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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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서구 가좌1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저소득 가정에 사랑의 PC 기증
    문상수(사진 우측)인천 서구 가좌1동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이 12일 오전 10시 인천서구가좌1동 주민센터에서 저소득 가정에 사랑의 PC를 기증했다.
    2021-03-14
  • 안양시, 안양연고 시각예술 분야 지원 사업 3월 28일까지 작가 공모
    안양시 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최대호)은 안양에 연고를 둔 역량 있는 안양 지역미술인 육성하고 신진작가 발굴을 위한 시각예술분야의 안양연고 작가를 3월 28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회화, 조각, 설치, 사진, 공예, 영상 등 시각예술분야의 지역 연고 작가를 발굴 ․ 지원하고 시민들이 전시회를 통해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다. 총 4명의 작가를 선정예정이며, 공모에 선정된 작가에게는 초대전 개최 및 평론가 매칭, 도록 발간 등을 지원하고 작가의 작품도 구매할 계획이다.   공모 신청자격은 안양에서 출생하거나, 안양시 소재 학교를 졸업한 작가 또는 공고일 기준으로 안양에서 거주하거나 작업실 소재지가 안양인 작가여야하며 개인전 1회 이상 혹은 그룹전 2회 이상의 창작활동 실적을 보유한 작가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미술인들의 창작활동을 독려하고 안양시민들이 가까운 전시장에서 지역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을 감상하며 동시에 전시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모 접수 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28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www.ay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지방자치
    • 자치일반
    2021-03-14
  • 화성시, 기아차와 손잡고 미래차 산업 육성
    전국 최초 관용차 대체 EV카쉐어링 사업 도입 화성시가 전국 최초로 관용차 대신 친환경 전기차 쉐어링 제도를 도입한다.   업무시간만 쓰고 주말엔 세워두던 관용차를 출퇴근 및 주말 여가차량으로 시민과 함께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화성시의 EV카쉐어링 사업은 온실가스 감축, 일자리창출, 포용적 경제성장의가치를 담은 화성시 그린뉴딜 정책의 대표 실행과제이다.   이에 시는 12일 시청에서 서철모 화성시장과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미래차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관용차 482대 중 200대를 순차적으로 친환경 전기차 카쉐어링으로 대체해 온실가스 저감은 물론 미래차 산업까지도 키워내겠다는 전략이다.   올해 총 30여 대가 교체되며, 기아 화성공장에서 생산되는 니로EV차량으로 진행된다.   차량의 소유 및 관리는 기아가 담당하고, 시는 저렴한 초기비용으로 IT솔루션과 수준 높은 차량관리 서비스를, 시민과 직원들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시는 지난해 수도권 최초로 무상교통을 도입한데 이어 이번 카쉐어링으로 시민 이동권 보장 및 교통비 절감, 연간 410톤의 이산화탄소 저감까지 시너지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친환경 차량 확대 보급 ▲자율주행 기반 교통수단 실증 ▲PBV(목적기반차량)을 활용한 모빌리티 실증 등에 협력해 미래 자동차 산업 트렌드인 CASE(커넥티드·자율주행·공유·전동화)혁명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기아 송호성 대표이사는 “친환경 미래차 생태계에 성장에 있어 정부의 역할이 커지고 있는 시점”이라며, “협약을 계기로 화성시와 기아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열어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기아는 우리 시에 수도권 최대 자동차 생산라인을 운영하는 화성시 가족기업”이라며, “우리 시는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며, 다양한 모빌리티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기아와 함께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화성시와 기아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가치속에 지자체와 기업이 함께하는 지역협력형 ESG모델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뜻을 모았다
    • 지방자치
    • 행정
    2021-03-14
  • 수원시, 수원형 긴급 재난지원금 15일부터 신청
    수원형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홈페이지 메인 화면.   코로나19로 인한 선의의 피해자들을 구제하기 위한 수원형 긴급 재난지원금 지급이 본격화된다.   수원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선의의 피해자들을 구제하기 위한 수원형 긴급 재난지원금 신청을 15일부터 접수받는다.   2021년 수원시 1회 추경으로 마련한 총 263억원 규모의 수원형 긴급 재난지원금은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및 프리랜서와 청년실직자, 피해 소상공인 등에 집중된다.   ◇특고 및 프리랜서 생계안정 지원금 50만원 우선 소득이 감소한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및 프리랜서들은 1인당 50만원의 생계안정 지원금을 받는다. 1만명에게 총 50억원이 투입된다.   공고일인 지난 12일 기준 수원시에 주소를 두어야 하며, 고용노동부의 3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을 받은 경우 신속지급 대상자로 선정돼 4월 중 신속 지급받게 된다. 신속지급은 26일까지 접수받는다.   또 신규지급 대상자는 지난해 10~11월 특고 또는 프리랜서로 활동한 고용보험 미가입자 중 2019년 연소득이 5000만원 이하로, 지난해 12월 또는 올해 1월 소득이 25% 이상 감소한 경우에 신청 가능하다. 신규지급 대상자의 경우 22일부터 4월2일까지 신청해 심사를 거처 5월 중 지급받을 수 있다.   ◇청년실직자 희망지원금 50만원 청년실직자 역시 50만원의 희망지원금을 받는다. 청년실직자 희망지원금은 2000명에게 총 10억원이 투입된다.   공고일인 12일 기준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34세 청년으로 시간제·단기·일용·아르바이트 등에서 4주 이상 취업했으나 2020년 1월20일 이후 퇴사해 현재까지 실직한 청년이 대상이다.   15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일자리재단 잡아바(https://apply.jobaba.net)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을 할 수 있고, 3월29일부터는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집합금지·제한 업종 소상공인 50만~100만원 감염병 예방조치에 동참한 집합금지 업종 소상공인은 100만원, 집합제한 업종 소상공인에게는 50만원을 지원한다. 총 지원금은 143억원에 달한다. 지원자격은 지난해 11월30일 이전에 개업해 현재까지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어야 한다.   집합금지 업종은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홀덤펍, 학원‧교습소, 실내체육시설, 파티룸, 노래연습장, 실내스탠딩공연장, 직접판매홍보관이 해당된다. 4800개소에 100만원씩이 지급된다.   또 집합제한 업종은 식당‧카페, 이‧미용업, PC방, 독서실, 스터디카페, 직업훈련기관, 오락실‧멀티방, 놀이공원‧워터파크, 목욕장업, 영화관, 공연장, 결혼식장, 상점‧마트 등 300㎡이상 종합소매업이 대상이다. 1만9000개소에 50만원씩이 지원될 예정이다.   ◇수원형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전용 홈페이지 오픈 수원시는 수원형 긴급재난지원금을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15일 오전 9시부터 전용 페이지를 오픈한다.   현재 수원시청 홈페이지와 코로나19 현황으로 나눠진 메인화면에 ‘수원형 긴급재난지원금’ 신청페이지를 바로 연결하는 링크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접속 가능하다.   신청 홈페이지는 15일부터 4월2일까지 운영되며, 세 가지 지원금의 신청과 종합안내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는 이 밖에도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을 위한 특례보증 지원과 수수료 지원, 소형음식점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 지급, 수원페이 인센티브 확대발행, 배달특급 앱 활성화 등의 사업도 일정에 맞춰 추진할 예정이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시의 핀셋형 긴급재난 지원이 지난 1년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15일 신청을 시작으로 신속하고 간편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2021-03-14
  • 경기남부경찰청, 불법 도박사이트 홍보 및 성착취물 유포사범 일당 검거
    SNS 단체 대화방을 운영하며 아동성착취물 등 불법 성(性)영상물을 유포한 7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불법 도박사이트 회원모집을 목적으로 지난 2019년11월부터 2020년 3월까지 아동성착취물 등 불법 성(性)영상물을 유포한‘야○○(닉네임)’의 공동사용자인 피의자 A씨(30대, 남)등 7명을 검거하고 그중 5명을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SNS 단체 대화방에 성착취물을 유포하면서, 자신들이 제공한 도박 승패 예측 정보(일명 ‘픽’)에 따라 배팅하여 수익을 보았다는 허위 인증글을 게시하는 등 바람을 잡으며 참여자들에게 도박사이트 가입을 유도했다.     이들은 또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해외(중국)에 사무실을 두고 대포폰 등을 이용해 채팅방을 개설한 후 불법행위로 신고되면 단체 대화방 폐쇄와 개설을 반복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다가 ’2020년 성착취물을 제작·공유하는 텔레그램 대화방이 사회문제로 대두되자 성착취물 유포를 홍보수단으로 하는 SNS 단체 대화방을 폐쇄하고 가상화폐(비트코인 등)와 주가 시세를 예측해주는 투자 전문가를 빙자하며 도박사이트 홍보를 계속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민단체인 ‘십대여성인권센터’의 제보로 내사착수한 경찰은 수 만 건의 해외 IP확인 분석 등 끈질긴 수사 끝에 이들을 검거하였으며, 이들이 불법 도박사이트 회원모집 대가로 받은 금원을 확인해 도박사이트 운영자 검거와 범죄수익금 환수를 위해 계속 수사 중이다. 경기남부경찰청 관계자는 "사회적 불안 요소인「디지털성범죄」·「사이버도박」의 근절을 위해 '2021년 3월 경부터 8개월간 강력한 집중단속을 하고 있었다"면서, "추적을 피하기 위해 해외에 서버(사무실)를 통해 불법 성(性) 영상물을 판매·유통하거나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홍보할 경우 모든 수사기법을 동원해 검거할 것"이며,  "국외 도피사범은 국제사법공조, 인터폴 적색 수배 등 모든 제도적 수단을 활용 검거하는 등 책임수사구현에 노력하고 범죄수익금에 대해서도 끝까지 추적 환수하며 특히 디지털성범죄에 대해서는 엄정한 단속과 함께 피해자 보호지원도 철저하게 할 것이다"고 밝혔다.
    • 사회
    • 사건/사고
    202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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