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2(수)

전체기사보기

  • 양평, 정동균 ‘교육군수’와 김현철 교육장 '혁신교육지구 시즌Ⅲ'협약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협약양평군은 양평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추진을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서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2일 양평군청 군수실에서 2021년 사업 추진을 위해 양평교육지원청과 부속합의를 체결했다. 정동균 군수는 “혁신교육지구 시즌Ⅲ를 통해 교육청과 함께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양평군의 교육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 군수로서 앞으로 양평군의 미래를 책임질 군민이 될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현철 교육장은 “군수님과 교육공동체 구성원들과 함께 지역교육을 지향하는 『혁신교육지구 시즌Ⅲ』의 취지에 부합하도록 양평의 특색을 살린 양평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혁신교육지구’는 군청과 교육청이 협력해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을 학교와 연계 추진하는 사업으로, 양평군은 2019~2020년 교육공동체 기반 조성에 중점을 두고 시즌Ⅱ를 진행해 왔다. 양평혁신교육지구 시즌Ⅲ는 ‘물소리 길을 따라 함께하는 양평교육,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우리’라는 비전 아래 ▶지역 교육거버넌스를 통한 교육자치 실현 ▶학교와 마을교육 협력을 통한 혁신교육생태계 강화 ▶양평군만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미래교육 체제 구축을 목표로 한다. 양평군은 2019년부터 혁신교육협력센터 운영을 통해 교육지원청과의 협력체제를 갖추었으며, 혁신교육지구 시즌Ⅱ를 통해 교육공동체 구축이라는 큰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를 바탕으로 군은 올해 39억 9,3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학교에 행·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양평교육지원청과 협업해 20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혁신교육지구 담당 장학사 김효정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군청과 교육지원청의 교육협력을 강화하여 양평의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 지방자치
    • 행정
    • 교육
    2021-03-12
  • 염태영 수원시장 “쓰레기 문제는 시민 참여가 절대적”
    염태영 수원시장 염태영 수원시장이 쓰레기 대란 해소를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 11일 페이스북을 통해 “코로나19로 배달주문이 급증해 일회용품 사용량도 늘었다”며 지난해 우리나라 플라스틱 폐기물이 전년 대비 18.9% 늘었다고 밝혔다. 점차 심각해지는 쓰레기 문제에 대해 그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것이고, 그 다음이 재사용과 재활용률을 높이는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어 “청주시에서 작년 12월부터 ‘쓰레기 줄이기 100일간의 실험’을 해 시민들이 매일 쓰레기의 무게를 측정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배출량을 줄였다”고 소개하며 “이와 같은 시민주도형 모델이 전국으로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염태영 시장은 “눈앞에 닥친 기후 위기와 쓰레기 대란, 말보다 실천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염태영 수원시장은 이클레이(ICLEI) 한국집행위원회 초대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클레이(ICLEI)는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전 세계 1500여개 지방정부가 가입한 국제단체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3-12
  • 수원시의회 군지련 총회, “소음 대책지역 보상금 경계 기준 확대” 논의
    군지련 총회군용비행장 피해 공동대응을 위한 지방의회 전국연합회가 12일 총회를 열고, ‘소음대책지역 보상금 경계 기준’ 확대를 위해 논의했다. 총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영상시스템을 이용한 비대면 회의로 진행됐으며, 전국 17개 지역 기초의원 31명이 참석했다. 군지련은 이날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원이 만장일치의 찬성을 얻어 연합회장직을 연임하기로 결정하고, 신임 사무총장으로 수원시의회 김정렬 의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어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이하 군소음법)의 소음대책지역 등고선 기준 확대를 위한 건의사항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소음대책 피해지역의 등고선 경계를 ‘건축물’ 기준이 아닌, ‘지형, 지물’기준으로 법안 개정을 촉구한다는 내용이 골자다. 조명자 군지련 회장은 “군소음법에 따른 보상금 지급 기준이 민간항공 소음 보상기준과 형평성이 맞지 않고 경계가 모호하여 주민들의 반발이 우려된다”며, “합리적이고 정당한 보상금이 지급 될 수 있도록 피해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총회 이후 조명자 회장은 국방부에 건의문을 전달할 예정이다. 군지련은 2012년 군공항 소음 피해지역 지방의회 소속 의원들을 중심으로 연합하여 결성했다. 수원을 포함한 25개 시·군·구 의회 의원들이 피해 지역 주민들을 대변하며, 합리적인 보상제도 법제화를 위해 공동대응 해 오고 있다.
    • 지방자치
    • 의회
    2021-03-12
  • 용인시, ‘제로웨이스트 SNS서포터즈’ 2기 모집
    용인시청 전경용인시는 오는 23일까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줄이기를 직접 실천하고 온라인으로 공유하는 ‘제로웨이스트 SNS서포터즈’ 2기를 모집한다.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고 SNS를 활발히 운영 중인 용인시에 거주하는 성인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4월부터 3개월 동안 플로깅(조깅·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활동), 나만의 제로웨이스트 실천법 소개 등 6개 미션을 실천하고 개인 SNS에 해시태그 (#용인시, #용인시 감량화, #용인시 제로웨이스트)와 함께 게시하면 된다. 모든 활동에 참여한 서포터즈에게는 3만원 상당의 종량제 물품 세트를 증정하고 시 차원의 캠페인에 우선권을 부여한다.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시 홈페이지(고시공고)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3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생활쓰레기 감량을 직접 실천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3-12
  • 양주시, 고기로 말하다 대표 최춘식, 회천3동 재가노인을 위해 꾸준한 선행 펼쳐… 돼지고기 200kg 제공
    양주시청 전경양주시 회천3동에 관내 저소득 재가 노인의 건강한 식생활과 영양보충을 위해 지난해부터 꾸준히 선행을 펼쳐 온 기부천사가 있어 화제다. 양주시 옥정동에 소재한 정육점 고기로 말하다는 수익의 일부를 기아 대책, 유니세프, 월드비전 등에 후원하는 나눔을 실천하는 작은 정육점으로 지난해부터 돼지고기 200kg(160만원 상당)을 회천3동 재가노인들을 위해 기부해 왔다. 기부받은 고기는 새마을부녀회의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사업에 사용해 저소득 노인가구나 독거노인 가구에 전달해오고 있다. 최춘식 대표는 “깨끗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자부심으로 30년간 정육점을 운영해 왔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안전한 먹거리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고 기쁘다”고 전했다. 박혜련 동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저소득 노인 분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기여해 준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나눔이 일상이 되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3-12
  • 평택시, 코로나19 미군 666~667번 확진자 발생
    평택시청 전경평택시가 12일, 코로나19 미군 666~667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미군 관련 확진자는 입국 후 자가격리 중 검사 및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치료 중이다. 미군 관련 확진자는 미군 자체 조사 및 관리 중으로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다.
    • 생활
    • 건강
    2021-03-1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