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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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시, 가족 간 감염 2명 등 5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전경고양시는 14일 저녁 1명, 15일 16시 기준 4명 등 총 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 해외 입국 1명, 그 외 1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2명, 일산동구 주민 1명, 일산서구 주민 1명, 타지역 시민이 1명으로 나타났다. 3월 15일 16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280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185명(국내감염 2,112명, 해외감염 73명/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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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 안양과천교육지원청 대안중학교, Wee클래스 학생들 신학기 적응을 위한 ‘슬기로운 신학기’ 운영
    슬기로운 신학기안양과천교육지원청 대안중학교는 3월 15일에서 4월 2일까지 3주간 학생들의 신학기 적응력을 높이고 기분 좋은 학교 생활을 시작하기 위해‘위(Wee)클래스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신학기 생활’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신체적 거리두기는 실천하면서 마음의 거리는 좁히고 신학기에 서먹할 수 있는 관계 개선을 위해‘반 친구를 응원하는 말, 새 학기를 시작하는 다짐과 각오, 2021년에 대한 기대’등을 작성하여 온라인으로 제출하는 행사이다. 학생들이 작성한 내용은 학교 게시판에 게시하여 공유하고 나눌 계획이다. 첫 참여자인 2학년 4반 김○우 학생은‘4반 친구들아 안녕? 우리가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서로 어색한 것 같아. 그래도 이 편지를 통해 조금 더 친해졌으면 좋겠어. 1년 동안 싸우지 말고 친하게 지내자’고 전하며 ‘말로 표현하기는 쑥스러웠지만 글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재미있고 좋았다. 반 친구들과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만순 교장은 “활동성이 높은 우리 학생들이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학생들이 잘 적응해 주고 있어 늘 감사하다.” “우리 학생들이 즐겁고 신나게 그러면서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지원할 계획이며 보다 많은 학생들이 학교 내 위(Wee)클래스를 이용하고 열린 공간으로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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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 파주의 경제인들,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파주시 유치 촉구 결의대회 개최
    파주시 유치 촉구 결의대회 개최파주시는 15일, 파주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각 읍·면·동기업인협의회장 등 파주시 경제인들이 통일대교 앞에서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 등)의 파주시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종찬 파주상공회의소 회장은 결의문을 통해 “경기북부의 파주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 개발제한구역, 군사보호시설 등 불합리한 중첩규제로 인한 구조적 산업 환경 기반의 부족으로 경기남부에 비해 상대적인 차별과 박탈감을 감내해왔다”라며 “7만여 개의 사업자와 4천 7백여 개의 등록 제조업체가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있음에도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기관이 미흡하다. 따라서 파주는 개성공단의 지원과 통일경제특구 조성을 위한 준비 및 지원시설의 유치가 절실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민선7기 비전이며 핵심가치인 공정∙평화를 기반으로 경기도민의 공정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한 장소로 파주시가 최적지”임을 강력히 주장했다. 이날 자리를 함께한 최종환 파주시장은 “경기도 공공기관의 파주시 이전은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는 민선7기 도정철학을 실현한 유일한 해답이다. 그간 한반도 평화와 안보를 위해 각종 고통을 겪어온 파주시민에게 있어 공공기관 유치는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합당한 보상의 시작”이라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반드시 유치에 성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파주상공회의소와 파주시 경제단체장은 유치 서명운동을 비롯해 릴레이 유치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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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 용인시 보정동, 지역주민들 위한 온라인 무료 강좌 운영
    온라인 무료 강좌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은 지역주민들을 위한 온라인 무료 강좌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강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활동이 어려워짐에 따라 주민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 화상회의 플랫폼 중 하나인 줌(ZOOM)을 활용해 진행한다. 강의는 영어초급/회화, 일본어회화, 중국어 입문 등 총 14개 과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부터 오는 26일까지 이주간 시범운영한다. 시범운영이 끝나면 강사와 수강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과목 수를 확대할 계획이며, 이달 말에 수강 신청을 접수해 다음달 5일부터 정식으로 개강할 예정이다. 동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비대면으로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면서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강의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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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 광명시, 사회적경제·공정무역 인식확산 시민이 앞장선다!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을 알릴 활동가 광명시는 광명시민에게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을 알릴 활동가 13명이 교육을 마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지난 1월 25일 부터 3월 15일까지 7주간에 걸쳐 사회적경제·공정무역활동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15일 광명시사회적경제센터에서 수료식을 가졌다. 수료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이 참석해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한 교육과정을 성실히 마친 수료생 13명에게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박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온라인으로 열심히 교육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은 앞으로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아주 중요하다.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이 시민의 삶에 녹아들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열심히 활동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광명시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 확산을 위한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 캠페인 등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시민의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14회 차, 42시간으로 ▶사회적경제의 역사, 사례, 특징 강의 및 조별 토론 ▶공정무역 비즈니스와 운동, 학습 및 세미나 ▶교안 작성 및 캠페인 기획 등으로 진행됐다. 학습자들은 액션 러닝 방식(Action Learing 교육 참가자들이 소집단을 구성하여 각자 또는 전체가 과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과제해결과정에 대한 성찰을 통해 학습하도록 지원하는 교육방식)으로 사전 학습을 하고 수업에 참여, 세미나와 조별토론으로 과제해결과정에 참여했다. 교육을 마친 활동가들은 앞으로 ▶역량강화를 위한 학습모임 참여 ▶17개 초중등학교와 만나는 사회적경제․공정무역 ▶시민과 함께하는 (사회적경제․공정무역)오픈박스가 달려갑니다 ▶사회적경제페스티벌․공정무역박람회 캠페이너 ▶지역커뮤니티 연계 등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수료식에는 2020년 1기 활동가들도 참여해 응원과 지지를 보냈으며, 올해 사업은 1기(12명), 2기(13명) 활동가들이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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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 여주시 이항진 시장,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안전한 학교만들기 협력방안 논의
    여주시 이항진 시장과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여주시는 지난 15일 이항진 여주시장과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만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비하여 안전한 학교만들기 협력을 논의 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여주시의 ‘신속PCR검사’를 학교에서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학교의 문을 열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등교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날 이항진 시장과 이재정 교육감은 나이팅게일센터를 함께 둘러보고, 신속PCR 검사로 안전한 학교만들기를 통해 지속적 교육활동이 가능하도록 하여 교육 불평등 해소 및 부모돌봄 부담 완화를 위한 다양한 계획을 논의 했다. 이 시장은 “개인의 코로나 감염은 막을 수 없지만 신속PCR검사를 통해 학생들의 집단감염 확산은 막을 수 있고 각 가정과 연결되어 있는 학생들의 주기적 검사는 결국 지역 감염을 차단할 수 있는 방역의 거점이 될 것이다”라며 “학생들이 지속적인 등교로 교육의 정상화를 이룰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청이 함께 협력 해주시기를 제안 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아이들이 안정적 학습을 이어가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지켜내는 것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이를 위해 여주시에서 제시한 신속PCR검사를 통한 협력방안을 적극 검토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미 대학교에서는 신속PCR검사를 통해 학교문을 열고 대면수업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대학교는 3월 말부터 공대·자연대 실험실을 대상으로 신속PCR검사 시범사업을 운영하겠다는 방침을 정했으며, 연세대학교와 한양대학교에서도 도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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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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