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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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시,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
    양주시,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양주시는 12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생활공감정책은 정부시책이나 행정제도 등을 조금만 개선하면 시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으로 참여단은 일상생활 속 작지만 가치 있는 정책 개선사항을 발굴해 제안하고 정책현장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예원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신동은 교수 를 비롯해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3일까지 행정안전부 ‘광화문1번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모집을 신청한 학생 7명 등 총 8명으로 구성됐다. 시는 관내 소재하는 대학생이 직접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정책참여의 기반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참여단은 올해 3월 1일부터 오는 2023년 2월 29일까지 2년간 ‘광화문 1번가 국민참여 플랫폼’ 혁신 제안 톡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정책 아이디어 발굴과 토론 등의 온라인 활동을 수행한다. 또한, 정책토론회, 시책사업 관련 캠페인과 봉사활동 참여아이디어 채택, 실시 제안의 직접 체감 등 각종 정책의 모니터링 활동을 진행하고 양주시의 불채택 제안을 바탕으로 재 발상을 위한 아이디어 회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참여단은 생활 속 문제점을 찾아보고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더 나아가 기존 제안을 숙성시키며, 제안에 대해 생소한 시민들에게 도우미 역할을 적극 수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참여단은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정책아이디어 발굴, 정책현장 참여,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중심 감동양주를 실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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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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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 고양시,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식 개최
    고양시,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식 개최고양시는 12일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식’을 고양인재교육원에서 개최했다.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일상 속에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온라인으로 제안하는 것은 물론, 정책현장 모니터링 및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고양시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이번 기수의 참여단은 22명으로, 직장인·주부·자영업자·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로 구성되었으며, 2023년 2월까지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이날 참여단은 출범식 외에도, 정책단의 역할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받았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참여단이 제안하는 작은 아이디어들이 고양시민 모두의 일상을 바꿀 수 있다”며 “올해도 참여단의 정책 제안활동이 밑거름이 되어 고양시가 2년 연속 제안 활성화 우수기관 등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룰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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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 고양시, 가족 간 감염 2명 등 총 4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는 11일 저녁 1명, 12일 16시 기준 3명 등 총 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일산동구 주민 3명, 타지역 시민 1명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11일 저녁 구로구보건소에서 덕양구에 거주하는 고양시민 1명이 확진판정 받았다. 3월 12일 16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267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173명(국내감염 2,101명, 해외감염 72명/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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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2021-03-12
  • 남양주시 다산1동, 해빙기 주택가 안점점검 실시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센터장 김진현)는 지난 11일 해빙기를 맞아 주택가 담장, 축대, 옹벽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을 비롯한 다산1동 안전보안관, 안전지킴이 등 10여 명의 참여자들은 보아주택 일원 담장 2개소, 축대 1개소, 중촌마을 축대 1개소 등 총 4개소에 대한 육안점검을 실시했다. 그중 보아주택 담장 2개소는 재난안전선을 설치하고 소유자에게 철거 및 보수토록 안전조치 공문을 발송할 예정이며, 축대 1개소는 시자문단 안전 점검을 요청하였다. 또한 중촌 마을 옹벽은 지속적 관찰로 사전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진현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축대, 옹벽 안전점검에 동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안전점검의 날 운영에 더욱 내실을 다지고 시민이 공감하는 점검을 실시하여 안전한 다산1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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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 남양주시, 지역사회 먹거리 정책 수립을 위한 첫 걸음 나서
    남양주시는 시 인구 100만 시대를 대비해 시의 종합적인 먹거리 정책 수립과 통합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푸드플랜’을 수립한다고 12일 밝혔다. ‘푸드플랜’은 지역의 먹거리에 대한 생산, 유통, 소비 등의 활동을 하나의 선순환 체계로 묶어서 관리하여 시민 모두에게 좋은 식품을 공급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는 종합적 관리시스템이다. 남양주시는 ‘푸드플랜’수립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내 담당 팀을 신설하고 푸드플랜 공모사업을 통해 1억원의 연구용역비를 확보했다. 시는 용역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3월 10일 공고하였으며 협상에 의한 계약을 위한 제안서를 3월 22일까지 받을 예정이다. 본 연구용역은 착수일로부터 8개월간 진행되며, △지역먹거리 실태 심층조사 및 분석 △민·관 협치를 위한 거버넌스 운영 △시 여건에 맞는 남양주형 푸드플랜 수립 등의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또한 시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업체선정을 위해 3월 18일까지 제안서 평가위원을 공개모집 한다. 모집대상은 로컬푸드, 푸드플랜, 농업·농촌, 먹거리정책 등 관련분야의 전문가, 단체 등이며, 모집자격,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생명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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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 인천시의회 김진규 의원, ‘교복 입찰제도 개선(현실화) 및 지역 교복 업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 개최
    인천시의회 무상급식 및 무상교복의 개선 방안 연구회(대표의원 김진규)는 최는 시의회 교육위원회 세미나실에서 ‘교복 입찰제도 개선(현실화) 및 지역 교복 업체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진규 의원이 좌장으로 나섰으며, 신은호 의장을 비롯해 연구회 소속 임지훈·서정호·정창규·김강래·김종인·이오상·이용범 의원 등이 참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 인천학생복사업자총연합회, 인천학생복사업자협동조합, 인천시교육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현행 교복 입찰 및 계약 과정 상 발생하는 문제점과 이에 대한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총연합회와 협동조합은 현행 입찰 및 계약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교복 납품 후 관리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지적했던 내용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 보다 나은 무상교복 지원 제도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김진규 의원은 “이번 간담회가 코로나19로 인해 경기 침체를 겪고 있는 지역 교복업체들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 ”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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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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