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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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의회 이재모 의원, ‘플라워버킷챌린지’동참
    강릉시의회 이재모 의원은 12일 삼척시의회 김희창 부의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및 각종행사 취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화훼농가 소비동참을 위해 ‘플라워버킷챌린지’에 참여했다. 한편 이재모 의원은 다음참여자로 동해시의회 박주현 의원을 지명하고 꽃 소비진작을 위해 동참해 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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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 남양주시, 오는 17일부터‘레지오 체험실’ 시범 운영
    레지오 체험실남양주시는 2021년 하반기 개관예정인 호평 아이사랑놀이터 내 레지오 체험실 정식운영에 앞서 진접읍에 소재한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레지오 체험실’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탈리아의 레지오 에밀리아라는 도시에서 시작된 ‘레지오 교육’은 아동을 잠재력과 유능함을 가진 존재로 인정하고, 아동이 학습의 주체가 되어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법이다. 놀이와 창의성, 배움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레지오의 교육철학은 유아교육기관의 놀이중심 교육과정과도 그 맥을 같이 한다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실시한 시범운영에 이어 재개된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레지오 체험실’에서는 레지오 에밀리아 접근법에 기초하여 구조화되지 않은 도구와 자료들을 통해 스스로 학습 주제를 선정하고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도록 한다. 특히 빛에서 발견한 세상, OHP와의 만남, 현미경으로 본 세상, 라이트 테이블 이야기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여러 가지 매체의 조화를 통해 놀이를 창조하여 유아들의 창의력 활동을 증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시범운영에 참여한 학부모 유모씨(39)는 “최근 미디어에 노출된 영유아기 자녀의 놀이환경을 고민하던 중 레지오 교육을 접했다.”며, “남양주시에서 실시하는 레지오 체험실도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운영 일정 및 체험신청은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가정양육지원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문의는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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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 원주시의회 문정환 건설도시위원장 경의중앙선 원주 연장 운행 촉구 릴레이 캠페인 동참
    원주시의회 문정환 건설도시위원장은 12일 경의중앙선 수도권 전철 연장운행을 촉구하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현재 양평 지평역까지만 운행하고 있는 경의중앙선 수도권 전철을 원주까지 연장 운행해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광역도시로서 면모를 갖춰 나아가자는 취지로 실시되고 있다. 문정환 건설도시위원장은 “원주에는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혁신·기업 도시가 조성됐다. 경의중앙선 수도권 전철 연장 운행은 중부내륙 성장을 위한 거점도시 역할에 힘을 불어 넣어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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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 FC안양, 2021 연간회원권 구매 릴레이 연일 순항
    FC안양'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의 2021 연간회원권 구매 릴레이가 순항 중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안양 남부시장 상인회와 주민 자치회를 비롯한 안양1동의 9개 사회단체, 안양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 11개 업체, ㈜노루페인트 등 여러 단체와 기관들의 FC안양 연간회원권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 FC안양 장철혁 단장은 “2021 시즌이 개막하고 나서도 연간회원권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사전예매가 진행되고 있는데도 매출액이 늘어나고 있어 매우 감사하다. 좋은 경기력과 퍼포먼스로 사랑에 보답드리겠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FC안양은 2021 시즌의 슬로건인 ‘BUILD UP FCANYANG’을 연간회원권에 삽입했다. ‘BUILD UP FCANYANG’은 올해로 창단 9년 차를 맞게 된 FC안양이 지난 시간 겪어온 과정들과 경험들을 바탕으로 새롭게 태어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연간회원권에 삽입된 그래픽 모티브는 FC안양이 걸어온 길들을 여러 갈래의 불규칙한 선으로 표현했으며, FC안양이 팬들과 함께 만들어낸 노력과 도전의 시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무궁한 가능성과 도전, 팬들의 응원과 성원으로 올 시즌 승격을 목표로 나아가겠다는 FC안양의 각오를 표현한다. FC안양의 2021 연간회원권은 카드형/티켓형으로 구분된다. 연간회원권 구매자에게는 패키지박스+랜야드(카드형 한정), 리더스코스메틱 마스크팩 1박스, FC안양 MD상품 10% 할인권 1매, JLS STAR HAIR CLUB 헤어 시술 및 피부관리 35% 할인권 1매, 일양약품 다빔(20정) 1+1 쿠폰 1매, 룩앳미 안경원 할인권 1매, 얼티메이트 포텐셜(건강 보충제) 상품 할인권 1매, VIPS 프리미어(안양 비산점) 3인 방문 시 1인 샐러드바 무료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2021 FC안양 연간회원권은 티켓링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FC안양 사무국에서 오프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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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 장현국 의장, 사립학교‘공정채용 기반’ 마련한다!
    장현국 의장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도내 사립학교 교직원 채용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장현국 의장은 12일 오후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사립학교 공정채용 추진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협약 주체인 경기도의회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의왕1)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정 경기도교육청 교육감을 비롯해 박창순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더민주, 성남2), 정윤경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더민주, 군포1), 남종섭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더민주, 용인4) 및 기관별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사립학교 채용비리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온 것과 관련, 사립학교 교직원에 대한 공개·위탁 등 통합채용 절차를 마련해 공공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됨에 따라 추진됐다. 협약 주요내용은 ▲사립학교 교원·사무직원 채용 관련 교육청 위탁 ▲교원·직원 채용 공정성 지표 개발 ▲사립학교 법인의 공공재정 허위청구 시 제재방안 마련 ▲‘(가칭)사립학교 인사채용 지원 조례’ 제정 및 ‘사립학교법’ 개정 공동건의 등이다. 향후 협약기관은 사립학교 교원 채용 시 국·공립교원과 동일한 기준과 절차로 교육청에 위탁하는 한편, 사립학교 사무직원 채용이 경기도 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과 동일한 수준의 공개경쟁이 이뤄지도록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교원과 직원 채용의 공정성 지표를 개발해 사립학교 법인평가에 활용하는 한편, 교육협력사업 시 우선 반영키로 했다. 이 외에도 협약기관은 도 교육감 위탁채용에 따른 행정·재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하되, 사립학교 법인이 공공재정 허위청구 등을 하는 경우 부정이익 환수와 제재부가금 부과징수, 명단 공표 등의 조치를 통해 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장현국 의장은 “교육 최일선인 학교조직에서 발생하는 비리는 학생들에게 직접적 악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며 “오늘 사립학교 공정채용을 위한 3자 협약은 공정한 교육사회 확립과 투명한 학습현장을 조성하는 출발점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소관 위원회인 교육기획위와 교육행정위는 지난해 11월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법인의 각종 비위 사건에 대한 강력한 제재 마련을 촉구하는 등 재발방지대책 수립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해 왔다. 이에 따라 도와 도교육청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사립학교 공정채용 추진 협의를 진행하고, 협약안을 마련해 왔으며 의회 상임위 보고과정을 거쳐 이날 협약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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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 최종현 경기도의원, “지역아동센터 적극 지원 필요”
    최종현 경기도의원“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사업을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최종현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 더민주, 비례)은 12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실에서 수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이세광)관계자와 지역아동센터 사업 관련 정담회를 가졌다. 수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따르면 지역아동센터는 사회복지관 등 다른 사회복지시설과 달리 종사자 호봉 미인정으로 인한 차별을 겪고 있다는 주장이다. 10년차 생활복지사와 1년차 생활복지사가 같은 급여를 받는 등 열악한 처우로 종사자의 잦은 이직과 서비스 질 저하 등 여러 가지 문제를 안고 있다는 것. 수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서울, 인천, 제주 등 타 지자체와 같이 생활복지사 호봉제 적용, 장애통합지역아동센터 전담인력 지원 확대, 돌봄교사 종일제 근무 전환 등 현장의 실정을 반영하는 제도 개선을 요청하고 있다. 최종현 의원은“지역아동센터는 아동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회복지시설에 비해 종사자 처우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다”며“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지자체로서 아동 복지 증진과 지역아동센터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정책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지역아동센터는 아동을 보호하고 교육하는 중요한 복지시설이다. 특히, 장애통합지역아동센터도 운영되고 있는 만큼, 역할에 걸 맞는 적극적인 지원정책이 필요하다”며“도의회에서도 지역아동센터가 복지시설로서 제 기능을 다하고 아동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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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회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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