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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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장 염태영] 미디어타임즈 창간 6주년 축사
    염태영 시장.  반갑습니다. 수원시장 염태영입니다.   시민의 알권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올바른 길을 걷고 있는 미디어타임즈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방자치시대에 지역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대변할 수 있는 언론의 역할과 중요성은 더욱 증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국민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알릴 수 있는 참된 언론을 갈구하고 있습니다.   미디어타임즈는 지난 6년 동안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 시민을 대변하고 여론을 형성하는 역할, 정책과정을 감시 비판하는 역할 등 언론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19로 많은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묵묵히 고통을 감내하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는 모든 시민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든 시기이지만 모두 함께 힘을 모은다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미디어타임즈도 힘을 보태주시길 바랍니다.   시민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주시고,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있으면 따뜻한 기사로 보듬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변화와 도전, 창조를 통해 보다 알찬 내용으로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언론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원드립니다.감사합니다.
    • 오피니언
    • 사설/칼럼
    2021-03-17
  • 연천 주요 사회단체, 도 공공기관 유치위한 범군민 추진위원회 발대식 개최
    연천 주요 사회단체, 도 공공기관 유치위한 범군민 추진위원회 발대식 개최3차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을 유치하기 위해 연천의 주요 사회단체들이 4만3천 연천군민의 염원을 담아 범군민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홍영표 대표위원장 외 이인행 연천군새마을회장, 인선혜 여성단체협의회장, 조삼봉 주민자치협의회장, 강정식 자원봉사센터장, 이윤규 농업인단체협회장, 박문하 재향군인회장 등 주요 사회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홍영표 대표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3월 2일 김광철 연천군수를 비롯한 주요인사들의 경기북부청사 기자회견을 보고 가슴이 벅찼다”며 이번 3차 도 공공기관 이전에 연천군 주인의 역할을 하기 위해 10여 년만에 다시 본 위원회를 구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연천의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특히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어 떠나는 것은 큰 문제”라고 하면서 이번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연천에 이전된다면 지역 균형발전과 함께 남북교류의 중심 배후지 육성 차원에서도 성공사례가 될 것이라며 희망을 밝혔다. 김광철 연천군수와 최숭태 연천군의회 의장, 유상호 경기도의회 의원도 대표위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지난 기자회견과 마찬가지로 이번 유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지역의 위기의식을 서로 공유하였다. 추진위는 안건 토의 이후 결의문을 낭독하면서 ‘새로운경기, 공정한세상’에 따른 구현을 반드시 연천에서 이루어 지역의 ‘기업도시,경제도시’로의 가치를 높일 것을 다짐하며 이후 각 단체간의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약속하였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3-17
  • 원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참 좋은 환경보호연구회' 간담회 개최
    원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참 좋은 환경보호연구회」는 17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연구회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간담회에는 원주시 기후에너지과, 생활자원과, 환경과, 축산과 등 4개 환경 관련 부서 공무원이 함께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미세먼지, 축산악취, 생활폐기물 처리 등 시가 안고 있는 주요 현안들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향후 연구방향 및 세부 활동계획 등을 논의했다. 안정민 대표의원은 “원주시 환경 현안에 대한 전반적인 진단을 통해 문제점을 도출하고 그에 맞는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이번 연구회 활동이 ‘푸른 도시’ 원주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 좋은 환경보호연구회」는 안정민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지헌(간사)·유석연·이성규·신재섭·곽문근·최미옥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었으며 활동기간은 11월까지다.
    • 지방자치
    • 의회
    2021-03-17
  • 원주시의회, 일본군 위안부 역사왜곡 램지어 교수 규탄
    원주시의회는 17일 성명서를 내고 역사를 왜곡해 위안부 피해자에게 다시 한 번 상처를 입힌 미국 하버드대 존 마크 램지어 교수를 강력히 규탄했다. 의회는 태평양 전쟁 당시 매춘부들이 이해관계에 따라 자유롭게 계약을 맺고 일본 고객을 상대로 장사를 했다는 램지어 교수의 논문 내용을 언급하고 이는 명백한 역사 왜곡이라며 비판했다. 특히, 국제사회의 비난이 일자 논문 작성에 실수가 있었다는 핑계로 상황을 모면하려 하지만 전범기업인 미쓰비시의 후원을 받는 연구자임이 드러난 이상 그 의도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쟁기 여성에 대한 성폭력 문제는 이미 유엔이나 국제기구, 국제사회에서 전쟁범죄 및 반인륜적 범죄로 규정하고 있는 만큼 램지어교수의 논문은 학문적 자유가 아닌 학문적 불법행위에 지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유석연 의장은 “램지어 교수는 역사적 사실을 왜곡했다.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논문 철회는 물론 우리 위안부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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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회
    2021-03-17
  • 안양시, 올해 들어 기업애로 150여건 처리
    기업지원 못지않게 기업인들의 애로점을 수렴하는 것도 소홀할 수 없는 분야다. 그들의 애로사항을 속 시원히 해결해 줌으로써 마음 편히 기업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하고, 관련정책을 펴는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안양시가 올해 들어 2개월여 동안 150여건의 기업SOS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기업SOS는 인터넷과 전화, 현지출장 등의 과정에서 수렴되는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해주는 시스템이다. 시는 1월부터 이달 중순까지 151건의 기업애로를 해결하며, 기업인들의 경영활동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중 공장등록과 관련한 건이 102건으로 가장 많이 절반 이상인 70%를 해소해줬다. 주로 지역에 공장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어떤 서류가 필요하고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를 묻는 건들이다. 돈줄이 막혀 경영에 어려움이 있는데 어떻게 하면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지를 묻는 40건에 대해서도 충분한 설명을 전했다. 또 제품 판로와 수출, 기업인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을 문의하는 경우도 기업sos 담당 공무원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해주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중소상공인들을 포함한 기업 활동 전반이 침체돼 있다며, 다시 활기를 띠기 위해서는 정책적 지원과 함께 기업인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헤아리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시는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전담하는‘기업SOS팀’을 중심으로 매년 8백 ∼ 9백 건의 기업애로를 해소해오고 있다. 한편 시는 올해 1천억 원의 중기육성자금을 확보, 저금리 대출과 특례보증을 지원하고 기업환경 개선 보탬을 주게 되며, 청년창업펀드 조성과 청년창업 100개 기업육성 등에도 측면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이달 4일에는 안양상공회의소에서 중소기업인과 상공인들을 대상으로 기업지원 설명회를 열어 이 같은 시책을 설명했다. 아울러 시 역점사업인 박달스마트밸리 조성, 인덕원역 주변 도시개발, 범계역 공공청사 복합개발, 구 농림축산검역본부 개발 등의 추진상황도 전달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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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 경제
    2021-03-17
  • 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2021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심의대상지 현장방문
    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2021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심의대상지 현장방문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17일, 2021년도 수시 2차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심의대상지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기획행정위원회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의대상지 ▲비봉습지 생물자원보전시설 설치사업 ▲서신 다목적체육관 건립사업 ▲가족통합센터 건립사업 ▲동네 생활체육시설 조성 현장을 방문해 관련부서로부터 계획안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현장을 꼼꼼히 점검했다. 황광용 위원장은 “이번 임시회에 제출된 안건은 다양한 가족복지서비스와 프로그램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고, 생활체육시설을 조성하는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인 만큼 현장에서부터 꼼꼼히 검토하고 점검하겠다.”며 “사업추진 부서에서도 계획단계부터 면밀히 검토하여 수요자 중심의 시설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공유재산 관리계획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10조」 등에 의거 공유재산 취득, 처분 등에 대해 의회의 사전 의결을 받는 절차이며,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는 제201회 화성시의회 임시회에 심의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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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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