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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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시청소년재단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슬기로운 축제 생활 지역사회연계청소년축제
    고양시청소년재단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슬기로운 축제 생활 지역사회연계청소년축제 고양시청소년재단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0월 30일 우리 마을의 다양한 지역 자원과 연계하여 문화적 소통과 공감이 있는 청소년축제, 슬기로운 축제 생활 「슬.축.생.」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축제기획단 ‘두잇-’의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축제 활동을 기획·구성하고, 마을의 지역 네트워크 중심의 축제 운영를 통해 지속가능한 청소년 축제문화를 창출하고자 기획했다. 이번 축제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화공간과 연계하여 진행하는 활동과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대면 방식으로 진행하는 「슬기롭게 On-Tact」 활동과 비대면(zoom) 방식으로 진행되는 「슬기롭게 Un-Tact」 활동으로 운영된다. 또한 시각과 후각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사로잡는 꽃을 이용해 공연하는 ‘소리피움’과 함께 온라인 가을 콘서트 「슬기롭게 Festival」이 유튜브 채널(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축제의 모든 활동은 청소년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지영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이번 축제가 청소년과 주민들이 지역의 다양한 문화거리를 접하는 기회가 되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사람들의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의 자세한 안내 사항은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청소년축제기획단 ‘두잇-’이 소개하는 슬.축.생 온라인 브리핑 영상을 유튜브 채널(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축제 문의는 청소년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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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1-10-20
  • 고양시 장항2동, 독거어르신 세대 생필품 전달
    고양시 장항2동, 독거어르신 세대 생필품 전달고양시 일산동구 장항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독거어르신 세대 생필품 전달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전달사업은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을 배부 받아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적 위기를 겪고 있는 독거어르신 15세대에 건강 잡곡 및 두유, 김 등 5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영양섭취 및 코로나 우울증을 극복하고 삶의 활력을 드리고자 추진했다.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소한의 인원이 참여해 어르신 가정에 직접 생필품을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챙겼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병문 위원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에 동 협의체가 취약계층에 전달해 드리는 생필품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따뜻한 복지공동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수 장항2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나눔 문화를 조성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10-20
  • 고양시 삼송동, 독거어르신 30가구에 겨울나기 침구세트 전달
    고양시 삼송동, 독거어르신 30가구에 겨울나기 침구세트 전달고양시 삼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 독거노인 30명에게 이불, 매트, 베개로 구성된 겨울용 침구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추위와 다가올 한파에 대비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삼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삼송동 소재 대원안전(주), 서울행복담은치과, 순복음밝은교회 외 익명의 정기 후원자의 기부금 450만원으로 삼송동 관내 업체에서 1가구당 15만원 상당, 총 30세트의 침구세트를 구입해 전달했다. 이경온 삼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더욱 힘든 겨울을 보내야 할 독거어르신에게 겨울나기 침구세트를 전달해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선물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김동원 삼송동장은 “이웃사랑을 위해 마음을 모아 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겨울나기 침구세트를 통해 훈훈한 온정까지 전달돼 어르신들께서 혹한의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의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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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 사회
    2021-10-20
  • 문화도시 익산, 인화동 근대역사공간에 청년예술 입힌다
    문화도시 익산, 인화동 근대역사공간에 청년예술 입힌다 문화도시 익산시가 근대역사 공간에 청년들과 청년예술인들의 젊은 예술 감각을 접목해 지역내 의 변화를 일으킨다. 시는 익산의 청년예술인과 청년들이 ‘우리가 선택한 익산, 우리는 변화를 시도한다’라는 주제로 예술 전시회 ‘선택, 그리고 변화’를 구)이리금융조합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익산시가 문화도시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예술가와 지역청년들이 지역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지역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고, 청년들의 작품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문화예술공동체 미담보담이 전시기획을 총괄하고 지역 청년 6명과 청년예술인 14명(고진영, 장민지, 최주현, 임재곤, 이도현, 박진영, 이신애, 김순영, 조민지, 박효준, 신승엽, 이선경, 최혜수, 수림)이 참여해 설치미술, 평면에오브제, 수채화, 판화, 사진, 캘리, 디지털아트 등 60여점의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전시 장소는 인화동 소재 익산 구 이리금융조합(익산시 인북로12길 5)이며 이달 20~ 26일(7일간, 13시~18시)까지 열린다. 특히 전시공간인 익산 구 이리금융조합(등록문화재 제763-9호)은 1925년 건립된 금융조합 건물로서의 우리나라 근대기의 전형적인 건축형식을 보여준다. 금고 등의 원형이 잘 남아있는 이곳은 광복 후에는 등기소, 전북은행 취급소 등으로 사용되는 등 지역 금융의 역사적 흔적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전시가 개최되는 인화동 지역 또한 1914년 동이리역이 생기면서 남부시장 일대에 번화가가 형성돼 광복 이후 주단거리, 바느질거리 등이 성황을 이루며 현재까지도 당시의 건축물이 집중 분포되어 있어 과거 이리지역의 역사문화와 한국인의 생활사를 엿볼 수 있는 공간으로 평가되는 곳이다. 장민지 문화예술공동체 미담보담 대표는“이곳 공간을 중심으로 기획을 하게 된 청년들은 자신의 개인적 소재에서 벗어나 익산의 근대역사 공간 안에서 현재의 소재들을 연결하기 위함”이라며 “주민들이 만들어온 역사와 문화, 일상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이곳이 익산의 문화공간이자 지역 내 소통공간으로 변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전시에 참여한 청년은 “오랫동안 숨겨져 있던 보석같은 이 공간에서 전시를 기획하며 지역청년, 주민들과 소통 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익산이 예술가들과 청년들이 창의롭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변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이번 전시가 개최된 인화동 일원을 문화기획가, 예술인, 청년들의 활동공간과 공동창작 및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통한 협력문화 조성을 위한 거점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문화재청의 솜리근대역사문화공간사업과 국토교통부의 인화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등과 연계하며 문화도시 익산의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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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1-10-20
  • 의정부시, 경민대학교 대학제정 지원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의정부시, 경민대학교 대학제정 지원사업 중간보고회 개최의정부시는 10월 19일 경민대학교 승태관 3층 아가페홀에서 안병용 의정부시장, 의정부시의회 의장 및 의원, 경민대학교 부총장, 교수, 연구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부시 대학재정지원사업 지역사회 현안 연구과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시 대학재정지원사업으로 의정부시와 경민대학교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이겨내고 발전하는 결실을 맺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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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의정부시 마을공동체, 온라인 활동공유회 성료
    의정부시 마을공동체, 온라인 활동공유회 성료의정부시는 10월 15일 올해 의정부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 공동체 회원 10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상호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는 활동공유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공유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방역지침에 의거, 대면 참여가 어려운 가운데 모든 공동체원이 참여해 각 공동체의 사례를 공유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운영했다. 마을공동체 친환경마을만들기의 꽃차 시연 및 티백 만들기를 시작으로 마을공동체 명견만리, 민들레홀씨, 반딧불이도서관, 복지이웃, 숲이존연구소, 우하하, 죠이플, 하모니, 힙한언니들, 사락사락, 삼성래미안아파트봉사단 등 총 11개의 사례발표가 이어졌다. 각 마을공동체는 마을 주민들의 인문학 모임과 마을 축제 만들기, 손뜨개로 코로나 블루 이겨내기, 서로 함께,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 강화 활동, 소풍길 이용 활성화 및 정비사업, 함께 걷는 길, 의정부 기억 찾기 프로젝트 시즌2(신곡동 기억의 끝에서), 몸 튼튼 마음 튼튼 우리 마을을 담다, 탈플라스틱, 용기 내는 의정부 참새클럽, 모래 한옴큼 마음 한자락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삼성래미안아파트봉사단은 아파트 유휴공간에 공간조성을 하고 있다. 사례발표 후 음악으로 소통하고 희망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공헌을 하고 있는 발달장애인 마을공동체 가온클래식의 클래식 연주를 끝으로 120분간의 활동공유회는 막을 내렸다. 권영일 일자리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공동체 활동이 많이 위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의 공동체성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마을공동체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공유회를 통해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힘을 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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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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