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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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단원구×농가 상생 프로젝트 ‘비타민 Day!’
    안산시 단원구×농가 상생 프로젝트 ‘비타민 Day!’안산시 단원구는 지역농산물 소비활성화를 위한 단원구 상생프로젝트 ‘비타민 Day!’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최근 관내 개장한 로컬푸드 직매장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먼저 단원구는 오는 18일까지 무더위에도 75세 어르신 백신접종 등 최일선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12개 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신선한 계절과일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7월중에는 구내식당 운영 시 지역농가의 농산물을 활용할 수 있는 메뉴를 1~2가지 선보여 지역 농가를 간접적으로 지원하는 동시에 신선하고 건강한 우리 먹거리를 알릴 계획이다. 이강원 단원구청장은 “이번 상생프로젝트로 작게나마 지역농가와의 상생을 꾀하는 한편,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통해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농산물 선순환 먹거리 체계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 5월28일부터 와~스타디움 1층에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을 정식 개장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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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안산시 윤화섭 시장, 기업SOS 이동시장실…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방문
    윤화섭 시장, 기업SOS 이동시장실…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방문윤화섭 안산시장은 11일 사무용 기기 전문기업인 안산스마트허브 입주기업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를 방문해 기업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윤 시장은 이날 최세환 캐논코리아 대표이사 등 임직원을 만나 캐논 안산공장 정문 앞 과속카메라 및 과속방지턱 설치 등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시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1985년 설립한 캐논코리아는 사무용 기기 개발, 생산, 판매를 아우르는 통합솔류션 전문기업으로, 프린터, 스캐너, 상업인쇄기, 의료기기, 네트워크 카메라, 산업설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민선7기 취임과 함께 매달 진행하고 있는 ‘기업SOS 이동시장실’에 따른 것으로, 코로나19 사태로 1년여 동안 중단했다가 지난 3월 재개한 이후 올해 두 번째 방문이다. 최세환 대표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직접 현장을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들어주신 시장님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일하는 노동자들이 자랑스럽다”며 “‘기업이 살아야 안산이 산다’는 신념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계속 소통하고 협의하며 해결책을 찾아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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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덕천마을 주차난 해소. 안양7동 공영주차장 11일 준공식
    덕천마을 주차난 해소. 안양7동 공영주차장 11일 준공식안양7동 공영주차장(안양동 212-8 일원)이 11일 준공식과 함께 주민들에게 개방됐다. 안양시가 국비 포함 94억5천만원을 들여 건립한 안양7동 공영주차장은 총 137대의 주차면수를 보유하고 있다. 연면적이 4,281㎡이고 3층 4단 규모로 건립됐다. 총 공사기간은 1년 5개월이 걸렸다. 초음파센서를 통해 주차공간 유무상태 확인이 가능한데다 주차유도시스템과 무인정산기 등 스마트주차관제시스템이 구축된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는 또 장애인(3면)과 여성전용 주차공간(16면), 확장형 주차장(24면), 엘리베이터와 전기차충전소가 설치돼 있고, 외관 디자인과 주변 도로포장, 안전운전유도 표지, 바닥 친환경 공법적용 등으로 주차장 내외부가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이다. 앞으로 시가 추진할 주차정보 공유사업에 적용될 인프라도 갖춘 상태다. 시는 약 두 달 동안 무료 개방하면서 주차수요와 이용 현황 등을 분석해 주차요금을 결정할 예정이다. 시는 증가하는 차량 수에 대비해 주차 공간 확보를 꾸준히 추진, 호계체육관 주차장, 삼덕공원 주차장, 호원주차장을 연차적으로 준공해왔다. 앞으로 갈산어리이공원과 평촌대로 일원에 지하공영주차장 건립도 추진할 예정이어서 안양관내 주차공간을 더욱 늘어나게 된다. 이날 준공식은 철저한 방역지침 속에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시공사 대표,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함께하며, 주차장 개소를 축하했다.(사진 첨부) 최 시장은 주차장 조성과정에서 불편함이 있었음에도 적극 협조해준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주차환경이 여의치 않은 지역의 공영주차장 신설을 지속할 것과 안양7동 지역에 2023년까지 만안구 어린이도서관 건립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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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평택교육지원청, 교육행정실장협의회 간담회 개최
    2021년 6월 11일, 평택 교육행정실장협의회 간담회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은 11일 평택교육지원청 한울실에서 관내 교육행정실장협의회 회장・총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평택교육지원청 행정국장을 포함해 행정국 각 부서장과 평택 4개 권역별(남부1, 남부2, 북부, 서부) 교육행정실장협의회 간 소통・협력체제를 구축하고 현안 및 건의사항에 대한 협력적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효율적인 학교 시설관리 운영 방안 ▲각급 학교 공사 계약 전문성 강화 지원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평택교육 발전을 위한 교육행정실장협의회의 역할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진현 행정국장은 “금일 간담회 논의사항에 대한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라며,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각급 학교 교육행정실장의 협력적 성장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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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안양시, '안양형 인구정책 중장기 로드맵' 수립
    안양시, '안양형 인구정책 중장기 로드맵' 수립안양시가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억제와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한 중장기 인구정책인‘안양형 인구정책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했다. 인구정책 로드맵 보고회가 열린 11일 시에 따르면 현재 55만명에 불과한 안양의 인구를 오는 2040년까지 58만명으로 늘리고, 청년층의 비율을 30%이상 달성을 목표로 잡았다. ‘모두가 함께 잘사는 안양 전성시대’를 비전으로 내세운 시의 인구정책 로드맵은 인구유입, 인구유지, 인구구조변화와 융합 그리고 생애주기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중장기적 인구변화 선제대응 등 6대 전략으로 추진된다. 시는 이를 위해 총 46개 사업에 2조5천11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2023년까지는 실효성 높은 단기적 인구유입 정책을 펼치고, 2030년까지 신혼부부와 청년층에 맞춘 주거공급, 일자리창출, 정주여건 개선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이후부터는 인구추이 변화를 반영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로드맵을 보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또한 부시장을 단장으로 32명의‘인구정책 실무추진단’을 구성, 정보교환과 성과분석, 새로운 인구정책 발굴 등을 활성화 활 예정이다. 안양은 현재 고령화사회 진입을 눈앞에 둔 상태다. 2021년 전체 인구의 7.5%였던 65세 이상이 2020년에는 13.7%로 6.2%나 증가해 14%부터인 고령화사회에 곧 진입할 태세다. 한때 60만을 넘어섰던 인구도 2천년 이후 꾸준히 감소하는 상황이다. 시는 이같이 심각한 인구문제에 적극 대처, 2017년 인구정책 전담부서 신설을 시작으로‘저출산 대응과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저출산정책위원회와 저출산대책시민참여단을 구성하는 등 민관 거버넌스 구축과 자체실정에 맞는 인구정책을 펼쳐왔다. 특히 청년층 눈높이에 맞춘 청년창업펀드 조성과 창업지원, 청년기업 육성, 전월세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및 월세지원 등도 시행해오고 있다. 최대호 시장은 이날 보고회에서‘안양형 인구정책 로드맵’이 형식에 치우치지 말고 실절적ㆍ가시적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온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을 차질없이 지속적으로 펼쳐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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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경기도교육청 결산심의 돌입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경기도교육청 결산심의 돌입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위원장 정윤경)는 제352회 정례회 기간 교육지원청 업무보고를 받은데 이어 11일 2020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과 예비비 지출 승인을 위한 심의에 들어갔다. 경기도교육청이 제출한 2020회계연도 결산액은 18조 3,797억 원으로 교육기획위원회 위원들은 경기도교육청의 세입과 세출, 채권 및 채무, 공유재산, 물품, 세입세출외 현금, 기금운용 등에 대한 결산심의를 진행했다. 오전 경기도 기획조정실, 대변인, 안산교육회복지원단, 교육기록정보원 결산심의과정에서는 적극적 지방교육채상환 노력을 통한 재정절감,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실적 제고를 위한 노력, 스마트기기 보급확대 요청, 시설관리센터의 효율적 운영방법, 미수납금에 대한 관리방법 개선, 성인지예산의 실효성 확보, 성과지표관리의 형식적 운영 지양 등에 대한 교육기획위원들의 다양한 논의가 있었다. 황진희 부위원장(더민주, 부천3)은 폐교에 대한 관리에 있어 수목 등 뛰어난 가치를 가지고 있는 재산에 대한 적극적 관리를 당부했고, 임채철 부위원장(더민주, 성남5)은 영어회화 전문강사 관련 예산편성과 사용에 있어 노동권 강화의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볼 것을 요청했다. 정윤경 위원장(더민주, 군포1)은 민원을 소개하며 “공사관련 설계내역 작성시 특정프로그램 이용과 관련하여 도민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거나 불편을 끼쳐서는 안된다”며, “업무방법 개선을 통해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도민을 위한 행정을 해 줄 것”을 요구했다. 교육정책국과 경기도교육연수원에 대한 심의과정에서는 순환보직장학사에 대한 의견청취 노력, 교권보호와 학습권보호와의 상충 문제 해결방안, 혁신학교와 비혁신학교의 형평성 제고 노력, 혁신교육지구운영 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고 특히 많은 위원들이 혁신교육에 대한 우려와 관심을 나타냈다. 김은주의원은(더민주, 비례) “혁신학교의 성과지표가 단순지표만을 사용하고 있어 혁신학교성과를 일반적으로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성과 가시화를 위한 지표개선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김경근의원(더민주, 남양주6)은 명예퇴직과 관련하여 교육경험에 노하우가 많은 분들의 소중한 경험이 사라지지 않게 노력해 달라고 명예퇴직 감축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정 위원장은 ‘학생들의 의견수렴을 통한 참정권 교육강화’, ‘공모교장제의 취지를 살린 운용의 실효성 확보’ 요청과 함께 “경기도교육청의 정책추진 노력의 효과성 확보를 위해 열린 행정으로 도민과 소통하고 함께 노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는 15일 교육과정국과 6개 직속기관에 대한 결산심사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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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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