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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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손으로 누르는 '전자 호루라기' 4개 교통봉사단체에 배부…코로나19 및 미세먼지 차단
    수원시가 주요 교차로 등 수원시내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교통봉사단체 회원들에게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전자 호루라기를 선물했다.   수원시는 지난 10일 수원중부모범운전자회·수원남부모범운전자회·수원서부모범운전자회·삼운회 교통봉사대 수원지부 등 4개 교통봉사 단체에 전자 호루라기 140개(단체당 35개)를 배부했다.   이번에 전달한 전자 호루라기는 입으로 불지 않고, 손으로 버튼만 누르면 강력한 경보음이 자동으로 울리는 제품이다.   전자 호루라기를 사용하면 교통봉사단체 회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안전하게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코로나19 감염이나 미세먼지 등의 걱정을 덜 수 있다.   전자 호루라기를 받은 4개 교통봉사단체는 평일 아침 출근길에 수원시내 주요 교차로와 혼잡지역(시청사거리·수원역 일원 등)에서 교통안전을 지키기 위해 봉사하고 있다.   정광량 수원시 대중교통과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 교통안전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교통봉사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전자 호루라기가 코로나19와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2021-03-11
  • 수원시,‘어르신 우대 효도업소’참여업체 모집
    수원시가 어르신들에게 이용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어르신 우대 효도업소’를 4월5일까지 모집한다.   어르신 우대 효도업소로 지정되려면 할인 대상(65세 이상·70세 이상 등), 이용요금 할인율, 할인 항목 등을 업체별로 자율적으로 선택해 어르신들에게 혜택을 제공해야 한다.   모집 대상(업종)은 수원시에 소재한 일반음식점, 목욕장업, 이·미용업, 안경업 등이다.   수원시는 어르신 우대 효도업소 지정 업체에 ‘효도업소 인증 표지판’을 부착하고, 방역용품과 미용용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홍보 리플릿 등을 활용해 홍보를 지원하고, 우수 업체는 표창도 수여할 계획이다.   지정을 희망하는 업체는 4월5일까지 시청 위생정책과 위생관리팀(팔달구 효원로 241) 또는 4개 구청 환경위생과 위생관리팀에 방문해 신청서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시·구청 담당 직원에게 전화로 신청 서식을 요청한 뒤 작성해 이메일(mjk0905@korea.kr)로 보내도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어르신 우대 효도업소’가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2021년 3월 현재 ‘어르신 우대 효도업소’로 일반음식점 43개소, 이·미용업 140개소, 목욕장업 24개소, 안경업 36개소 등 총 243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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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1
  • 경기아트센터, '재한 미얀마 학생모임' 공연
    “미얀마의 민주주의를 지지합니다! 미얀마의 봄을 응원합니다!”   경기아트센터(사장 이우종)는 최근 미얀마에서 벌어지고 있는 민주화 운동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을 환기시키고자 재한 미얀마 학생회가 주관하는 <미얀마의 봄>을 3월 14일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공연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국내 거주 미얀마 학생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민주화에 대한 염원을 주제로 시 낭송과 합창을 선보이는 공연이다.   국내 거주하는 2만 4,885명의 미얀마인 중 약 45% 가량인 1만 3천명이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만큼, 미얀마에 대한 논의가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재한 미얀마 학생모임은 이번 공연을 통해 현재 미얀마가 처한 상황을 널리 알리고자한다.    경기아트센터 역시 무고한 사람들이 희생 되는 것에 국제적인 공감을 이끄는 역할을 하고, 폭력적인 진압을 규탄함과 동시에 평화가 깃든 민주주의 회복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국내에 있는 미얀마인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기꺼이 공연지원에 나섰다.   재한 미얀마 학생모임 대표 Zin Min은 “이번 공연은 미얀마에서 현재 발생하고 있는 군부 쿠데타를 반대하고 민주화를 다시 찾기 위해서 재한 미얀마 학생회가 운영하는 문화제” 라며 “이번 문화제를 통해 한국인들이 미얀마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민주화 운동에 조금이나마 관심을 갖게 되었으면 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경기아트센터는 이와 같은 취지에 공감하여 갖춰진 공연 제작 인프라를 토대로 <미얀마의 봄> 공연에 함께 한다.    공연 <미얀마의 봄>은 전석 초대이며, 학생회 측 관계자를 비롯해 재한 미얀마 학생 200명이 객석을 메울 예정이다.    일반 관람이 어려운 관객을 위해 경기아트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 GGAC tv(꺅!tv)에서 생중계 하고, 미얀마어로 진행되는 공연은 생중계중 실시간 우리말 번역 자막을 제공할 예정이다.   ■ <미얀마의 봄> 공연 개요   일시: 2021. 3. 14 (일) 오후 3시(유튜브 라이브 중계) 장소: 경기아트센터 소극장/ 경기아트센터 유튜브 GGAC tv 라이브 중계) 티켓가격: 전석초대 공연시간: 90분 주최: (재)경기아트센터 주관: 재한 미얀마 학생모임       참여인원: 미얀마 학생 15명 내외 출연 ‧ 총 200명 관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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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1
  • GH,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현장의 소리 담는다
    GH(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이헌욱)는 시공사 등 건설 현장에 있는 노동자로부터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의견수렴은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등 안전사고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지는 점에 발맞추어 GH가 발주하는 전체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시행됐다.   GH는 현장방문을 통해 시공사 직원과 건설사업관리기술인이 실제 근무하면서 느낀 경험과 개선 아이디어를 3월 말까지 접수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현장안전 강화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제도 시행 이후 현재까지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도입’, ‘현장안전 패트롤 강화’ 등 현장에서 효과를 낼 수 있는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GH 홍철화 안전품질단장은 “탁상행정이 아니라 실제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맞춤형 현장 안전강화방안을 수립하고, 이를 통해 안전사고 없는 건설현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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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일반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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