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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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광한 남양주시장, 광릉초등학교 통학로 정비 위한 현장 방문
    조광한 남양주시장조광한 남양주시장이 11일 진접읍 광릉초등학교 학생들의 등·하교 시 안전과 관련된 건의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최근 광릉초등학교 학부모회는 신창아파트부터 광릉초등학교까지 이어진 통학로의 안전이 확보되지 않아 자녀를 통학시키는 데 불안함을 느낀다고 호소하며 시에서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와 관련해 조광한 시장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등교 시간에 현장을 방문해 신창아파트 입구부터 광릉초등학교까지 왕복 구간을 직접 걸으며 학부모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여러 학부모와 함께 자리한 광릉초등학교 학부모 대표는 “학교까지 가는 통학로가 폭이 매우 협소하고 차량 통행이 많아 안전에 매우 취약하다. 더구나 구간 중에 입지한 대형 물류센터가 인도를 경사지게 만들어 차량 진출입로로 사용하면서 사고 위험이 많아졌으니 해결 방안을 마련해 달라.”며 강력하게 호소했다. 또한 학부모회는 학교 인근에 위치한 진벌교차로에서 우회전하는 차량이 횡단보도 대기자를 확인하지 않고 진입하는 경우가 많아 통학하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우회전 정지신호를 설치하고, 어린이보호구역을 확대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조 시장은 학교 앞 진벌교차로의 신호 체계 문제를 확인하고, 통학로 곳곳의 문제점을 살펴보며 담당 부서 공무원에게 신속하게 검토해 문제를 해결할 것을 주문했다. 조 시장은 학부모들에게 “어린 학생들의 안전과 관련된 문제라 건의했다는 사실을 듣자마자 현장을 점검하러 나왔다. 점검 결과 통학로의 여러 문제점들이 발견됐고, 단기적으로 풀 수 있는 문제와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한 문제들로 구분해 꼭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조 시장은 인도 중앙에 설치된 도로 안내 표지판이 통행을 방해하는 부분을 지적하며, 관계 공무원들에게 “편의주의로 행정을 해서는 안 된다. 도로의 주인은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 돼야 한다. 우리가 가진 행정력을 바탕으로 최선의 방법을 찾겠다는 의지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진접읍 사회단체장 및 광릉초등학교 학부모들은 현장점검을 마치고 “시장님께서 이렇게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나와 주시고 직접 문제들을 확인하며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약속까지 해주시니 너무 감사하다.”라며 조 시장을 향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시는 오는 4월 중으로 광릉초등학교 인근 어린이 보호 구역을 확대하고 통학로 보도 및 안전 펜스를 정비할 예정이며, 경찰서와의 협의를 거쳐 신호 체계 및 횡단보도를 순차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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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1
  • 용인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 저감 조치에 따른 대응
    5등급 차량 운행 제한·노면 청소차 추가 투입 용인시는 11일 수도권 지역에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가 발령됨에 따라 5등급 차량 운행을 제한하는 등 즉각 대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6시부터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가 발령됐다. 전날 경기남부지역의 초미세먼지가 51㎍/㎥를 기록하는 등 수도권의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단계로 나타난 데 따른 것이다. 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대응 회의를 열어 노후 경유차 등 5등급 차량 운행을 즉시 제한하고, 노면 청소차를 활용해 도로 청소에 집중했다. 특히 동백-죽전대로 등 도로 재비산먼지가 높은 지역에 노면 청소차 운행을 기존 1일 1회에서 3회로 늘려 운영했다. 대로변을 중심으로 운행차 배출가스를 단속하고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사업장에 8개 팀으로 구성된 특별점검단을 투입해 현장을 확인하고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농촌지역 내 불법소각을 단속하기 위해 감시 인원을 배치하고, 읍·면 마을 단위로 계도 방송을 송출했다. 미세먼지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방역용 마스크 4500장을 지역아동센터와 노인복지관에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대기 정체와 국외에서 유입된 미세먼지가 늘어나는 3월에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도록 장비와 인력을 집중 투입해 대응하겠다”며“시민들도 마스크 착용·외출 자제 등 건강 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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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1
  • 용인시 백군기 시장, 기흥구 언남동 도로 개설 현장 2곳 방문
    백군기 시장백군기 용인시장은 11일 기흥구 언남동 도시계획도로 개설 현장과 마북동 단국대 후문 도로 개설 현장 등 2곳을 차례로 방문했다. 2021년 7월 입주 예정인 힐스테이트 언남 앞을 지나는 기흥구 언남동 도시계획도로는 대3-6호는 총 775m 가운데 2구간(411m)만 공사가 진행 중이고 나머지 1구간(189m)과 3구간(175m)은 아직 착공하지 않았다. 1・2구간은 용인언남지역주택조합에서, 3구간은 용인언남 주상복합 측에서 부담키로 했는데 사측의 이유로 일부 구간 착공이 지연되면서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힐스테이트 입주에 따른 교통 대란을 우려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일부 구간만 도로가 완공되면 주민들의 불편을 온전히 해소할 수 없는 만큼 사업시행자 측을 적극 독려해 나머지 도로 개설 추진에 박차를 가하라”고 지시했다. 기흥구 마북동 단국대 후문 도로(구성 소2-9호) 개설 현장은 2구간으로 나눠 사업이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오는 5월 1구간(270m)을 완공하고 2구간(660m)은 22년 착공한다. 주거지 인근에 축사가 있어 악취로 인한 민원도 제기됐다. 이와 관련해 백 시장은 “예정된 공사 기간을 단축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해 기존 차선을 조정해 인도를 확보하라”고 당부했다. 축사 악취 민원과 관련해 백 시장은“해당 축사에 악취저감물질이나 소독 용품 등을 지원하고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악취를 저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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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1
  • 평택시, 코로나19 925~929번 확진자 발생
    평택시가 11일, 코로나19 925~929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격리병상 요청 및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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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1
  • 평택시, 코로나19 미군 664~665번 확진자 발생
    평택시가 11일, 코로나19 미군 664~665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미군 관련 확진자는 입국 후 자가격리 중 검사 및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치료 중이다. 미군 관련 확진자는 미군 자체 조사 및 관리 중으로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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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1
  •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 송미찬 운영위원장 ‘미양면 민원현장’방문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과 송미찬 운영위원장은 11일 미양면 신기리 민원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민원현장에는 양승동 미양면장과 형인우 산업팀장, 민원인도 함께 참석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마을길이 좁고, 길 옆에 주차 차량들 때문에 주민들이 차량 통행에 불편이 있어‘원활한 차량 통행을 위한 사유지 매입 및 도로 주차 금지 도색 요청’과 현재 소하천을 복개하는 도로 개설공사를 진행중으로‘소하천 복개에서 제외된 부분까지 복개’을 요청하는 민원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방문했다. 신원주 의장은“차량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민원사항을중 적극 검토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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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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