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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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의회, 3월 칭찬공무원 주택정책과 이상승 주무관 선정
    칭찬공무원 주택정책과 이상승 주무관 광주시의회는 지난 15일, 3월의 칭찬릴레이 칭찬 공무원으로 주택정책과의 이상승 주무관(지방시설주사보)을 선정,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동희영 의회운영위원장의 추천으로 선정된 이상승 주무관은 주택정책과 주택정책팀 소속으로, 오포와 광남동 일원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업무를 담당하며 빈틈없는 현장점검 및 철저한 안전교육을 통해 아파트 품질 향상에 기여하였으며, 특히 지역 업체와의 간담회와 지역 경제 챙기기 결의대회 개최 등 아파트 건설 현장에 지역 업체의 참여를 이끌어 지역 건설경기에 힘쓴 공을 인정받았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하여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2021년 광주시 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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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 고양시, 탄소중립추진위원회 발족...‘탄소 제로 도시’앞장
    탄소중립추진위원회 발족고양시에서 각계 전문가가 ‘탄소중립’을 위해 뭉쳤다. 고양시는 15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탄소중립 추진위원회 발족식을 갖고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한다는 고양 선언문을 선포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양시장을 비롯,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과 시민 등 90여명이 참석해 코로나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탄소 중립에 대한 취지를 알려 앞으로의 시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유튜브로도 생중계됐다. 이번 고양시 탄소중립 추진위원회 발족은 최근 탄소중립을 위한 전 세계 로드맵 발표와 정부의 탄소중립 선언 등이 배경이다. 정치·행정·학계·전문기관·시민들과 함께 기후위기에 대응한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구체적인 이행을 위해 이날 자리가 마련됐다. 행사는 40여명으로 구성된 탄소중립추진위원회 발족식에 이어 탄소중립 고양선언문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담은 퍼포먼스와 탄소중립시민실천연대의 온실가스 저감 교육도 이어졌다. 이날 선포된 고양선언문에는 △ 2050년까지 고양시 탄소중립 달성 △ 화석연료를 배제하고 청정에너지를 공급하는 고양형 에너지 대전환 △ 내연기관 차량 퇴출과 정부의 친환경차 100% 전환 계획에 맞춘 친환경차 대전환 △ 저탄소, 고효율 도시환경 구축 △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공정한 탄소중립사회 실현 △ 고양시 내 탄소 흡수원 확충 △ 108만 시민이 주도하는 탄소중립도시 실현 등 7가지 이행 목표가 담겼다. 고양시는 파리협정 준수를 위한 환경정책을 지난해 수립, 2030년까지 2017년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15.6% 감축목표를 설정한 바 있다. 이번‘고양 선언’을 통해 기존 감축 목표를 보완, 2050년까지 탄소중립에 도달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로드맵을 수립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탄소는 100년 넘게 도시를 풍요롭게 했지만, 향후 100년간 도시 존립을 위협하는 가장 큰 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이번 고양선언을 시작으로 ‘탄소로 써 온 역사 위, 친환경 도시라는 새로운 발자국’을 우리 시가 남길 수 있도록 강력한 실 행동력이 되어 달라”고 위원회에 당부했다. 축사 자격으로 참석한 조명래 전 환경부장관은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자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우리사회의 탄소 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고양시 탄소중립 추진위원회’가 정부, 국회, 지방정부 간 협업적 실천 연대로 거듭나 달라”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2019년 나무권리선언을 선포하고, 탄소 흡수원이 될 도심숲과 하천 바람숲길 20여 곳을 조성해 왔다. 지난해 10월에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 시기를 앞당길 수 있는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를 유치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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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 경기도의회 박옥분 의원,‘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유치원 학부모 서명부 전달 자리 참석
    경기도의회 박옥분 의원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 의원은 15일 교육행정전문위원실에서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 요청 학부모 서명부를 전달받았다. 이번 서명부는 1차분으로 3천여명의 학부모들이 서명하였으며, 현재 서명 활동이 진행 중에 있어 향후 서명인원은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 의원은 경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대상에 유치원생만 소외되고 있는 현실에 대한 문제를 의회 차원에서 최초로 제기한 의원으로서 교육행정위원회 대표로 약 3천4백명 학부모의 염원을 담은 서명부를 전달받으며 “도내 유치원에 유아를 보내는 학부모 역시 자녀들에게 질 좋은 친환경 제철 과일을 먹이고 싶은 마음이 이 서명부에 담겼다고 생각하니 유치원에도 건강과일을 공급하고자 꾸준히 노력해온 제 역할에 무게감을 느낀다.”고 소회를 전했다. 박 의원은 “유치원에 다니는 유아들도 경기도의 소중한 유아들로, 형평성 있게, 평등하게, 차별받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추진한 제 발걸음에 학무모들의 염원까지 더해졌으니 이번 하반기부터라도 유치원생들이 건강과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더욱 힘을 쓰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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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 한기영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청년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청년위원회 발대식’개최
    한기영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청년위원장(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은 3월 12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회의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청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한기영 위원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특히 어려운 시기”라면서 “하나 된 서울시의 원팀 청년의원회로 당면 과제들을 풀어내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동현 수석부위원장(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의 안내로 시작한 발대식에는 기동민 국회의원(서울 성북구을, 서울시당 위원장)과 박용진 국회의원(서울 강북구을)이 참석해 축사하고, 박영선 후보의 축하 영상이 이어졌다. 이날 축사에서 기동민 위원장은 “이 자리에 모인 청년들이 대한민국과 민주당의 미래”라고 말하며 “청년정치 활성화를 위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4.7 보궐선거가 코로나19로 급격히 위축된 청년들의 삶을 바꿔낼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제안과 적극적인 활동을 요청하기도 했다. 축사에 이어 차승연 수석부위원장(서울 서대문구)의 진행에 따라 발대식 퍼포먼스에서는 재‧보궐선거의 승리와 청년정치의 성장을 기원하고, 2021년 청년위원회 사업계획 브리핑을 통해 청년위원회 선거기획 사업과 권역별 좌담회 추진, 청년정치 육성 사업 등을 논의했다. 한기영 위원장은 “청년당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권역 내 지역과 청년부문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교육 사업으로 당원 역량 강화를 추진하겠다”며 발대식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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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 박남순 동해시의회 부의장 ,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박남순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 부의장은 15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작된‘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박 부의장은 지난해 5월 25일에 개최된 제298회 임시회 및 10월 23일에 개최된 제303회 임시회를 통해 어린이 통학로 내 교통안전을 도모하고자 ‘동해시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안‘을 발의하고 ’집 앞에서 학교까지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를 조성해 줄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박 부의장은 이정학 동해시의회 의원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최경순 강원여성인권지원공동체 이사장, 허민영 강원도의회 의원, 이영순 속초시의회 의원을 지목했다. 박남순 부의장은 “어린이들이 교통사고 없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안전운전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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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 원주시 청사 방호 청원경찰 민노총 집회로 부상
    3월 15일 오전 9시경 민주노총 건설기계노조 레미콘지회 조합원들의 시 청사 난입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직원이 부상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 3월 12일 민주노총 건설기계노조 레미콘지회 조합원들은 원주시 청사에 난입하여 6층 방화셔터와 7층 출입문을 강제로 파손시키고 시설을 점거하여 원주시 직원들의 업무를 방해한 바 있다. 이에 원주시에서는 재발 방지를 위해 집회·시위자들의 청사 무단 진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청사방호를 시행하였다. 이 과정에서 시청 정문 방호를 담당하는 청원경찰이 바닥에 내동댕이쳐지고 머리가 대리석 바닥에 부딪치며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해당 직원은 뇌진탕을 입었으며 경추와 어깨관절을 다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원주시에서는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하고 시 청사를 점거하여 시설을 파손하고 직원들에게 위해를 가하는 행위에 대해 적극 대응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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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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