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8-0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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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학교밖청소년들 오산CGV 직장체험 프로그램 참여
    오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CGV오산점 직장체험오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지원을 돕고자 관내 청소년 우호기업과 연계한 직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직장체험 프로그램은 업무협약을 맺은 기업과 선발된 청소년을 매칭하고 기관 내 직장체험 멘토링 담당자를 선정하여 1:1 맞춤 직무교육과 실습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올해 초 선발과정을 거쳐서 선발된 4명의 청소년이 CGV 오산점 (문화의 거리 內)과 연계한 직장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직장체험 협약기관인 CGV 오산점 담당자는“교육을 통해 성실히 배워나가는 청소년들의 모습이 대견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지원에 보탬이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직장체험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진로에 대한 막연한 고민이 많았는데 직장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를 경험할 수 있어서 진로선택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오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정립하고 자립을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역에 있는 다양한 청소년 우호기업과의 연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오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지원, 진로 자립지원, 활동지원 등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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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7
  • 하남시, 교육관계자 회의 열고 진로˙진학 지원방안 논의
    하남시, 교육관계자 회의 열고 진로・진학 지원방안 논의하남시는 시청 회의실에서 교육 관계자 회의를 갖고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의는 시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을 포함해 교육재단, 청소년수련관, 진로체험지원센터, 학부모연합회, 학교운영위원협의회 등 다양한 교육공동체가 모여 진로·진학 지원책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이날 대입 및 고입설명회, 교육신문 발간 등 지난해 사업 실적과 올해 진로·진학 지원 방안, 타 시·군 벤치마킹 추진 등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하고 서로의 의견을 교환했다. 전서영 학부모연합회장은 “감일, 위례지역 학생도 하남시 교육 시설과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단순히 진학을 위한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적성에 맞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시는 회의를 통해 유관기관 간 사업계획을 공유하며 학업과 진로·진학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박춘오 평생교육과장은 “중학교 자유학기제 확대와 고교학점제 시행을 앞두고, 학생들이 특기와 적성을 살리면서 앞으로 바뀔 제도에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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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7
  • 하남시 생활문화센터 '하다', 시민 친화적 체험 프로그램 선보여
    하남시 생활문화센터 '하다', 시민 친화적 체험 프로그램 선보여하남시 생활문화센터 ‘하다’가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하남시는 지난해 12월 개관해 시범운영을 마치고 이달 정식 오픈한 생활문화센터 ‘하다’에서 점심시간을 활용한 ‘정오의 라이브ON’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하남시청 지하보도 앞 공원에 조성된 ‘하다’는 ▲마주침 공간 ▲다목적홀 ▲모임방 ▲전시실 등을 갖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문화 활동 공유 공간이다. ‘정오의 라이브ON’은 ▲주제별 GX(그룹운동) ▲드립커피와 로스팅을 체험하는 커피데이 ▲음악과 공연이 어우러진 힐링 토크콘서트로 구성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4월까지 운영한다. GX(그룹운동)는 매주 수요일 12시, 커피데이는 매주 금요일 12시 30분에 시작하며, 힐링 토크콘서트는 이달 25일에 개최할 예정이다. 센터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이나 직장인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고려해 생활문화센터 야외 공간 등에서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한다. ‘하다’는 이와 함께 온라인 모임방을 운영해 생활문화 분야의 비대면 공동체 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일상이 문화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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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7
  • 하남시청소년수련관, 2기 청소년운영위원 위촉
    하남시청소년수련관, 2기 청소년운영위원 위촉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3일 청소년운영위원회 Delight 2기 위촉식 및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의 수요와 의견을 반영해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시설이 되도록 법으로 정해진 청소년참여기구로 청소년수련관 시설 및 프로그램 등을 모니터링하고 평가한다. 하남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하남시 청소년들에게 큰 기쁨이 되어주고,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기구가 되고자 ‘Delight’로 명명하였다. 청소년운영위원회 Delight 2기 위촉식에서는 지난 2월 최종 선발된 17명의 청소년운영위원이 위촉되어 위원증을 수여받았다. 위원들은 앞으로 ▲청소년수련관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기획활동 ▲지역사회 참여활동 ▲워크숍 및 교류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위촉식 이후 진행된 기관장 간담회인 ‘관장님 쇼!터뷰’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 2기 활동 방향과 학업, 진로에 대한 고민을 관장님과 청소년관장님에게 묻고 답하며, 궁금했던 모든 것을 해소하는 시간이었다. 2기 청소년운영위원장 배은진(미사강변고등학교 3학년)은 ‘처음엔 어색했지만 위촉식을 통해 서로 알아가고, 위원들과 많이 친해진 것 같다. 2021년 화목한 Delight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재영 관장은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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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7
  • 하남시, 국민정책디자인단으로 '새로운 지도제작 정책 방향 제시'
    하남시, 국민정책디자인단으로 ‘새로운 지도제작 정책 방향 제시’하남시가 2021년 새로운 지도제작 정책 방향 제시를 위해 국민정책디자인단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하남시 정책기획관은 15일 월요현안회의 시, 통합스토리형 지도 ‘하남 leading, 하남 reading Map’(가칭)이라는 주제로 국민정책디자인단 정부 지원과제 공모에 1차 선정되었으며, 현재 이용도가 저조한 하남시의 지도를 행정안전부의 대표적인 시민참여 정책인 국민정책디자인단 사업을 통해 개선하겠다고 보고했다. 국민정책디자인단은 정책 공급자인 지자체 중심이 아닌 정책 수요자인 시민과 공급자인 공무원이 정책 수립의 전 과정에 함께 참여해 행정서비스를 개발·발전시키는 국민참여형 정책 모델이다.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중앙부처 및 광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국민정책디자인단 지원과제 공모를 실시했으며, 서면심사를 거쳐 15개 중앙부처와 33개 지자체를 1차로 선정했다. 4월초부터 10월까지 워크숍을 통해 현 지도에 대한 문제점 공감 및 불편점 분석, 새로운 지도 제작 아이디어 등을 논의하여 시범사업 추진 후, 효율성 및 이용도 검증을 거쳐 ‘통합스토리형 지도’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하남시 통합지도 제작을 위한 국민정책디자인단 추진에 감사하며, 국민정책디자인단을 통해 지도 제작의 새로운 방향성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시 관계자는 “지도의 역할이 지리정보 제공으로 국한되어서는 더 이상 경쟁력이 없으며 새로운 지도제작 방향성 정립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서비스 공급자인 지자체 중심의 정책 추진이 아닌, 서비스 수요자인 시민 주도형 정책 추진을 통해 ‘하남시 지도’의 새로운 방향성을 정립하고 하남시만의 특별한 스토리를 담은 매력적인 지도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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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7
  • 시흥시-한국산업기술대학교, 2021년 제1차 정책협의회 개최
    왼쪽부터 박건수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총장, 임병택 시흥시장시흥시와 한국산업기술대학교가 상호협력 및 지역상생을 위한 정책협의회를 16일 시흥시청에서 개최했다. 시흥시와 한국산업기술대학교는 2014년 교육, 문화, 복지, 고용 등 지역사회 제 분야의 교류증진을 위한 상호협력협약 체결 이후 여섯 차례의 정책협의회를 개최했으며, 총 25건의 안건이 상정, 이중 22건이 협력·추진됐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하여 소규모로 진행했다. 2021년 대학협력사업인 지역사회참여교과(CE교과 : Community Engagement, 이하 CE교과) 운영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CE교과는 2020년 8월부터 시 관계자, 대학 교수 및 관계 교직원 등이 참여한 정책디자인 학습모임과 지속적인 실무협의를 통해 합의·도출된 교육모델이다. 올해 1학기에 11개 교과목을 개설했으며, 580여명의 학생이 수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정 개설은 대학협력의 범위가 행정을 넘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교 정규교육으로 확대된 것에 큰 의미가 있으며, 지속가능한 대학협력을 통한 지역혁신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 외 안건으로 시흥시는 박물관 실감콘텐츠 조성 공모사업 협력을, 산기대에서는 MTV부지 내 체육시설조성 사업 협력을 제안했다. 양 기관 모두 안건에 합의하고,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협력 방안을 강구해나가기로 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와 대학이 협력해 지역을 기반으로 한 교육모델을 만들어가는 과정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 도전이며, 사회가치를 실현하는 일”이라며 “지역, 학교, 학생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대학협력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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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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