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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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 코로나19 안심식당 102곳 신규 지정
    코로나19 안심식당 용인시는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심식당’ 102곳을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안전한 외식환경을 구축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소상공인 등 지역 경제를 돕기 위한 것이다. 안심식당은 1일 2회 이상 영업장 자체 방역소독, 덜어 먹기 가능한 도구 제공과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5개 실천 과제를 충족한 일반 식사류를 제공하는 일반 음식점 등이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는 국자‧집게 등 조리용품과 위생용품을 지원받을 수 있고, 안심식당 현판을 부착을 비롯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시청 위생과(031-324-2231)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안심식당 운영이 시민들의 신뢰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생활
    • 건강
    2021-03-15
  • 강화군 유천호 군수, 주요사업지 현장점검
    강화군 유천호 군수는 15일 사업 속도를 높이고 있는 관내 주요 사업지를 방문해 공사진행 사항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날 유 군수는 군청 기획행정복지국장, 도시건설개발국장 등과 함께 교동 화개산관광자원화사업, 해안순환도로 4-1공구 사업 및 국궁장 조성 사업지를 방문했다. 교동 화개산 관광자원화사업은 민선7기 최대 공약사항으로 화개산 일원 202,070㎡에 사업비 382억 원을 투입해 ▲스카이워크형 전망대 ▲5색 테마 화개정원 ▲모노레일(민자) ▲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북한 조망이 가능한 교동도의 지리적 특색과 인근 화개산성, 연산군 유배지, 교동향교 등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체류형 관광특화 단지로 개발된다. 특히 아시아 최고를 지향하는 산 정상의 스카이워크 형 전망대는 본 사업의 핵심사업으로 지난 5월 착공해 현재 공정율 10%로 산 정상까지 진입도로가 연결돼 전망대 기초 공사가 추진 중이다. 인천시 최초의 지방정원인 5색 테마 화개정원은 지난 7월 착공해 공정율 45%를 보이며 분수가 포함된 물의 정원 공사와 테마 정원들을 진행 중에 있다. 또한 480대 주차가 가능한 화개산 주차장은 공정율 10%로 올해 7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안순환도로 4-1공구 사업은 159억 원을 투입해 교동대교 입구에서 창후 선착장까지 2.0km를 강화군에서 직접 연결하는 사업이다. 인천시에서 추진하는 해안순환도로 4공구(8.7km)는 황청리(내가면)부터 인화리(양사면)까지로, 이 중 창후리(하점면)부터 인화리(양사면)까지가 4-1공구(2.0km)에 해당된다. 4공구는 지난 2011년 인천시(종합건설본부)에서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지만, 문화재 및 환경영향평가 협의 등에 따른 사업비 증가와 예산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사업 추진이 장기간 답보상태를 보여왔다. 군은 우선 사업이 가능한 4-1공구에 대해 실시설계용역과 관련 인ㆍ허가 및 본공사 등을 직접 시행하고자 적극적으로 인천시와 협의해 지난해 7월 공사에 착공했다. 현재 토공, 배수공 및 연약지반처리 시공 중에 있으며, 계획 공정율 대비 150% 초과 달성하고 있는 등 사업추진에 박찰을 가하고 있다. 국궁장 조성사업은 강화읍 용정리 875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48억 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지난 7월에 착공해 올해 5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정률 70%를 보이고 있다. 4개의 과녁을 갖추고 우리 고유의 전통미를 살린 한옥 건축물은 전국 규모 시설을 자랑한다. 본 사업은 호국과 궁국의 전통을 이어온 강화군의 오랜 숙원사업이다. 군민의 심신수양과 체력증진은 물론 전국적인 국궁대회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천호 군수는 “올해는 민선 7기 주요 사업들이 마무리되고 성과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공약사업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3-15
  • 경기도 지원한 재한 미얀마 학생회 공연. 유튜브서 화제. 업로드 하루 만에 조회수 16만회 넘어서
    미얀마의 봄 공연 모습미얀마 군부 쿠데타로 시민들의 유혈사태가 계속되는 가운데 미얀마의 상황을 알리기 위해 경기도가 지원한 재한 미얀마 학생회 공연이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4일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린 재한 미얀마 학생회 공연 ‘미얀마의 봄’ 실황 영상이 업로드 하루 만인 이날 오전 기준 유튜브 조회수 16만회를 넘어섰다. 재한 미얀마 학생회가 마련하고 경기아트센터가 지원한 이날 공연은 무고한 사람들이 희생되고 있는 미얀마의 상황을 알려 국제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내 거주 중인 미얀마인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동영상을 본 많은 미얀마인들은 ‘한국 사람들한테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도움을 부탁한다’는 내용의 댓글을 달며 감사의 뜻을 표하고 있다. 한국 사람들도 동영상을 보며 ‘진정한 미얀마의 봄이 오리라’, ‘미얀마 민주주의를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응원과 격려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국내에 거주하는 미얀마인은 모두 2만 4,885명으로 이 가운데 1만 3천명이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어 도를 중심으로 미얀마 지원 운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한편, 지난 14일 열린 공연에는 미얀마인 200여명이 함께했으며 재한 미얀마 학생 20여명이 직접 무대에 올라 공연 영상, 노래, 시낭송, 연극 등을 통해 미얀마의 상황을 전하는 방식으로 75분 정도 진행됐다. 특히 공연시작에 앞서 1987년 6월 민주항쟁을 주제로 한 창작뮤지컬 ‘유월’ 에 출연중인 뮤지컬 배우들이 ‘그날이 오면’, ‘상록수’ 등을 부르며 미얀마 학생들을 응원했다. 공연을 관람한 재한 미얀마인인 난미야(Nan Mya)씨는 “한국에 살고 있는 미얀마 학생들이 준비한 공연이라고 해서 참석했다”면서 “훌륭하게 준비한 학생들의 무대를 보고 감동했다. 특히 미얀마 시위 현장을 재현한 연극을 보고 많이 울었다. 미얀마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이런 기회를 제공해준 경기아트센터와 한국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날 공연은 경기아트센터 유튜브 꺅(GGAC) TV로도 중계가 돼 공연장에 참석하지 못한 많은 미얀마인들이 온라인으로 함께 했는데 실시간 시청자가 2천2백여 명에 달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도 이날 공연에 영상메시지를 보내 “아무리 혹독한 겨울이라도 봄은 어김없이 다시 찾아온다. 누구보다 마음이 무겁고 아플 텐데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말기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 지사는 특히 “국민을 지켜야 할 군대가 국민이 준 총으로 국민을 살해하는 행위는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미얀마가 겪는 아픔에서 80년 대한민국 광주가 겪었던 아픔이 떠오른다.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모든 미얀마 국민들과 함께 경기도도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생활
    • 문화/행사
    2021-03-15
  • 양주시, 맞춤형 취업 알선…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소 운영’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소 양주시는 시민들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는 구인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체와 구직자들을 연결시켜주기 위해 일자리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아파트 단지, 지역 행사장 등을 방문해 취업알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운영진이 직접 취업상담과 알선, 구인 등록, 상설 면접 등을 통해 구직자의 능력을 평가하고 가장 적합한 기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앞서 지난 5일 광적면 희망아파트와 지난 11일 옥정 LH 3단지에서 일자리상담소를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상담소는 오는 18일에는 금호제이드웰 아파트(경기도 양주시 옥정동로 106), 25일에는 GS제이드웰 아파트(경기도 양주시 옥정동로 104)에서 운영할 예정이며 오는 11월까지 총 17회 걸쳐 진행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구직자의 눈높이에 맞는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진행해 구직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일자리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 일자리센터는 취업 후에도 고용유지 여부 확인, 근무환경 등에 대해 구직자와 상담을 통한 사후관리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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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 복지
    2021-03-15
  • 수원시의회, ‘수원시 대심도 대응 특별위원회’본격 활동 시작
    수원시 대심도 대응 특별위원회수원시의회 ‘수원시 대심도 대응 특별위원회’가 15일 2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는 이희승 위원장과 송은자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영택, 김진관, 문병근, 송은자, 이재식, 이희승, 장미영, 장정희, 조명자, 최영옥, 최찬민, 한원찬 의원 등 14명이 참석하여, ‘오산~용인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시 건설정책과 관계자의 업무 보고를 청취했다. 또한 대심도 특위의 향후 활동계획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대심도 특위는 4월 중 수원시 대심도 건설 현장을 점검하고, 5월에는 대심도 선진 사례지인 부산의 만덕~센텀 고속화도로 현장을 방문하기로 했다. 이어 6월부터는 대심도 관련 주민과의 간담회와 공청회를 실시하고, 수원시 대심도 건설에 따른 갈등 조정, 문제 해결을 위한 유관기관 등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희승 위원장은 “세류·팔달·광교 등 3곳의 IC와 연직갱 설치 3개소 공사 등 주민들이 우려하는 부분에 대해 투명하게 정보를 공유하고, 공사 실시설계 단계에 시민들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심도 특위는 오산-용인 고속도로 개설과 관련하여 수원도심을 관통하는 대심도 건설 시에 생기는 지역 내 갈등을 해결하고, 향후 예상되는 문제점 등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1월 구성됐다. ‘오산~용인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은 국토부에서 오는 2027년을 목표로 추진하는 총 17.3km의 고속도로 개설 사업으로, 수원시 구간에 해당하는 약 11km 중 8.3km는 지하 70~90m 아래 지하터널로 조성될 예정이다.
    • 지방자치
    • 의회
    2021-03-15
  • 부천시, 장애인·노인 등 이용 편의시설 일제조사
    부천시청부천시는 장애인 단체와 장애인·노인시설 관계자,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TF팀을 구성하고 공공기관 및 지하철역, 보행로, 공원 등 장애인·노인 이용 시설을 꼼꼼히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할 방침이다. 이후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 및 추가 설치방안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해 장애인의 이용 편의성, 접근성 및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최근 상동지하철역에서 발생한 사망 관련, 장애인 및 노인 등이 이용하는 편의시설에 대해 불편 사항을 철저히 점검,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며, “스마트시티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그에 부응하는 사업을 검토하고 이를 도입한 세심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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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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