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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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지역 코로나19 검사 외국인 근로자 485명 전원 음성
    원주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3일부터 외국인 근로자 대상 선제적 무료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15개 사업장 630여 명 중 14일까지 73개소 485명이 검사를 마쳐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최근 강원도에서 사업주를 대상으로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진단 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을 발령한 만큼, 오는 23일까지 원주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 특히, 불법체류 외국인도 불법체류자 통보 의무가 면제돼 안심하고 검사를 받으면 된다. 이미나 원주시 보건소장은 “이른 시일 내에 검사를 완료해 집단감염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사업주와 외국인 근로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생활
    • 건강
    2021-03-15
  • 용인시, 플라스틱·일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하세요
    플라스틱·일회용품 줄이기용인시는 15일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줄이기를 직접 실천하고 온라인으로 공유하는 시민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소비자들의 배달과 온라인 구매가 증가한 상황에서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시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매월 미션을 공개한다. 제시된 미션을 실천한 후 네이버폼을 활용해 인증하면 된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요 미션은 일회용컵 대신 다회용컵 사용하기, 배달 주문시 일회용품 거절하기 등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인증한 시민 중 매월 30명을 추첨해 종량제봉투 20매와 에코백 등을 증정한다. 시 관계자는 “무분별한 자원낭비를 막고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플라스틱 줄이기를 비롯해 효과적인 재활용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환경
    2021-03-15
  • 인천광역시, 공무원 232명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 전해
    인천광역시는 (재)아름다운가게와 3월 15일 대접견실에서 「자원·나눔 재순환 캠페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나눔 재순환 캠페인」은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간 시청 중앙홀에 마련된 부스에서 진행됐으며, 박남춘 시장을 비롯해 인천시 공무원 23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사용하지는 않지만 판매 가능한 기부물품 1,918점을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하는 전달식이었다. 3일간 수거된 물품은 인천에서 다섯 번째로 3월 25일 오픈하는 인천 송도점 개점 시 인천시청 기부물품임을 밝히고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판매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이날 전달식에는 박남춘 시장과 이승선 아름다운가게 경기인천사업국장, 김수연 경기인천팀장 등이 참석했다. 박남춘 시장은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한 자원·나눔 재순환 캠페인은 순환경제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달한다는 점에서 인천시의 자원순환 대전환 정책과 궤를 같이하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송도개점이 아름다운가게 인천매장 확대의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요청했다. 한편, 전달식이 끝난 후 박 시장은 인천시의 자원순환 대전환 정책 관련 사업을 아름다운가게와의 인터뷰를 통해 소개하면서 영흥도 자체매립지 조성, 1회용품 없는 도시 만들기, 세대별 맞춤형 자원순환 교육 추진, 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촉진 정책 등 자원·나눔의 재순환 가치 실현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3-15
  • 인천광역시, 해양 ․ 환경 정책 추진을 위한 컨트롤타워 본격 가동
    인천광역시는‘자원순환 선도도시 인천 프로젝트’ 핵심과제인 해양쓰레기의 근본적 해결과 자원순환정책 대전환정책 실현을 위해 컨트롤 타워 조직으로「환경특별시 추진단」을 3월 15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환경특별시 추진단은 1단장, 1팀, 총 6명으로 구성하여 환경국 산하에 태스크포스(TF) 형태로 운영되며, 해양환경 개선을 통한 탄소중립 정책 업무를 주로 맡게 되고 현재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소각장 신·증설, 자체매립지 입지 선정과 관련한 자문 역할 등 환경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 업무를 담당한다. 환경특별시 추진단장으로는 (사)인천녹색연합 정책위원장인 장정구 위원장(50세)이 3월 15일자 임용됐다. 장정구 위원장은 서울대학교 농생물학과를 졸업(‘99. 2월)하고 2005년부터 현재까지 (사)인천녹색연합, (사)황해섬네트워크, (사)생태교육센터 등 인천의 주요 환경단체에서 활동한 환경 분야 전문가다. 장정구 환경특별시 추진단장은‘매립지에서 자원순환으로, 석탄발전소에서 탄소 중립으로 대한민국 그린뉴딜을 선도하는 ‘환경특별시 인천’, 그리고 하천과 갯벌, 섬과 바다, 도시와 농어촌, 이웃 생명과 미래세대 모두에게 지속가능한 ‘환경특별시 인천’을 반드시 만들어 나가겠다’고 굳은 포부를 밝혔다.
    • 지방자치
    • 행정
    • 환경
    2021-03-15
  • 인천광역시, 신도시 등 공직자 투기 의혹 공익제보 핫라인 가동
    인천광역시는 3월 16일부터 시, 군·구 공직자들과 산하 공기업 직원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 등을 신고할 수 있는 ‘공익제보 핫라인(Hot-Line)’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신도시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공직자들의 부동산 투기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의 공익제보를 적극 장려하기 위한 것이다. 제보대상자는 시와 공사·공단, 군·구 소속의 공직자 및 직원 본인과 이들의 배우자와 직계 존비속이다. 제보내용은 3기 신도시 대상지역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이 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는 모든 개발 사업을 대상으로 하여, 제보대상자에 대한 부동산 투기 의혹 및 차명 거래 또는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의혹 등을 모두 포함한다. 이와 관련한 제보사항이 있는 경우 ‘인천시 공익제보 핫라인’으로 제보하면 된다. 또한, 시는 신분 노출 등을 우려해 공익제보를 주저하는 시민들을 위해 ‘인천시 공직자 부조리 신고센터(Help-Line)’를 통한 익명 제보도 함께 받을 예정이다. 시는 핫라인과 공직자 부조리 신고센터에 접수된 제보내용에 대해서는 철저히 조사해 투기 의혹이 확인되거나 의심될 경우 자체 징계는 물론, 경찰과 협조하여 수사 의뢰 및 고발하는 등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아울러, 「공익신고자 보호법」, 「인천시 공익 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제보자의 인적사항과 제보내용에 대해서는 철저히 비밀에 부치는 등 제보자 보호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정부의 신도시 부동산 투기 의혹 조사와 관련해 지난 3월 5일부터 감사관을 단장으로 감사관실 내 4개 팀과 인천도시공사, 계양구를 포함한 자체 합동조사단을 운영 중이며, 정부합동조사단에도 참여해 관련 조사 및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 김인수 시 감사관은 “공익제보 핫라인 운영을 통해 시 자체조사로는 한계가 있는 사각지대 의혹까지 철저히 조사하고, 정부합동조사단 및 검경 합동수사본부에도 적극 협조하는 등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엄정한 대응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제보자의 신분 및 제보내용 등은 철저히 보호해 드릴 것을 약속드리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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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 사회
    2021-03-15
  • 부천시, 문화예술로 꿈꾸는 청소년, 여기 모여라!
    2021년 ‘라온’ 모집 홍보물부천문화재단은 3월 26일까지 전문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라온’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라온’은 문화예술 전문가 교육, 활동 공간과 교류 프로그램 등을 지역 청소년에게 제공하는 생활문화 활동 지원사업이다. 재단은 미래 세대에게 전문 문화예술의 경험을 제공하고, 예술 창의 인재로서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2019년부터 해마다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원자격은 부천시 중·고등학교 학생 또는 학교 밖 청소년 등 지역 청소년 누구나 가능하며, 참여분야는 ▲생활문화 활동(대중음악·춤·문화기획 등) ▲생활문화 프로젝트(생활문화 및 예술활동 기획·실행) 등이다. 이 중 올해 신설한 생활문화 프로젝트 분야에 선정되면 1개 단체당 200만 원 내외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단 지원금 교부를 위한 성인 조력자의 동반 지원이 필요하다. 재단은 심사를 거쳐 총 5개 내외 동아리를 선발하고 4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해 재단은 코로나19 등으로 달라진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학교 밖 청소년들의 문화기획 ‘틴 테이블’, 어쿠스틱 밴드 ‘네이처 뮤직’, 앱 개발 ‘웹 프로그래밍’, 춤 장르의 ‘글로우 차일드’와 ‘셰이크 잇’ 등 5개 동아리가 재단 지원으로 지난해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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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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