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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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옹진군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 창립
    옹진군수를 포함한 전국 38개 기초자치단체 단체장들이 뜻을 모아 구성한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포럼)」은 16일 창립 총회를 열고 포럼 출범을 알렸다. 포럼은 한반도 평화 정착과 남북 도시 간 교류 활성화를 바라는 자치단체장이 모여 창립한 정책협의기구로, 향후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로 형태를 갖춘 뒤 지자체 중심 남북교류 협력사업 발굴과 추진을 목표로 두고 있다. 포럼은 올해 초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준비위원장을 맡고 김병내 광주시 남구청장이 사무총장을, 옹진군수를 포함한 자치단체장 10명이 준비위원을 각각 맡아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창립을 준비해 왔다. 이번 창립총회는 화상회의 원칙, 일부 현장 회의 형태로 진행되었다. 포럼 관계자는“지방정부 차원에서 남북교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하고, 남북 도시 간 교류 활성화를 희망할 수 있는 시점에 포럼이 출범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우리 포럼이 한반도 공존과 번영을 이루고 평화 시대를 여는 마중물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9일에는「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개정으로 지자체도 남북교류협력 사업자임이 법률로 명시되었다. 남북교류협력사업은 그동안 주로 중앙 정부에서 주도해 왔으나 최근에는 다양한 사업주체들이 참여하는 쪽으로 방향을 달리하고 있다. 변화와 전환을 맞는 새로운 남북교류협력 시대에서 지자체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 그 부분에서 포럼 창립 의미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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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6
  • 용인시 포곡읍, 라마다‧골든튤립 호텔서 이웃돕기 성금 기탁
    용인시 포곡읍, 라마다‧골든튤립 호텔서 이웃돕기 성금 기탁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은 16일 라마다 용인 호텔 전해연 대표와 용인 골든튤립 호텔 박지훈 대표가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만원씩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든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 같은 나눔을 통해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됐음 좋겠다”고 말했다. 박 대표도 “호텔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일에 관심을 갖고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관내 지역아동센터로 전달해 아이들의 학용품, 학습교재, 건강간식 구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읍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두 호텔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줘 감사한다”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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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6
  • 용인시, ‘용인 청년 LAB’3월 프로그램 운영
    용인 청년 LAB용인시는 16일 3개구‘용인 청년 LAB’에서 청년들을 위해 4개 강좌를 마련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오는 18일부터 시작하며 3개구 별로 다르게 운영된다. 우선 처인 LAB에선 오는 27일 오전 11시부터 1시까지 일상에서 꼭 필요한 협상의 기술을 주제로 한 명사 특강이 열리고, 30일에는 20대를 위한 스피치 클래스가 마련됐다. 기흥 LAB에선 18일과 25일 저녁 7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필라테스 전문 강사를 초빙해 홈트레이닝 특강을 들을 수 있다. 수지 LAB에선 18일과 25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자신의 개성을 브랜드화 하는 방법을 배우는 ‘퍼스널브랜딩’강좌가 마련됐고, 30‧3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는 현직 아나운서의 스피치 클래스가 준비됐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용인 청년 LAB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용인청년공간)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만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들이라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이와는 별개로 용인 청년 LAB 수지에선 1인 청년 가구가 갖추기 힘든 물품들을 빌려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텐트, 아이스박스, 의자, 매트 등의 캠핑용품과 공구, 사다리, 접이식 카트 등의 생활용품, 캐리어, 운동기구, 빔 프로젝트 등의 취미‧레저용품, 공기정화식물을 빌릴 수 있다. 대여를 원하는 청년들은 미리 대여 가능한 품목을 문의한 후 신분증을 지참해 용인 청년 LAB을 방문하면 된다. 1회 5개 품목까지 최대 10일간 무료로 빌릴 수 있다. 단, 공기정화식물은 최대 3개월까지 빌릴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청년LAB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욕구를 반영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청년들이 이 공간을 활용해 취업‧창업‧소통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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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6
  •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선출직 포함 서울시 공직자 등 부동산투기 전수조사 촉구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조상호 대표의원, 서대문 4)은 1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경기도 광명·시흥 새도시 사전 투기 의혹에 대해 거듭 몸을 낮추며 “부동산 적폐청산”을 약속하고 나섰다. 앞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땅투기사태에 대한 성역 없는 수사 및 처벌을 위해 중앙당과 정치권에 특검을 제안하였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에서도 이를 전격 수용하면서, 초당적인 협조를 구한 바 있다. 이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일동은 선출직 공직자로서 광역‧기초의원, 구청장과 서울시 고위공직자, SH공사 업무 관여자까지 범위를 확대하여 전수조사하고 잘못이 있을 경우 합당한 처벌을 받도록 해야 한다고 밝힌다. 아울러, 부동산 투기를 발본색원하는 데 책임있는 관계기관은 좌고우면 하지 말고 즉시 조사에 착수할 수 있도록 기관을 확정하고 조사에 돌입하기를 촉구한다. 이미, 여야가 국회에서 LH 땅투기 특검을 비롯하여 국회의원 전수조사에 합의한 마당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선출직을 포함한 서울시 공직자와 SH를 포함한 주택건축, 도시계획 등 부동산 관련 업무자 등에 대하여 공직과 공공기관의 공공성을 회복하는 데 함께 나서지 않을 수 없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도 지난주에 서울시청과 SH 서울주택토지공사를 철저히 전수조사하고, 범죄 혐의가 확인되면 단호하게 대처하여 서울에 부동산 투기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조상호 대표의원은 “이번 LH 직원투기 사건은 우리 사회 깊게 뿌리 잡은 부동산 적폐의 한 단면으로 발본색원하여 일벌백계하고 이번을 부동산 적폐청산의 기회로 삼아 부동산에 대한 인식의 대전환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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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회
    2021-03-16
  • 이상훈 의원, 전국시도의회서울특별시의회 의장협의회 “기후위기 대응 그린뉴딜TF” 단장 선출
    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부대표와 행정자치위원회에서 활동 중인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3월 12일(금) 전국시·도의회의장단협의회에서 ‘기후위기 대응 그린뉴딜 TF’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했으며, ‘그린뉴딜TF’ 단장으로 선출되었다. ‘그린뉴딜 TF’는 17개 전국 시·도의회에서 각 1명씩 추천된 1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이상훈 의원은 서울시의회 대표로 참석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사회 전환‘에 대응하기 위하여 전국 17개 시·도의회가 참여하는 ‘기후위기 대응 그린뉴딜 TF’를 구성하고, 지역주도형 그린뉴딜 관련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지난해 10월 「시민주도 지역중심 그린뉴딜 전국 광역시도의원 워크샵」과 2021년 1월 「2050 탄소중립을 위한 국회의원-광역시도의원 온라인 합동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그린뉴딜 관련 정책에 매진해 오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을 계기로 기후위기 대응과 정의로운 전환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지역별 그린뉴딜 정책 공유와 상호협력을 통한 공동 대응 방안 마련, 그린뉴딜 관련 법률 제·개정 건의 등 성공적인 그린뉴딜 정책 추진을 위해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5일 제29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에서 “서울시의회 2050 탄소중립과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특별위원회”구성안이 통과되었고, 의원연구단체인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생태문명 전환도시연구회”를 만들어 서울시의원들과 탄소중립을 위한 정책연구에도 매진하고 있다. 이상훈 의원은 “그린뉴딜의 3대 목표는 온실가스 감축(탄소중립)과 사회적 불평등 해소, 그리고 일자리 창출”이며 이 목표들은 각 광역시도나 기초기시군의 최상위 도시계획과 연결되어야 탄소중립 정책이 실질적으로 실행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사회적 안전망이 짜임새있게 구축될 수 있도록 전국 시도의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린뉴딜 TF는 ▶광역시도별 그린뉴딜 추진계획과 추진실적 공유 ▶광역시도의회별 그린뉴딜 활동 계획과 내용 공유 ▶대정부 활동목표 정하기 ▶광역시도의회 간 연대활동 목표 정하기(제도 개선, 핵심사업 예산 확보 등) 등을 시작으로 공식적인 업무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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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회
    2021-03-16
  •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여성정책 입안활동 통해 ‘여권 신장’ 기여해야!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여권 신장을 위해서는 여성정책에 대한 입안활동이 더욱 활발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현국 의장은 16일 오후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협의회 역량강화 교육’에 참석해 “의원들이 선제적으로 양성평등에 대한 우리사회의 이해와 공감을 확산하고 실천과제를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여성정책 개발과 여권 향상을 이루고자 하는 경기도 더불어민주당 여성 의원들의 열정을 확인했다”며 “경기도 여성정책의 현황과 쟁점을 논의하며 양성평등 사회로 한발 다가설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협의회가 주최한 이날 교육은 김미리 회장(남양주1), 최경자 수석부회장(의정부1), 고은정(고양9)·김미숙(군포3) 부회장과 문경희 부의장(남양주2) 등 여성 도의원과 경기도 31개 시·군 의회 여성의원 등 총 70여 명이 참석해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1강 비대면 시대 줌(Zoom, 화상회의) 활용방법’과 ‘2강 경기도 여성정책의 현황과 쟁점’ 등이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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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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