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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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다문화위원회 온라인발대식 개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다문화위원회(위원장 김혜련 의원(더불어민주당·서초1))는 11일 다문화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서울의 다문화 가족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면서 차별 없는 사회 조성에 나섰다.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로 5인 이상 집합금지로 인해 현장 참여에 제한이 있어 비대면 온라인 줌(ZOOM) 화상회의로 진행했다. 화상회의로 진행된 발대식에는 기동민 서울시당 위원장, 고영인 전국다문화위원장을 비롯해 각 지역위원회 다문화위원장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위원들은 서울지역 다문화가족의 안전한 일자리와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서울시당 다문화위원회의 발전 방향 및 2021년 활동방향을 점검하는 시간 등을 가졌다. 여성가족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다문화가족으로 분류되는 결혼이민자·귀화자 인구의 경우 자녀 수를 포함해 10만 7천명으로 현재 서울에는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 25개 모든 자치구에 다문화지원센터가 있다. 서울시의회 유일한 여성 재선 의원인 김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시민들의 복지 관련 경험으로「서울특별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의 일원이 되어 제대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했다. 김 의원은 “세계화로 인해 다문화 가정은 점차 확대되고 있는데 이들을 사회구성원으로 인정하는 것이 매우필요하다”며 “서울시당 다문화위원회가 대한민국 다문화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선구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사회 모든 구성원이 함께 공생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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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 경기도의회 최만식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경기도문화원연합회장 이·취임식 참석
    최만식 문화체육관광위원장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남1)은 12일 14시 경기문화재단 3층 다산홀에서 개최된 “제10대·제11대 경기도문화원연합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하였다. 최만식 위원장은 “그동안 경기도문화원의 발전을 위한 염상덕 회장님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김대진 신임회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2014년부터 성남문화원을 이끌어 오신 경험과 더불어 경기도문화원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 문화원연합회를 잘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최 위원장은 “그동안 경기도문화원연합회가 경기도 31개 시·군 지방문화원의 네트워크 조직으로서 경기도 지방문화의 진흥과 지방문화원의 균형적인 발전을 목표로 경기도의 문화적 정체성 강화에 기여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각 문화원 산하 경기향토문화연구소와 함께 경기도 내 향토문화자료들을 지속적으로 조사 발굴 및 보전하여 도민과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어가 달라”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최 위원장은 “경기도문화원의 발전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경기도 차원의 지원과 정책사업의 연구·개발이며, 경기도문화원연합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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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 조광한 남양주시장,‘에코투어 소통간담회’로 환경문제 해결 나서...‘주민들의 마음을 읽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조광한 남양주시장이 12일 다산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다산동은 아름다운 왕숙천이 흐르는 신도시로 생활 편의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지만 빌라나 상가가 밀집한 지역에는 무단투기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보다 깨끗한 도시 환경을 위해서는 무단투기 문제 해결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이날 진행된 무단투기 싹쓰리 ‘에코투어 소통간담회’에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4개 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지역 내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조 시장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쓰레기를 줄여야 한다.”라며, “쓰레기 문제는 공직자만의 노력으로는 해결될 수 없고 사회단체, 나아가 전 시민이 합심할 때 가능한 일”이라며 시민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무단투기 싹쓰리 프로젝트’는 남양주 16개 읍·면·동 주요 무단투기 현장을 사회단체가 직접 관리하는 사업으로, 시는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찾아가는 읍·면·동 에코투어’를 시행하며 주민들과 진솔하고 격의 없는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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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 양주시 회천2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양주시 회천2동은 지난 11일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맞아 도락산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홍미영 회천2동장을 비롯해 산불감시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도락산을 방문한 등산객들에게 담배꽁초 투기 금지, 산림 내 취사 및 실화 행위 금지 등 봄철 산불 예방 주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아울러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을 위한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 수거 등 산지 정화 활동도 병행 실시했다. 홍미영 동장은 “산불은 등산객들의 흡연이나 취사, 농업 잔재물 태우기 등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한 만큼 주민들은 안전수칙을 적극 준수해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며 “우리 모두가 함께 신경 써 후대에게 깨끗한 자연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환경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대형 산불 발생 위험시기인 봄철을 맞아 집중 단속 기간인 오는 4월 18일까지 동 카카오톡 채널에 산불 예방 포스터를 게재하는 등 주민들의 경각심을 홍보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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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 화성시, “페이퍼컴퍼니에 일 안준다”
    화성시청 전경화성시가 서류로만 요건을 갖춘 일명 ‘페이퍼컴퍼니’가 건실한 기업의 일감을 뺏지 못하도록 사전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시는 경기도의 ‘공정한 세상만들기’에 발맞춰 공공입찰에 참가하는 전문건설업체들의 사전단속을 강화하고 기술자격증 불법 대여 등 위법사항 적발 시 입찰에서 배제한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시는 최근 ○○정비공사에 입찰한 업체를 점검해 1,2순위의 업체의 부적격 사유를 적발하고 6개월 영업정지 처분 절차 진행 중에 있으며, 해당 업체를 대신해 3순위 업체가 공사를 수주할 수 있게 했다. 적발된 업체들은 기술인력의 상시근무 위반, 사무실 공동사용 등 ‘건설산업기본법’ 제10조를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종합건설업을 보유 중인 2순위 업체는 추가 위반사항이 의심돼 경기도와 합동조사 중이다. 특히 화성시는 경기도 전문건설업 등록업체 14,502개소 중 1,242개, 약 8.5%가 있는 최다 등록지역으로 페이퍼컴퍼니로 인한 피해가 더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올해부터 공공입찰 사전점검 대상 입찰가를 기존 8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확대했다. 또한 동부·동탄출장소와 맑은물사업소, 지역개발사업소까지 공공입찰 사전단속 대상을 확대하고, 서류상으로는 밝혀내기 힘든 위법사항을 적발할 수 있도록 전문지식을 겸비한 경력직을 배치할 계획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경기도에 시군 간 단속 및 처분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네트워크 구축을 건의할 계획”이라며, “공정한 건설행정을 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자체 조사를 통해 단속대상 12개 업체 중 4개 업체를 적발했으며, 지난해에는 경기도와 합동으로 9개소를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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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 화성시문화재단 ‘생활시장화인’ 시민운영자, 사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연탄 1,300장 기부
    화성시문화재단 (재)화성시문화재단의 수공예 특화 마켓형 문화행사 ‘화성시 생활시장華(화)人(인)’ 시민운영자들과 화성시생활문화센터 직원들은 지난 3월 11일,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화성시 취약계층에 연탄 1300장을 기부하는 따뜻한 선행을 보여주었다. 화성시에서 수공예 공방을 운영하는 시민운영자들 역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지난해부터 구성원끼리 모임을 통해 소통하면서 보다 어려운 시민을 위해 십시일반 기금을 모아 사회공헌활동을 준비해왔다. 나눔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운영자는 “봄이 왔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형편이 녹록치 않은 가정에서는 일교차가 큰 아침 저녁의 추위가 더 크게 느껴질 수 있기에 좀 더 따뜻해질 때까지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 다른 운영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시민운영자가 현장에 나올 수는 없어 아쉬웠지만, 향후에도 생활문화를 매개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재단과 함께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면 좋을 것 같다.”는 바람을 전했다. 화성시문화재단 류형욱 시민문화국장은 “화성시가 市(시) 승격 20주년 기념을 기념하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공동체로, 더욱 설레는 미래를 꿈꾸는 도시로 나아간다는 의미의 브랜드 네이밍 ‘두근두근 나눔화성’을 발표했다”며, “생활시장화인 시민운영자들의 이번 나눔 행사가 ‘두근두근 나눔화성’처럼 매우 의미 있고 따뜻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화성시문화재단은 화성시 생활문화활동가(수공예 공방 및 홈공방 운영자)를 대상으로 2021년 생활시장화인 시민운영자를 오는 3월 14일(일)까지 모집한다. 선발된 운영자는 온·오프라인 마켓 운영, 정기 간담회를 통한 네트워킹, 수공예 전문전시회 참가 등 향후 재단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주기적인 운영 간담회를 통해 사업의 추진 방향 설정 및 주요현안 결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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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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