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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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고등동행정복지센터, 현판식 열고 주민들에게 개청 알려
    고등동행정복지센터 현판식 수원시 고등동행정복지센터는 16일 팔달구 고등로 37 현지에서 현판식을 열고, 시민들에게 개청을 알렸다. 신청사는 연면적 2988㎡,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다. 1층에 민원실·소회의실·복지상담실·서고, 2층에 프로그램실·주민사랑방·문고·동대본부 등이 있다. 3층에 대회의실·다목적실·부녀회 주방 등이 있고, 21대를 주차할 수 있는 지하주차장이 있다. 지난해 2월 28일 공사를 시작해 올해 2월 19일 준공했다. 고등동행정복지센터는 고등지구 대규모 공동주택단지 입주민들에게 원활하게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층 민원실 임시사용승인을 받고 지난 1월 25일 임시 개청한 바 있다. 이날 현판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김영진 의원, 백운오 팔달구청장과 고등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주민들이 참석했다. 염태영 시장은 “고등동행정복지센터가 단순히 민원 서비스만 제공하는 공간이 아닌, 주민들 삶의 질을 높이는 전초기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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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 사회
    2021-03-16
  • 수원시 염태영 시장,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초대 상임공동대표 선출
    수원시 염태영 시장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초대 상임공동대표 선출수원시 염태영 시장이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 초대 상임공동대표로 선출됐다.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은 16일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대면·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창립총회를 열고, 출범을 알렸다. 이날 총회에서 상임공동대표로 선출된 염태영 시장은 “첫걸음을 내딛는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은 남과 북을 잇는 새로운 다리 역할을 할 기초지방정부들의 구심이 될 것”이라며 “모든 분의 마음을 모아 ‘지방정부가 주도하는 남북교류의 장’을 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언젠가 찾아올 ‘남북의 시간’을 위해 더 치열하게 준비해야 할 시기”라며 “그 순간을 위해 지방정부가 특색 있는 ‘남북교류 콘텐츠’를 개발하고, 구체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축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국 37개 시·군·구 기초지방정부 단체장으로 구성된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은 남북교류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남북 도시 간 교류 추진을 지원하는 정책협의기구다. 임원진은 공동대표 5명과 상임공동대표 1명(공동대표 중 1명)으로 구성된다. 한반도 평화 정착, 남북 도시 간 교류 활성화를 희망하는 전국 기초지방정부 단체장들이 뜻을 모아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1월부터 창립을 준비해왔다.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은 ▲남북 도시 간 교류 사업 발굴 ▲전국 공동사업 선정 ▲북측 도시와 교류 협력을 위한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총회에는 염태영 시장과 회원 지자체장, 서호 통일부 차관, 임종석 대통령외교안보특별보좌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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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 사회
    2021-03-16
  • 안양창조산업진흥원, 중소기업 6개사 품질인증 획득 지원
    안양창조산업진흥원안양창조산업진흥원은 관내 중소기업의 제품 경쟁력 향상을 위한 ‘국내외 품질인증 획득 지원사업’에 6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품질인증을 통해 제품의 안전, 성능, 품질 등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국내외 표준 규격에 부합하는 우수성을 증명하여 국내 및 해외 진출을 위한 신뢰도와 경쟁력을 확보하게 된다. 지난 2월 총41개사가 접수해 약7:1 경쟁률을 보였으며, 분야별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6개사를 선정하였다. 기업당 1건의 인증획득 비용을 지원받는다. 특히 올해는 소요비용의 80% 지원을 통해 기업 부담금을 대폭 낮추었으며 해외인증은 최대1천만원, 국내인증은 최대5백만원을 지원한다. 김흥규 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7:1이라는 높은 지원경쟁률을 보인 것은 안양기업의 새로운 시장개척과 기업성장에 대한 높은 열의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던 계기였다”며, “보다 많은 기업이 국내외 시장에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관련 예산을 확충하고, 인증기업에 대한 국내외 판로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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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 경제
    2021-03-16
  • 남양주시,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어르신 생신잔치 마련
    홀몸어르신 생신잔치 남양주시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생신을 맞이하신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상과 선물을 전달하고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다산1동 협의체 특화사업인 홀몸어르신 '사랑의 생신파티'는 다산1동 협의체 위원과 75세 이상 독거노인 20명을 1:1 매칭해 매월 생신파티는 물론 건강체크, 액자 제작 전달 등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하는 이웃사랑 나눔 활동이다. 이번 달에 진행된 생신파티에서는 남양주시 진접읍 소재 업체인 ‘동서수출포장’의 후원금으로 어르신들에게 홍삼세트를 선물하고, ‘제빵소 덤’에서 생일케이크, ‘초례청’에서 한과, ‘다온’에서 구운계란, ‘해물마을’에서 대구지리탕, ‘예림’에서 이불을 후원하며 푸짐한 생신상이 만들어졌다. 이에 16일 생신을 맞은 생신파티의 주인공 어르신은 “봄과 함께 반가운 손님이 찾아와 외롭고 아픈 나를 달래주니 마음이 설렌다. 정성스럽게 생일상까지 챙겨주며, 가족처럼 돌봐주는 분들이 있어 든든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협의체 공공위원장인 김진현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이웃의 따뜻한 정과 사랑을 느끼는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 사회의 아름다운 나눔 활동을 활성화해 더불어 사는 다산1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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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 사회
    2021-03-16
  •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16일‘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근무예정자 격려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16일‘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근무예정자 격려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16일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근무를 앞둔 의회 사무처 직원들을 격려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용인생활치료센터 근무 예정자 7명에게 철저한 복무관리로 방역조치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장현국 의장은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선 도민에게 희생하고 헌신하려는 공직자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며 “근무 예정자들이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철저하고 신속한 K방역을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근무 예정인 경기도의회 직원은 총 10명으로 이들은 2개 조로 나뉘어 오는 17일과 19일부터 각각 2주 간 생활치료센터 현장에서 근무하고, 진단검사 및 모니터링 기간을 거쳐 4월 중순 께 업무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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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회
    2021-03-16
  • 김포시의회,“부동산 거래 전수조사 의원이 먼저 받겠다”
    광명‧시흥 등 제3기 신도시 예정지 등에서 부동산 투기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김포시의회(이하 시의회)가 자발적으로 나서 부동산 거래 전수조사에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 신명순 의장은 16일 제208회 임시회 개회사에서 소속 의원 모두가 전수조사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며, 시가 진행하고 있는 부동산 거래 전수조사에서 부동산 투기 공무원이 적발될 시 강력하게 대처할 것을 주문했다. 시의회는 이와함께 “현재 김포시가 진행하고 있는 공직자 토지거래 전수조사에 산하기관을 관리하고 있는 기획부서와 도시계획․개발과 등 실무부서, 비서실과 자문관실을 비롯해 도시관리공사와 산하기관, 시장 인수위원회 등 까지 모두 포함해야 한다”며 “시점 또한 본격적인 개발 진행에 맞춰 출범한 김포도시공사 설립시부터 시작하고, 대상범위를 당사자와 직계존․비속까지 넓혀야 한다”고 조사범위 확대를 요구했다. 이날 발표에 앞서 시의회는 의원회의를 열어 시의원이 먼저 전수조사를 받자는 내용에 의견을 모으고, 의원 배우자와 직계가족까지 조사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동의서를 작성했다. 의회사무국 관계자는 “제출받은 동의서를 검토중에 있다”며 “조만간 서류를 시로 이송해 전수검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김포한강신도시를 성공적으로 개발한 김포시는 한강시네폴리스, 풍무역세권, 고촌지구를 비롯해 종합운동장 건립, 사우‧북변지구 및 걸포지구 등 지역 곳곳에서 택지개발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어 개발과 관련된 각종 이슈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정부의 추가적인 공공택지 발표를 앞두고 고촌 등 일부지역에서는 토지거래량과 지가가 동반 상승하며 투기가 의심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일고 있다. 신명순 의장은 “공직과 공공업무를 처리하는 이들이 직무와 관련해 취득한 정보로 개인적인 이득을 얻는 일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며 “공직자로서 투명성을 검증하고 공정성을 평가받을 수 있도록 시의원들이 먼저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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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회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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