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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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군의회, 군 보건소 격려˙위문품 전달
    강화군의회의원들은 지난 15일 강화군 보건소를 방문하여 코로나19 방역 및 확산방지를 위해 현장 최일선에서 총력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재확산됨에 따라 휴일없이 분투하고 있는 강화군보건소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날 군의원들은 안애영 보건소장으로부터 백신접종현황과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준비해 온 위문품을 전달하며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안애영 보건소장은 “코로나19 방역활동에 대한 의원님들의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잃어버린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신득상 의장은 “일년이 넘도록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비상근무로 휴일, 주말도 없이 군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강화군의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서라면 집행부와 적극 협력하면서 방역예산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의회
    2021-03-16
  • 경기도주식회사, 올해 여성기업 50개사의 온라인 판로개척 돕는다
    경기도청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도내 우수 여성 중소기업 제품의 유통 채널 확대 및 내수 판매 증진에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경기도 중소기업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에 참여할 도내 여성 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여성 기업이다. 중소기업 범위에 속하지 않은 기업이나 최근 2년간 본 사업에 선정된 동일한 상품은 참여를 제한한다. 선정된 기업은 대형 온라인몰 입점, 여성 기업 특화 기획전 참여, 메인·카테고리 구좌 노출, 쿠폰 발행 등 온라인 시장 판로개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신청서 등 필수서류를 오는 17일부터 이달 26일 오후 6시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후 서류심사 및 상품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50개 내외 기업을 선정해 지원을 펼친다. 평가항목은 ▲경쟁력 ▲신뢰성 ▲사업화 ▲기대효과 등으로, 사회적경제기업과 장애인기업, 자활기업 등은 선정 시 우대한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이 사업은 도내 우수 여성 중소기업의 제품을 널리 알려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뒀다”이라며 “온라인 시장 판로개척에 관심 있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경제
    2021-03-16
  • 인천 남동구, GTX-B노선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개최
    국토교통부가 지난 15일 인천 남동구에서 주민설명회를 열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노선 건설사업의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를 공개했다.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설명회는 100여 명의 구민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부와 용역사의 사업계획 및 평가서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전략환경영향평가는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상위계획 수립 시 환경적 측면에서 해당 계획의 적정성과 입지의 타당성 등을 검토하는 것을 말한다. 국토부가 첫 공개한 평가서 초안에는 생물 다양성과 서식지 보전, 지형 및 생태축 보전, 주변 경관에 미치는 영향, 소음·진동, 토양, 인구·주거 변화 등에 대한 현황과 영향 예측, 저감 방안 등이 담겼다. 노선 결정 과정에선 당초 세 가지 대안 중 총 연장과 주거단지 통과 여부, 사업비 규모 등의 항목을 통해 타당성을 검토했다. 국토부는 GTX-B 건설사업에 따른 환경영향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계획의 적정성과 입지 타당성 등을 항목별로 평가해 환경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최적의 노선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실시설계 승인 전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 최적의 저감 대책을 수립·시행해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설명회 참석자 중에는 건설 과정의 환경적 영향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대부분 GTX-B노선으로 인해 지역 내 교통편의가 크게 증가할 것이란 기대감을 나타냈다. GTX-B사업은 남동구민의 숙원 사업으로, 지난해 GTX역사 환승센터 공모 시범사업에 인천시청역이 ‘우수 환승센터’로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남동구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GTX 건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남동구에서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며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와 관련해 노선 인근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 고 말했다. GTX-B노선 건설사업은 사업비 5조 7351억 원에 인천 송도에서 경기도 마석을 잇는 총 연장 82.7Km 규모로 정거장 13개소, 차량기지 1개소로 계획됐다. 2019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으며 2020년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을 착수했고 2026년 이후 개통 예정이다.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공람은 오는 4월 13일까지로 남동구청 교통행정과 및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열람이 가능하며, 초안 요약문 및 공고문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환경영향평가정보지원 시스템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주민설명회는 23일까지 GTX-B노선이 경유하는 11개 지자체에서 잇따라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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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3-16
  • 이재명, “제도개선 이뤄지면 기본주택 현실화 가능” 국회의원에 협조 요청
    현장방문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기본주택 홍보관을 찾은 국회의원들에게 “기본주택은 제도 개선과 GH 3기신도시 사업지분 확대 등이 이뤄지면 큰 재정부담 없이 현실적으로 얼마든지 수행 가능하다”며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6일 홍기원·이규민·이동주·김남국 의원(이상 더불어민주당), 조정훈 의원(시대전환), 김홍걸 의원(무소속) 등 새로운 주거모델인 기본주택에 관심이 있는 국회의원 6명과 함께 수원 광교에 있는 ‘GH 기본주택 홍보관’을 방문, 의원들과 홍보관을 둘러보며 경기도 기본주택의 개념과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 지사는 “공공택지에 지어지는 주택은 장기로 공공임대를 하거나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을 통해 투기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게 하고, 무주택자라면 중산층 이상의 사람들도 적정한 임대료 또는 분양가격을 내고 충분한 면적에, 좋은 위치에, 고품질 주택에 살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국회에서 융자이자 인하, 임대유형 신설, 리츠 설립, 용적률 등 몇 가지 전제 조건만 해결해 주면 큰 재정부담 없이 현실적으로 수행가능하다”고 협조를 구했다. 이어 이 지사는 “여기에 경기주택도시공사의 3기신도시 사업지분을 추가로 확대해 주면 기본주택,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시는 평생주택을 대량으로 공급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홍보관을 가리키며)이것이 지금까지 말해왔던 누구나 편하고 깨끗하게 살 수 있는 평범하고 충분한 공동주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기원 의원은 “국토위에 있으면서 부동산 정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데 우리나라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공공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얼마 전 경기도 기본주택 컨퍼런스를 통해 중산층도 공공주택에 살게 한다면 부동산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인식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김남국 의원은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을 투기, 투자 대상으로 보거나 꼭 집을 사야 한다는 꿈을 가지고 살았는데 이런 핵심지역에 누구나 살 수 있고 분양받을 수 있는 기본주택이 공급된다면 그런 강박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많은 의원님들과 힘을 모아서 기본주택 공급을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는 고민을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기본주택 홍보를 위해 지난달 25일 개관한 ‘GH 기본주택 홍보관’에는 13일 기준 3,260명이 방문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홍보관은 기본주택의 소개와 함께 견본주택(44㎡,85㎡), 실물모형, 가상현실(VR)존 등 기본주택의 이해를 돕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돼 있다. 이재명 지사의 핵심 주거정책인 경기도 기본주택은 공공주택 정책의 패러다임을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복지’가 아닌 ‘보편적인 주거권 보장’으로 바꾼 새로운 공공주택이다. 30년 동안 장기 거주가 가능한 ‘기본주택 장기임대형’과 토지는 공공이 소유·임대하고 주택은 개인이 분양받아 소유하는 ‘기본주택 분양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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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6
  • 원주시의회, 제224회 임시회 개회
    원주시의회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24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원주시의회 자치분권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비롯해 「원주시 갈등유발 예상지역 사전고지 조례안」, 「원주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안」, 「원주시 공동주택 층간소음 방지 조례안」 등 총 20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행정복지위원회는 오는 22일 예방접종센터(치악체육관)을 방문해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준비상황도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17일 열리는 1차 본회의에서는 김정희 의원이 발의한 「사회적 경제 기본법 제정 촉구 건의안」과 장영덕 의원이 발의한 「강원 쌀 대량소비처 지원 확대 촉구 건의안」 등 2건의 건의안을 심의한다. 이어지는 5분 자유발언에는 문정환, 김정희, 전병선, 조창휘, 황기섭, 최미옥 의원 등 총 6명의 의원이 참여해 시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과 정책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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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6
  • 경기중앙교육도서관, 수원 및 용인지역 초, 중, 고, 대안학교 독서활동 지원
    경기중앙교육도서관경기중앙교육도서관이 학교도서관과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해 수원, 용인지역 초, 중, 고, 대안학교 65교를 대상으로‘학생 성장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학생 성장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한 학기 한 권 읽기 독서활동, ▲휴먼북 라이브러리, ▲청소년 인문학, ▲도서관 아틀리에, ▲사서 현장체험 등 5개로, 중앙교육도서관과 수원교육지원청, 용인교육지원청, 수원 및 용인지역 학교와 협의를 통해 나온 내용을 반영했다. ‘한 학기 한 권 읽기 독서활동’은 국어 교육과정과 연계한 책놀이, 작가 특강, 낭독 공연 등이다. ‘휴먼북 라이브러리’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웹툰 작가, 3D프린팅운영전문가, 프로파일러, 특수분장사, 컬러테라피스트, 동물매개치료사, 요리사, 의사 등 전문직업전문가와 만나는 진로 프로그램이다. ‘도서관 아틀리에’는 교과서 속 시(詩) 캘리그라피 전시 체험과 명화 전시 특강,‘청소년 인문학’은 미디어 리터러시와 인문독서논술교육이다.‘사서 현장체험’은 도서관에서 이뤄지는 직업체험 활동이다. 특히, ▲도서관 아틀리에, ▲청소년 인문학, ▲사서 현장체험은 경기도교육청의 통일, 역사, 자연(생태), 과학, 미래, 인성, 인문, 예술 등 8대 분야 체험학습을 접목했다. 경기중앙교육도서관 이성조 관장은“우리 교육도서관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이 학교교육과정 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학교, 교육지원청, 교육도서관간 협력을 확대해 미래시민으로의 학생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서관에서는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용인 및 수원지역에서 희망 학교를 모집했으며, 전년 대비 20% 증가한 120개 학교의 신청을 받았다.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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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 교육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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