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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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자율주행 모빌리티 시연회 개최
    성남시 자율주행 모빌리티 시연회성남시는 3월 12일 오후 1시 30분 수정구 복정동 성남수질복원센터 내 자율주행 기본시험장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 모빌리티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언맨드솔루션, ㈜모빌테크, ㈜에스오에스랩 등 자율주행 관련 기업 3곳과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참여해 각각 자사의 모빌리티, 고정밀 3차원 지도데이터 플랫폼, 3차원 고정형 라이다 등의 기술을 소개했다. 각각의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차량 3대와 셔틀 1대도 선보였다. 시승하는 은수미 시장 시승도 이뤄져 은 시장은 자율주행셔틀(6인승)을 타고 기본시험장을 달렸다. 지난달 9일 문을 연 자율주행 기본시험장은 성남수질복원센터 내 도로 등 기존 시설을 활용해 조성됐다. 무인이동체의 기본동작 명령 수행 등을 시험할 수 있는 자율 테스트 공간 1872㎡와 시험 도로 1㎞ 구간이 있다. 자율주행차의 가속, 이탈 등 기술 안전성과 성능을 테스트할 수 있다. 시는 자율주행 기업의 기술 개발과 고도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자율주행 기본시험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가상 테스트베드인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플랫폼 ‘샤크’ 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 경제
    • 산업/과학
    2021-03-12
  • 성남시, 노래연습장·유흥시설 종사자 진단검사 행정명령
    성남시청성남시는 지역 내 노래연습장·유흥시설 방문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단검사 이행 행정명령을 내렸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일 이후 지역 내 노래연습장 506곳, 유흥·단란주점 489곳 방문자 및 종사자가 대상이다. 운영자와 종사자의 이동 편의를 제공한 자도 포함된다. 단, 코인노래 연습장은 제외된다. 이들은 오는 18일 오후 5시까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무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는 최근 노래연습장·유흥시설 11곳에서 1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교차 방문 및 밀폐된 실내 공간에서의 불특정 다수와 접촉해 추가 전파 우려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또한 이들 시설 이용 시 출입기록 미기재 및 현금결제 등으로 방문사실을 은폐하는 경우 역학조사에 어려움이 따라 재난문자 발송만으로 진단검사 요청 시엔 검사 거부자에 대한 대응이 어렵다는 점도 이번 행정명령을 하게 된 요인 중 하나이다. 이를 어길 시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81조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벌금 및 그 위반으로 감염이 확산되어 발생하는 발생비용 등 모든 비용에 대해 구상 청구된다. 한편 시는 지난 11일 대한노래연습장중앙회 성남시협회와 긴급면담을 갖은 바 있다. 협회에서는 3월 12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노래연습장 자진휴업을 하기로 결정했고, 지역 내 모든 노래연습장이 이에 동참하도록 독려하고 방역수칙 준수 등 코로나19 확산방지에도 협조하기로 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노래연습장·유흥시설에서 방역수칙 위반사항 확인시 엄정하게 대응할 계획이다.”라고 밝히고, “이번 조치는 감염 확산에 대한 선제적 조치로 노래연습장·유흥시설 종사자 및 방문자는 빠른 시일내에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 생활
    • 건강
    2021-03-12
  • 하남시, 신도시 투기 의혹 관련 전직원 토지거래 전수조사 착수
    하남시청하남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신도시 땅 투기 의혹과 관련해 전 직원까지 대상을 확대, 토지거래 전수조사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도시개발사업 담당부서 전 ‧ 현직 공무원 및 하남도시공사 전 직원 명단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시는 이번 조사를 위해 감사부서 주관 아래 세무 ‧ 토지관리 부서 등과 합동조사반을 구성하기로 했다. 전수조사 대상은 시청 전 직원 1100여명이다. 조사범위는 교산신도시 발표일 5년 전인 2013년 12월부터 현재까지의 토지 거래 등 소유 현황이다. 김상호 시장은 “신뢰성·투명성·책임성 3대 원칙 하에 철저하게 위법 여부 등 조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들의 위법·부당행위가 확인될 경우 무관용 원칙으로 징계, 고발 등 일벌백계해 시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복지
    2021-03-12
  • 김포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공익직불금 신청(4월~5월) 유의사항 등 홍보 추진
    김포시청김포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김포사무소에서 공익직불제도 시행 2년차를 맞아, 사람과 환경 중심 농정의 핵심정책인 공익직불제도가 농업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자체, 농협 등과 협력하여 농업인 등에 대해 공익직불금 신청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관원은 공익직불금 신청(4월~5월)을 앞두고, 지자체, 농협 등과 협력하여「공익직불금 올바로 신청하기」홍보를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농관원에서는 TV, 라디오, 전문지 등 언론 홍보와 병행하여, 시‧군, 읍‧면‧동에 현수막과 배너, 포스터 등을 설치하고, 농업인에게 문자메시지 , 전단지 , e-그린우편을 발송하며, 마을별 앰프방송도 실시한다. 농관원은 또한, 공익직불금 신청 후 농업인들이 지켜야 할 준수사항에 대한 교육‧홍보도 추진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농업인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교육교재를 제작하여 배부(3월~)하고, 대면교육이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농업교육포털을 통한 공익직불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농관원 김선숙 소장은 공익직불제 시행 2년차를 맞아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농관원의 모든 역량을 동원할 계획이라고 하면서, 농가에서도 공익직불금 신청 시 실제 경작면적 등 유의사항을 확인하고, 신청 후 농가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하여 공익직불금 감액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복지
    2021-03-12
  • 김포시, '양촌청소년문화의집' 관계교육 전문가 손경이 강사와 함께하는 ‘소.행.성(청소년들의 행복한 성교육)’
    소.행.성 안내문(재)김포시청소년재단 양촌청소년문화의집은 김포시 관내 청소년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4월 3일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관계교육전문가 손경이강사와 함께 하는 ‘소.행.성(청소년들의 행복한 성교육)’을 운영한다. 소.행.성(청소년들의 행복한 성교육)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상호존중 바탕인 행복한 삶을 위한 올바른 성평등 교육 확대를 위하여 ‘성교육에도 골든타임이 있다’라는 주제로 진행하며, 관내 중학생과 부모 2명(30팀) 현장참가자와 유튜브 실시간 동시송출 방식인 대면, 비대면 혼합으로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중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춤 성교육과 청소년 및 부모가 성교육 관련 궁금했던 점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도 준비되어 있어 전문가와 소통을 통해 민감한 청소년 성교육 관련사항에 대해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 성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성교육 전문가인 손경이 강사 강연을 통해 김포시 청소년들이 올바른 성 지식을 갖추고, 우리 청소년들을 위해 부모님들이 함께 성교육에 힘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청소년들과 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초청된 손경이 강사는 관계교육전문가로 법무부 고양파주지역연합회 법사랑 위원, 아동안전위원회 자문위원, 중학교 상담교사,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부모교육강사 등을 역임했으며, 어쩌다어른, 세바시, 아침마당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는등 성평등 및 성교육분야에서 꾸준히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양촌청소년문화의집 김포시청소년재단 온라인통합접수시스템에서 소.행.성(청소년들의 행복한 성교육) 현장 참가자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양촌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3-12
  • 고양시, 탄소중립시민실천연대와 함께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앞장선다
    고양시 이재준 시장고양시는 12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시민단체 연대인 고양시 탄소중립 시민실천연대와 함께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서명운동 출범식을 개최하며 2021년도 저탄소생활 실천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시민 실천연대 참여단체(고양환경단체협의회, 우리들자연사랑회) 회원 약 30여명이 고양시청 앞에 모여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서명운동과 고양시 탄소중립 달성 및 고양시 COP28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를 기원하는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약 30분간 진행하였다. 탄소중립 시민실천연대는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 사용하기 △휴지 대신 손수건 사용하기 △겨울철 난방온도 2℃ 낮추기 등 생활 속에서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방법을 서약하는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운동을 홍보하고 시민의 적극적인 저탄소생활 실천을 당부했다. 코로나19를 고려하여 고양시청 주차장에서 진행된 본 서명운동에 이재준 고양시장을 필두로, 고양시의회 환경경제위원회 의원 등 약 300여명의 시민이 동참하였으며, 시는 앞으로 108만 시민의 기후위기 인식 등 공감대 형성을 통한 기후행동 동참을 촉구하기 위해 탄소중립 시민실천연대와 협력하여 시민 대상 기후교육과 홍보 등 관련 시책을 확대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인식전환과 생활양식의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면서, “정부의 2050년 탄소중립 비전과 발맞추어 108만 고양시민과 함께 탄소중립사회로 빠르고 올바르게 전환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지난 해 10월, 탄소중립사회의 전환 시기를 앞당길 수 있는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유치를 선언한 바 있으며,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사회 전환하기 위하여 ‘탄소중립 시민실천연대’를 발족하고 고양시의회에서 연대 구성 및 지원조례를 제정하는 등 시민이 주체적으로 저탄소 생활실천 및 탄소중립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진행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 서약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 탄소중립 시민실천연대(페이스북-고양시 탄소중립 시민실천연대) 및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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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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