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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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남한산성도립공원 내 남한산에 정상석 설치. 역사적 가치 전달
    남한산성 정상석 제막행사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는 남한산성도립공원 지정 50주년(1971년 3월 17일 지정)을 기념해 17일 남한산성 내 대표산인 남한산 정상 해발 522m에 정상석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열었다. 이날 제막행사에는 최만식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안기권·김진일 도의원, 김종석 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박경원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소장 등이 참석했다. 제막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센터 직원 및 관계자만 참석하는 등 소규모로 진행됐다. 높이 1.2m의 남한산 정상석은 남한산성 성곽의 보호를 위해 실제 정상지로부터 약 100m 떨어진 곳에 설치됐으며, 실제 위치에는 정상을 표시한 표시석이 자리하고 있다. 남한산성은 남한산과 청량산을 중심으로 이어진 봉우리를 연결해 성벽을 쌓았다. 그 중 청량산은 해발 497.9m로 정상 부근에 수어장대가 위치하고 있으며, 청량산 북쪽으로는 해발 467.6m의 연주봉이 있다. 남한산은 청량산의 동쪽에 있으며, 해발 522m로 주변으로 망월봉(502m)과 벌봉(515m)이 위치하고 있다. 자연적‧역사적‧문화적 보존가치가 높은 남한산성도립공원은 연간 300만 명 이상의 탐방객이 방문하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휴식처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남한산성을 대표하는 남한산 정상에 정상임을 알리는 표식이 제대로 설치되어 있지 않아 탐방객들에게 남한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다. 이번 정상석 설치를 통해 남한산을 방문하는 많은 탐방객들에게 남한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온전히 제공함은 물론, 남한산성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대표적인 사진 촬영지로 각광받을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제막식에 참석한 최만식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대한민국의 대표 휴식처인 남한산성에 정상석을 설치한 것은 꼭 필요한 과업 중에 하나로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박경원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소장은 “남한산성 도립공원 50주년 기념 정상석 설치는 남한산성의 증표이며, 보전·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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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7
  •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31개 시군 데이트 ‘지금은 점심시간’ …수원에서 첫 비대면 행사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31개 시군 데이트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경기지역화폐를 알리기 위한 비대면 행사인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31개 시군 데이트’(부제: 지금은 점심시간)가 17일 수원 팔달시장에서 첫 문을 열었다. 경기도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해 비대면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하며 이동식 스튜디오를 활용해 31개 시군을 방문, 경기도청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한다. 가수 레이디제인의 노래로 시작한 첫 방송은 개그맨 남희석과 레이디제인이 참여해 게임을 통해 재미를 선사했다. 또 지역 소상공인을 만나 고충을 듣고 경기지역화폐로 물건을 구매하는 등 현장에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사용처, 사용기한 등 퀴즈를 통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유튜브 온라인 댓글을 남긴 시청자들에게 깜짝 선물을 하기도 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인기 방송인이 31개 시군을 방문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알리고 전통시장이나 골목상권 등을 찾아가 경기지역화폐를 사용해보며 지역 내 맛집, 멋집을 소개하고 경기지역화폐 사용을 독려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을 응원할 계획이다. 오는 19일 안양에서 개최되는 두 번째 행사에는 가수 조권과 브라이언이 출연해 직접 경기지역화폐인 안양사랑페이를 사용하며 도민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이강희 도 홍보콘텐츠담당관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가 긴급히 지원하는 경제방역의 일환”이라며 “어디서, 어떻게 써야하는지 몰라서 고민하는 도민들이 없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의 목적이 잘 달성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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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 경제
    2021-03-17
  •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저소득 취약 계층 40가구에 밑반찬 지원
    양지면, 저소득 취약 계층 40가구에 밑반찬 지원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은 1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저소득 취약 계층 4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담근 김치와 메추리알 장조림, 무말랭이, 멸치볶음 등을 만들어 함께 전달했다. 이소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식사를 잘 챙겨 먹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돕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면 관계자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고,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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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 사회
    2021-03-17
  • 평택시 사회적기업협의회, 사랑의 이웃돕기 물품 전달
    평택시 사회적기업협의회, 사랑의 이웃돕기 물품 전달평택시 사회적기업협의회는 지난 16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저소득가구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30가구 설치, 물티슈 120박스(1,3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평택시 사회적기업협의회 박동신 회장은 “코로나19로 관내 사회적기업들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럴 때 일수록 사회적 가치를 목적으로 하고 있는 사회적기업들이 십시일반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후원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사회적기업들도 어려운데 후원해줘서 고맙고, 공공성을 가지고 있는 사회적기업들이 지역에서 더 늘어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 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사회적기업 ㈜아름다운창 윤중현 대표, ㈜지음기획 이성진 대표도 후원에 동참하면서 “하반기에는 관내 더 많은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참여하여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 사회적기업협의회는 “관내 20개 사회적기업이 모여 사회적경제 조직의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고용창출ㆍ후원사업 및 지역사회공헌사업 등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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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7
  • 원주소방서,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원주소방서는 반곡동 청사로 직접 방문해준 익명의 독지가로부터 감사 메시지와 기부금이 담긴 종이상자를 기탁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익명의 독지자가 두고 간 상자에는‘여러분들이 계셔서 세상이 아름답습니다’,‘코로나에도 시민을 위해 늘 힘써 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존경해요. 덕분에 늘 든든합니다’등의 메시지와 현금 450여만원이 들어있었다. 소방서에 설치된 폐쇄회로 TV에는 지난 12일 밤 독지가가 청사 로 방문해 우연히 마주친 직원들에게 기부금이 담긴 종이상자와 간식을 전달하고는 홀연히 사라진 모습이 담겨있다. 감사한 마음에 보답코자 신원을 밝혀달라는 요청에도 불구하고 한사코 신원을 밝히길 거부한 독지자는 ‘기부금이 항상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소방공무원 복지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의 기부자는 풀빵 노점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2015년부터 7번이나 올해와 같은 모습으로 따뜻한 정성을 전달해왔다. 지금까지 독지가가 기부한 금액은 2,800여만원에 이른다. 지금까지 전해진 기부금은 기부자의 뜻을 존중해 사회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화재·구조·구급활동에 필요한 물품 보급, 순직·공상 소방공무원을 위한 특별위로금 등으로 쓰여졌다. 이기중 서장은 ‘기부자의 선행으로 코로나로 위축된 원주시에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 오는 듯이 훈훈한 마음이 든다“며”기부자의 격려와 응원에 부응하고자 소속 직원들이 의기투합해 더욱 원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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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21-03-17
  • 평택시, 찾아가는 보건복지사업 '평택시 사례관리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평택시 사례관리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평택시는 17일 찾아가는 보건복지사업 수행을 위한 23개 읍면동 사례관리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코로나19 대응 지침에 따라 교육 중에 마스크 착용, 체온계 및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에 만전을 기했다. 현재, 코로나19로 경제적․정신적․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가구들이 많이 발생하면서, 그 가구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원하기 위해 실시한 교육으로 교육은 최연선(장안대학교 사회복지과)교수가 사례관리단계별 필요역량 및 사례관리자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어려워진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통합사례관리 사업을 위해 민․관이 협력할 수 있도록 복지 자원을 활용한 교육도 진행됐다. 평택시 관계자는 “현재 140가구의 사례대상자를 발굴하여 적극 개입하고 있으며, 2020년 8월부터 평택경찰서와 협업하여 반복 신고 된 가정폭력(학대) 대상자들도 직접 가정방문하여 가정의 근본적인 문제를 함께 해결하여 다시는 반복되는 사례가 없도록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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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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