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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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립미술관 어린이생태미술체험관, 참여형 프로젝 '모두의 정원' 개최
    모두의 정원 포스터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자연 속 행복 찾기 프로젝트’ 《모두의 정원》을 3월 16일부터 8월 14일까지 어린이생태미술체험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모두의 정원》은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휴식을 줄 나만의 정원을 창작해 보는 관람객 참여형 전시로 기획되었다. 전주연, 최성임 두 명의 작가는 자연이 우리에게 전해주는 소중함과 다양한 의미를 퍼포먼스와 설치 작업으로 풀어낸다. 총 세 개 섹션, 아홉 개의 작품이 선보인다. 첫 번째 섹션 ‘모두의 이미지’에 들어서면 퍼포먼스 작가 전주연 작품 'Field of Study'(2020)를 만날 수 있다. 마치 초록 잔디밭처럼 보이지만 가까이 들여다보면 글자로 구성된 이 작품은 자연이 가진 이미지를 ‘언어’라는 표현 방법을 이용하여 그 안에 숨은 뜻을 전달한다. 두 번째 섹션 ‘모두의 자연’에는 우리 눈에 보이는 자연의 이미지를 다양한 색과 창작 기법으로 표현한 최성임 작가의 '끝없는 나무'(2021)가 선보인다. 무생물인 플라스틱 공과 그물망을 이용해 나무를 형상화하여 생명과 자연의 중요성을 전달해 준다. 마지막 섹션 ‘모두의 정원’에서는 앞의 두 섹션에서 살펴본 작품들을 관람객이 직접 재해석하고 참여할 수 있는 마당이 펼쳐진다. 자신이 원하는 단어를 투명 필름지에 쓰고, 오려서 인조잔디에 꽂아놓고 자연과 나와의 추억을 되새겨 본다. 이를 통해 잠시 잊고 있었던 자연 속 행복을 되찾는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작품과 전시에 이해를 위한 연계 프로그램으로 도슨트와 함께 작품 감상, 워크북 활용, 작가와의 만남 등도 운영된다.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자세한 운영 일정은 추후 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 후 참여 가능하다. 어린이생태미술체험관의 입장 및 교육프로그램 모두 무료로 운영되며 수원시립미술관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 가능하다. 운영은 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1일 7회(10시, 11시, 13시, 14시, 15시, 16시, 17시), 회당 12명까지 입장 가능하다. 수원시립미술관 김진엽 관장은 “관객 참여형 프로젝트를 통해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현대미술에 어린이들이 친근하게 다가가고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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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 평택시 통복동 통장협의회, 새봄맞이 승강장대청소 및 방역활동 추진
    통복동 통장협의회 새봄맞이 승강장대청소 및 방역활동 추진평택시 통복동 통장협의회에서는 지난 12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편의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봄맞이 시내버스 승강장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통장협의회는 봄을 맞아 관내 버스 승강장을 대상으로 승강장 기둥 과 벽면에 부착된 불법 광고물 제거 및 승강장 의자, 유리 등을 청소했으며, 동시에 방역활동도 전개했다. 김종환 협의회장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시민들의 야외 활동 증가로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데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승강장을 이용하는데 도움이 되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김병준 통복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승강장 청소 및 방역에 힘써준 통복동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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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 평택시, '읍˙면˙동장 주민추천제' 시범 시행
    평택시청 전경평택시가 주민들이 추천한 공직자를 읍・면・동장으로 임용하는 '읍・면・동장 주민추천제'를 추진한다. '읍・면・동장 주민추천제'는 읍・면・동장 직위를 내부 공무원에게 공모하여 주민추천 방식으로 선발・임용하는 공모제로, 읍・면・동 인구수에 따라 50명에서 200명으로 이뤄진 주민투표단이 읍・면・동장 직위에 공모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평가・투표해 적합한 후보자를 임용권자인 시장에게 추천하는 제도이다. 시에서는 대상 읍・면・동 선정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읍・면・동으로부터 신청을 받을 계획이며,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주민 및 지역 단체 등의 의견을 수렴해 오는 31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시는 올해는 3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읍・면・동장 주민추천제를 추진할 계획이며, 신청한 읍・면・동을 대상으로 심사 및 평택시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친 후 대상 읍・면・동을 최종 선정하고, 신청 읍・면・동이 없는 경우에는 권역별(남부・북부・서부)로 1개 읍・면・동을 지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읍・면・동장 직위에는 공모일 기준 5급 공무원과 5급 승진 사전 의결된 6급 공무원이 공모할 수 있으며, 주민 투표 및 추천과정을 거친 후 2021년 7월 평택시 정기인사 시 읍・면・동장으로 최종 임용되고, 임용된 후에는 실적가점 및 승진 시 우대, 인력지원 등 우대조치가 부여된다. 시 관계자는 “읍・면・동장 주민추천제 시행으로 주민자치 실현과 읍・면・동 행정의 역동성이 강화되어 시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처음 시행하는 제도인 만큼 발생하는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개선・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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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 의정부시의회, 제304회 임시회 개회
    의정부시의회는 15일 제30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6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 날 제1차 본회의에 앞서 임호석, 박순자, 구구회, 김현주의원이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번 임시회의 주요 의사일정으로는 2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및 그 밖의 안건 등 14개의 안건을 심의하고, 24일과 2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한 후, 26일 제2차 본회의에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할 계획이다. 오범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를 위한 의정부시의 각종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예산안 및 안건을 심의할 것이며, 현장 밀착형 의정활동으로 대안을 제시하여 시민 여러분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하는 시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의회
    2021-03-15
  • 의정부소방서, 이웃을 위해 사용한 소화기 보상 제도 추진
    의정부소방서의정부소방서는 2021년 의정부소방서 업무추진과 관련, 화재발생 초기 이웃을 위해 사용한 소화기를 보상해 주는 “시민 영웅, 영웅소화기” 시책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계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시책은 `20년 전국 최초로 의정부소방서에서 발굴 추진한 제도로서, 화재초기 이웃 주민 등이 소화기를 사용하여 연소확대 저지에 기여하였음에도, 소화기 사용으로 인한 손실을 보상받을 길이 없어 자비를 들여 소화기를 구매하거나 소방관서에 보상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시민의 용감한 행동에 대한 손실을 보상하고 초기 소화기 사용의 중요성과 동참 분위기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의정부소방서는 `20년 운영을 통해 18개소 화재현장에서 시민 영웅이 사용한 소화기 35개를 보상해 주었고, 이중 초기진화에 공로가 큰 의로운 “시민 영웅” 4명에 대해서는 의정부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하였다. 보상 조건은 불이 난 대상이 아닌 이웃의 소화기를 사용하였을 때 한해서 소화기를 보상하며, 사회적 이슈 또는 중요 화재현장에서 초기진화에 공로가 큰 “시민 영웅에” 대해서는 도지사 또는 119의인상(소방청 주관) 표창 대상자로 적극 추천할 예정이다. 의정부소방서장은 “이웃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도 정작 본인이 사용한 소화기를 재구매하거나 이를 격려하는 제도가 없어 본 시책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계속적으로 운영하게 되었으며, 시책 운영을 통해 시민 영웅의 의로운 행동을 격려하고 적극적인 화재초기 소화기 사용의 중요성을 홍보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의정부 만들기에 적극적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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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 소방
    2021-03-15
  • 양주시, 2021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 개강˙˙˙온˙오프라인 병행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 양주시는 15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1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는 한태수 농업기술센터 소장, 관계부서 공무원, 교육수강생 등 23명이 참석했다.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은 농업을 시작하는 신규농업인과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 교육과 유용한 농업정보를 제공해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과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 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해 교육생 모집 홍보를 실시했으며 이메일, 방문‧우편을 통해 접수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신규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재취업에 필요한 영농기술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신청자 23명 전원을 선발했다. 교육은 15일부터 오는 4월 5일까지 주 3회, 총 10회 40시간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실시하는 대면 집합교육과 각자 자택에서 참여하는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병행해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귀농·귀촌 설계 ▲농업생활법률 ▲농업경영과 기초세법 ▲농산물 유통 ▲사업자등록 및 행정실무 ▲귀농창업 사업계획서 작성 등 기초 귀농창업이론과 사업계획서 작성실습 등으로 구성했다. 한태수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생활에 제약이 커지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귀농‧귀촌에 대한 열정으로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내실있는 영농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온라인 교육과 더불어 대면 교육을 병행하는 만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시설 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청사 출입 시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한 체온측정과 출입명부 작성 등 철저한 출입관리를 비롯해 교육 전‧후 시설 소독, 적정 거리 유지 등 빈틈없는 방역관리 체계를 구축, 농업인 평생교육기관으로서 최고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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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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