감하지 않는 탁상행정이 아닐 수 없다”고 호소했다. 윤 의원은 “어차피 생겨야 할 학교인데 절차로 인해 늦추지 말고, 대규모 택지개발을 할 경우에는 지구 지정과 동시에 학교 설립 절차를 추진할 수 있도록 교육부의 투융자 심사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인구가 적은 경우에는 곡반정동의 경우처럼 초등학교를 초,중등 통합학교로 전환토록 교육청에 제안해 달라”고 덧붙였다.
    • 지방자치
    • 의회
    2021-03-11
  • 수원시의회 조미옥 의원, 입북동 슬럼화 우려… 대책 마련해야
    수원시의회 조미옥 의원수원시의회 조미옥 의원은 11일 제35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입북동 웅비아파트 일원 슬럼화를 우려하며,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입북동·당수동 지역은 지역 발전이 더뎌 시설이 낡았고, 주민편의시설이 부족하며, 그린벨트라는 이유로 여전히 주민들은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며, “입북동에는 공중화장실, 공원, 주민들이 앉을 벤치도 하나 없고, 방범용 CCTV는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입북동 웅비아파트에 대한 한국시설안전공단의 안전 점검에서 D등급이라는 최하위 결과가 나왔지만 이 주변 일대는 일원은 일반 재건축 사업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2030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과 ‘2030 수원도시기본계획’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2030년까지 재개발조차 요원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의적절하고 신속하게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요구하며, “향후 미래지향적인 도시 설계는 구도심과 개발제한지역이 조화를 이루고, 주민 간의 갈등 없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조 의원은 수원시에서 마련한 ‘향후 5년간 수원시 스마트계획’을 언급하며, “입북·당수 주민들도 수원시 스마트 포용도시 비전 속에 담겨져, 더 스마트한 교육 환경, 더 스마일한 복지안전 환경, 더 스피드한 교통 환경 안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현실적인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청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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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회
    2021-03-11
  • 수원시의회 이미경 복지안전위원장, 공공건축물 화재예방 안전관리 강화해야
    수원시의회 이미경 복지안전위원장수원시의회 이미경 복지안전위원장은 11일 제35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진행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원시에서 직접 발주·시공하는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화재예방을 위한 소방시설 설치 및 예방 대응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촉구했다. 이미경 위원장은 지난달 26일 발생한 수원시 영통동 소재 동부육아종합지원센터 화재와 관련하여,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층 주차장에 있던 차량 6대와 2층 노유자시설이 전소됐고, 화재의 분진과 냄새로 내외부의 모든 집기와 시설은 폐기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 위원장은 “해당 시설은 소방시설법상 적법한 건물이지만, 완전 전소된 노유자시설 용도인 2층은 267㎡로 간이스프링클러 설비를 설치해야 하는 300㎡ 이상 규정에 아주 조금 미치지 않았다는 이유로 간이 소방설비를 설치하지 않았다”고 유감을 표했다. 그러면서 “시에서 분야별 안전관리계획 수립 등 안전한 도시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나, 한계를 확인할 수 있다”며, “최적의 설계에 따른 예산 책정이 아닌, 예산에 맞춘 면적 쪼개기와 구조 변경, 부실 자재 선정으로 안전을 간과하고도 얼마든지 합법적으로 건축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사회복지시설 관련 법률들의 소방안전에 대한 규정을 보면 대부분 시설의 유형별 특성이나 현실을 고려하지 않고, 일괄적으로 소방관련법의 노유자시설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는 현장 상황에 부적합하게 작용하여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위원장은 “수원시 900여개소의 행정재산에 대한 소방시설을 전수조사·점검하여 현재 기준의 소방시설법에 맞게 보완하고, 법을 뛰어넘어 선제적으로 화재예방을 위한 소방시설 설치 및 예방·대응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당부하며 발언을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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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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