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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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흥시, '여성이 행복한 일터 조성' 기업체 근무환경 개선
    시흥시, '여성이 행복한 일터 조성' 기업체 근무환경 개선시흥시 여성새일지원본부는 2021년 기업체 근무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여성이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을 조성해 여성근로자의 이직을 줄이고, 경제활동 참여 촉진 및 고용유지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2021년 기업체 근무환경개선사업 참여기업체는 ㈜코모텍, 영일실리콘(주), ㈜비츠로, ㈜삼성정공이다. 이들 기업체는 5백~8백 만 원의 여성전용화장실 개·보수비용을 지원 받아 여성이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을 조성했다. 이와 더불어 시흥여성새일지원본부를 통해 여성근로자를 꾸준히 채용하고자 노력(구인신청 및 면접 등)하고 있을 뿐 아니라 여성근로자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하기도 했다. 시흥시 여성새일지원본부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환경개선이 시급하고 열악한 기업체를 우선 발굴해 이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흥스마트허브 내 특성(사업 참여를 준비할 수 있는 인력 부족 등)을 고려해 신청서 등 제출 서류는 간소화하고 기업체 부담을 최소화하며 사각지대 기업체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여성새일지원본부 관계자는 “앞으로 참여기업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사후관리지원을 통해 여성근로자의 안정적인 고용유지를 지원하고, 특히 ‘부패 없는 도시, 청렴한 시흥’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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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 사회
    2021-07-28
  • 이채명 시의원, 안양시 치매극복 도서관 찾아 활성화 방안 논의
    이채명 시의원(더불어민주당 호계1.2.3동 신촌동)안양시 이채명 시의원(더불어민주당 호계1.2.3동 신촌동)은 27일 시립만안도서관(관장 서성남)을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갖고 “치매극복 도서관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만안도서관은 2020년 평촌도서관에 이어 두 번째로 지난 4월20일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인 광역치매안심센터가 추진하는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지정하여 치매인식개선과 교육에 관심을 쏟아 어르신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로서의 이상을 갖고 뇌건강(치매)도서공간을 마련하고 운영해 오고 있다. 열람실 안쪽 일반자료실에 독립된 치매 도서 공간은 치매 관련 도서와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자료와 홍보물 등을 비치하여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도서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치매 예방과 치매 관련 최근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채명 의원은 도서관장과 함께 시민들께 보다 실질적 도움과 구체적인 대안을 논의하고 행정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의 적극적 지원도 약속했다. 그러면서 고령화시대, 치매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치매인식개선은 필요에 의한 것이 아닌, 우리 모두의 의무이니만큼 치매극복선도도서관이 도서관 이용자뿐만 아니라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치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고 치매 친화적인 환경 및 인식을 조성하는 등 공공기관에서의 치매 정보 허브로서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거동불편 등으로 인해 도서관 방문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도서관 자료를 우체국 택배를 이용하여 무료로 집까지 제공해 드리는 “책나래 서비스”에 대해서도 폭넓은 대화를 나눴으며, 더욱 행복한 안양시민을 위한 정책제안 및 각종 조례 제정 등을 통해 행정적·제도적인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1992년 9월 3일 개관한 시립만안도서관은 안양시에서 가장 오래된 공공도서관으로 지난 3월23일 안양시 치매극복선도도서관으로 지정되었으며,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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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회
    2021-07-28
  • 시흥시, '2021년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
    시흥시, '2021년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시흥시는 반려동물 돌봄가구 증가에 따른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8월 23일부터 9월 18일까지 약 한 달 간 화상프로그램 (ZOOM)을 활용한 비대면 '2021년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반려견과 함께 하고자 하는 반려인 및 반려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반려동물의 기본 이해와 올바른 펫티켓 정보 등을 제공해 성숙한 반려문화를 정착시킬 뿐만 아니라 반려동물 행동 교정 교육과 올바른 펫티켓 숙지로 소음 등으로 인한 분쟁을 예방하고 관련 민원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이번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반려견의 문제행동 해결 및 이해를 돕기 위한 클리커 트레이닝 교육, 행동교정교육, 올바른 리드줄 사용방법 및 산책교육 등 반려견과의 생활에서 가장 필수적인 내용으로 구성돼 상반기 수강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시흥시민 300명을 모집하며 현재 반려하는 동물이 없어도 신청가능하다. 8월 20일까지 위드독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고 유선으로 교육에 대한 문의가 가능하다. 또한, 많은 반려인들에게 기회를 주고자 1인 1강좌만 신청가능하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2021년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성숙하고 바람직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한다”면서 “사람과 동물이 함께 할 수 있는 시흥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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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시흥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교체 비용 25억 지원
    시흥시청시흥시는 미세먼지 및 악취저감 방안의 일환으로 ‘2021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대기배출시설 설치 신고(허가)를 득한 관내 중·소기업에 대기방지시설 설치비의 최대 9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총36개 사업장에 25억 원 지원을 결정해 통보했다. 선정된 사업장은 해당시설에 대한 인허가 변경 절차 및 착공 신고 후 공사를 진행하게 된다. 또한 시흥시는 예산 잔여분에 대한 추가 모집을 6월 7일부터 시작했다. 공고 및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전에 담당자(031-310-5952)에게 참여 가능 여부를 문의해야 한다. 참여 가능할 경우,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구비해 시흥시 대기정책과(경기도 시흥시 산기대학로 237, 시흥비즈니스센터 11층)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영세사업장의 방지시설 교체 부담을 줄이고, 사업장의 환경 개선 인식과 관리 능력 향상에 따른 시흥시의 대기질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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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시흥시, 미세먼지 저감 '총력' 1부서 1정책 '드론 활용 감시˙관리 강화'
    시흥시, 미세먼지 저감 '총력' 1부서 1정책 '드론 활용 감시˙관리 강화'시흥시는 미세먼지 저감 방안의 일환으로 2019년도부터 전 부서가 협력 해 미세먼지 저감 1부서 1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84개 부서, 164개 과제로 사업을 추진하며 고농도 미세먼지를 저감함으로써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주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핵심배출원 배출 감축 분야와 국민 건강보호 중점분야로 나누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자동차 배출가스 저공해 조치 지원(총 1,753건, 42억7,200만원 지급) ▲친환경차(234대) 지원금 지원 ▲정확한 미세먼지 정보전달을 위한 대기오염측정망 확대(5개소→7개소) ▲생활권 미세먼지 배출원 간이측정기 설치 확대(6대→62대) 등을 추진했다.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2,986대(6억 원), 염색단지 시설개 3개소(14억8,000만 원) 소규모 방지시설 35개소(27억2,600만 원) 설치 지원했으며, 미세먼지 및 악취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1,013건(적발 98건), 민간감시원(20명) 환경오염 감시, 청소차 및 살수차 26대 11만1,722km 운행 등 전·후 미세먼지 농도를 17.1%가량 감축했다. 오난산 전망공원 등에 3만6,877개 식물을 식재하고 유휴부지(20,667.9m2) 파종을 했으며, 시민 보호를 위해 마스크 28만374매 배부, 어린이집 471개소 공기청정기 지원 등을 추진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미세먼지 저감 대책은 비대면 방식(SNS, 버스정보안내기, 팸플릿, 고지서 등)을 통해 홍보(75만1,124건)했다. 시흥시는 주요 미세먼지 취약지역의 세밀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드론을 활용해 과학적인 접근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에게 미세먼지 저감 방안을 홍보하기 위해 이해하기 어려운 미세먼지 관련 내용을 웹툰으로 제작·배부해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제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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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경기도교육청, 지역 기반으로 교원연수체제 혁신
    경기도교육청경기도교육청은 도내 교원이 언제 어디서든 다양한 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교원연수체제를 혁신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원연수체제 혁신은 지역 기반으로 교원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기반 거점연수원 운영, ▲연수기관 발굴ㆍ확장, ▲지역 기반 협의체 운영이 골자다. 지금까지 기관마다 각각 연수를 운영함에 따라 도내 교원들이 희망하는 연수를 듣기 위해서는 해당 기관으로 이동해야 하고, 지역별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연수를 지역 인근에서 수강하기 어려웠다. 이에 도교육청은 경기도교육연수원을 비롯해 6개 연수원을 거점연수원으로 운영하고, 연수원별로 인근 4~5개 교육지원청과 협업해 지역 교원역량강화를 위한 연수 운영과 현장으로 찾아가는 맞춤연수 지원을 담당하도록 개편한다. 이번 연수체제 혁신에 따라 ‘2022 교장 자격연수’도 5개 거점연수원을 운영해 연수대상자의 접근 편의성을 높이고 연수 효율성과 효과성을 확보할 예정이며, 균등한 연수질을 확보하기 위해 중심 연수원이 공동연수과정 표준안을 설계해 프로그램과 강사 인력풀을 다른 기관과 공유한다. 또, 도교육청은 현장 요구를 반영하는 연수를 운영하기 위해 지역 대학, 기업, 연구소 등을 외부 연수기관으로 발굴ㆍ확장한다. 최근 현장에서 고교학점제를 대비한 소수 선택과목, 진로, 학습코칭 분야에 교원역량 강화 목소리가 높은 데에 따른 조치다. 도교육청은 외부 연수기관과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이 기관들과 거점연수원, 교육지원청이 연수 기획 단계부터 협업하는 협의체를 운영해 9월부터 지역 기반 교원연수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 고효순 교원역량개발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급격히 변화한 교육환경을 반영해 교원연수체제도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할 때”라면서 “선생님들이 필요한 역량을 높이기 위해 가까운 곳에서 쉽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문 기관들과 적극 협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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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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