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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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ASF 차단방역 총력
    평택시, ASF 차단방역 총력평택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감염 멧돼지가 경기 및 강원북부에서 지속적으로 남하함에 따라 경기 남부지역인 평택으로도 언제 전파될지 모르는 심각한 상황임을 인식하고 ASF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평택시는 대한한돈협회와 함께 16일에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ASF 방역 시설 교육을 실시했으며, ASF 방역 시설 교육은 감염된 야생멧돼지나 환경으로부터 농장내 바이러스 유입이 차단되도록 외부울타리, 내부울타리, 입출하대, 방역실, 전실, 물품반입시설, 방조방충망, 폐기물관리시설 등 강화된 8대 방역시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양돈농가에서 이를 적정 설치할 수 있도록 컨설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허윤강 축산과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방역의 중요성과 더불어 오는 28일까지 연장된 구제역 특별방역기간 동안 분뇨 권역 외 이동제한 및 4월에 시행되는 상반기 구제역백신 일제접종 기간 동안 철저한 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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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 환경
    2021-03-16
  • 연천군의회, 백학면 통구리 자연장지(수목장) 조성반대 결의안 채택
    연천군의회, 백학면 통구리 자연장지(수목장) 조성반대 결의안 채택연천군의회는 16일 제26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원 전원(7명)이 공동발의한‘백학면 통구리 자연장지(수목장) 조성반대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본 안건을 제안 설명한 이영애 의원은“우리나라 장묘문화는 그간 납골(納骨)문화를 장려하고 계획해 왔으나 반영구적인 분골용기 등의 증가로 인해 환경오염 우려가 제기되면서 이에 대한 대안으로 자연장에 대한 선호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고 연천군도 그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으나 주민 의견청취 및 주민 생활환경에 대한 고려 없이 무차별적으로 시설 신청이 이뤄지고 있다.”라고 우려를 나타냈다. 최근 백학면 통구리 지역에도 자연장지(수목장) 조성허가 신청이 접수되었으나 예정부지 300m 이내에 30여 세대 주민들이 거주하고 마을회관(100m 이내) 및 초등학교(500m 이내)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주민들은 자녀들의 교육환경이 저하되고 지역분위기 침체로 인한 우울감 등 정신적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한 주민 집단민원 및 반대집회도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연천군의회는 결의문을 채택하여 주민생활환경에 대한 고려 없이 사업지 거리제한 규정 등과 같은 주민보호법률이 갖춰지지 않은 상황을 이용하여 무리하게 추진하고 있는 백학면 통구리 자연장지(수목장) 조성을 강력히 반대하고 쾌적하게 살아갈 통구리 주민들의 기본권을 보전하기 위하여 조성계획이 취소될 때까지 연천군민과 함께 전방위적으로 저지할 것임을 선언하였다. 아울러 연천군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통구리 주민들의 기본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 및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하여 줄 것을 촉구하였다. 이날 채택된 결의문은 연천군, 연천교육지원청 등 관련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 지방자치
    • 의회
    2021-03-16
  • 연천군의회,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및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연천군 유치 결의안 채택
    연천군의회,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및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연천군 유치 결의안 채택연천군의회는 16일 제26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원 전원(7명)이 공동발의한‘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및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연천군 유치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본 안건을 제안 설명한 심상금 의원은“연천군은 대한민국 수도방위 최전선으로 각종 군사규제에서부터 수도권정비계획법의 산업규제까지 중복규제의 고통 속에서 주민생존권 마저 위협받고 있다.”라고 역설했다. 이어“한때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의 제정으로 지역경제 발전과 주민 삶의 질 개선을 기약했지만 수도권이라는 미명(美名)아래 역차별의 굴레에 갇혀 지속성 있고 실질적인 국가지원마저 요원한 상황이다.”라며 우려를 나타냈다. 이에 연천군의회는 제3차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을 유치하는 것이 연천군이 나아가야 할 생존권의 발로임을 인식하고 국가를 위한 특별한 희생을 희망의 불꽃으로 되살리기 위하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및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연천군 유치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연천경제의 희망이 연천BIX(은통산단)의 성공에 달린 만큼 전략적으로 추진 중인 그린바이오 산업 관련 중소기업 육성·지원 및 DMZ 청정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두 기관의 연천군 이전은 절실하며 이전기관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협조할 것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경기도의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원칙을 지지하고 제3차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이전정책 모두가 성공 할 수 있도록 경기도와 협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날 채택된 결의문은 경기도, 경기도의회 등 관련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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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회
    2021-03-16
  • 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 취약계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MOU) 추진하다
    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 취약계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MOU)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는 3월15일~16일 양일간 양주시 위기가정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관내 업체와 업무협약식을 추진하였다. 먼저 3월 15일 오후에는 ‘이 빛나는 치과의원’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저소득 위기가정의 치과치료를 지원하기로 협약하였고, 희망센터를 통해 의뢰된 가정의 무료진단 및 치과치료비 감면의 혜택을 주기로 하였다. 또한 16일 오전에는 해충방역전문업체인 이지스와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위생이 불결하거나 바퀴벌레등의 해충이 있는 주거취약계층의 주택에 무료로 방역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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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 사회
    2021-03-16
  • 안산시, 윤화섭 시장 '전국 남북교류협력 포럼 창립총회 참석'
    안산시청윤화섭 안산시장은 16일 서울 소월아트홀에서 열린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 창립총회에 참석해 남북 도시 간 교류협력 사업의 초석을 함께 다졌다. 포럼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정원오(서울 성동구청장)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 준비위원장 등 전국 자치단체장 37명이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현장 인원을 최소화하고 비대면 방식 혼용으로 참여했다. 또한 임종석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이사장, 서호 통일부 차관 등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은 한반도 평화정착과 남북 도시 간 교류활성화를 희망하는 기초자치단체장들이 뜻을 모아 지난 1월부터 추진돼 왔다. 포럼에는 모두 37개 지자체장이 참여하고 있다. 포럼에서는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 규약’ 의결 및 임원 선출, ‘단체장 통일 토크’도 진행됐다. 시는 기초자치단체도 남북교류의 주체로 인정됨을 골자로 하는 개정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이 지난 이달 9일로 시행됨에 따라 이번 포럼을 포함해 남북 도시 간 교류사업 발굴, 공동사업 선정 등 다양한 교류협력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11월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평화통일을 대비하고 지속적인 남북협력으로 한반도 평화정책에 이바지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윤화섭 시장은 “한반도 번영과 평화를 위해 남북교류협력의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이 구성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 ‘신한반도 평화체제’와 ‘평화경제’ 등 한반도 뉴딜정책으로 남북이 함께 번영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며 “안산시도 통일에 대비해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역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민선7기 안산시는 남북교류협력 및 평화통일 기반조성에 관한 조례제정을 통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기금조성, 기본계획 수립, 인도적 교류협력사업 등 평화통일 시대를 대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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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6
  • 성남시, 황사˙미세먼지 저감 대책에 총력
    미세먼지 저감 살수차 운영성남시는 지난 15일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기후에너지과를 주축으로 황사대비 비상대응TF팀을 운영해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미세먼지대응팀, 대기환경팀, 환경보호팀 등 11개팀으로 구성됐고, 미세먼지 및 황사 대응에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 나간다. 시는 지난 15일 기후에너지과장 등 관련부서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실시간 황사 모니터링을 통한 단계별 대응 대책 방안도 강구한 바 있다. 우선 취약계층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지난 2월부터 미세먼지 마스크 21만9830개를 어린이집 578곳 만 7세이하 어린이 20,370여명과 노인종합복지시설 6곳 65세 이상 어르신 1만3100명에게 사전 지급했다. 또한 도로 내 먼지 등을 청소하기 위해 성남대로 등 관내 주요도로 168.2km를 중심으로 살수차 20대를 배치해 지난 10일부터 매일 2회씩 392톤을 살수하고, 비산먼지를 발생하는 공사장 185곳에 대해서는 간부공무원 등 4개 부서에서 현장 순찰과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 더불어 시청 홈페이지, 대기오염전광판 12곳, 미세먼지알리미 56곳, 교통정보시스템 599곳을 통해 실시간 미세먼지 발령사항도 안내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성남시는 황사 및 미세먼지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저감 대책 방안 추진에 총력을 다해나가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황사 발생 대비 국민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외출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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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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