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9(목)

전체기사보기

  • 광명시 소하2동, 폭염 취약 어르신 안전한 여름나기 도와
    광명시 소하2동, 폭염 취약 어르신 안전한 여름나기 도와소하2동 행정복지센터는 2021년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및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폭염취약가구를 발견할 경우 신속하게 공적자원 및 민간자원을 연계할 수 있도록 안전 확인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27일에는 폭염취약지구인 설월로 일대 연립지하에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들의 안전 확인을 위해 소하2동장이 직접 나섰다. 서호준 소하2동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경로당이 다시 문을 닫게 되자 무더운 방안을 피해 집 근처로 나온 어르신들에게 화재안전소화기와 여름이부자리를 전달하며 무더운 여름을 건강히 보내시도록 격려했다. 소하2동장을 맞이한 한 어르신은 “이렇게 더운 날씨에도 직접 찾아와 안부를 확인해주니 너무 감사하다”며 “시원한 여름이부자리로 이번 여름을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함를 전했다. 서호준 소하2동장은 “올 여름 역대급 폭염이 계속되고 있어 홀로어르신과 취약가구의 안전이 가장 걱정된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무더위쉼터 개방이 어려워진 만큼 폭염취약가구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헀다. 한편 소하2동은 7월 현재까지 295가구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지원서비스를 연계하였고, 오는 8월 말까지 62가구에 대한 생활실태를 파악하여 위기가구에 대한 신속한 복지지원을 할 예정이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7-28
  • 백군기 용인시장, 처인구 모현읍 민원 현장 두 곳 점검
    백군기 용인시장, 처인구 모현읍 민원 현장 두 곳 점검백군기 용인시장은 28일 처인구 모현읍 민원 현장 두 곳을 찾아 점검했다. 이날 현장 점검은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백 시장은 처인구 모현읍 오산리를 방문해 전원주택 단지 인근 도로 450m 구간을 걸으며 현장을 살피고, 국도 43호선 도로 시설 보완과 광역버스 정차 요구 등 민원 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했다. 이 지역은 전원주택 단지에 632세대가 입주했으나 보행로, 버스 등 교통 인프라가 부족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백 시장은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하루 빨리 실현 가능한 대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시는 보행로·과속단속카메라 등 시설물을 보완하고, 광역버스가 정차할 수 있는 차로 연장 여부는 도로관리청과 협의키로 했다. 이어 백 시장은 모현읍 능원리 레이크사이드CC 진입로를 찾아 주민대표, 골프장 관계자와 면담했다. 시는 해당 진입로의 고질적 정체를 해결하기 위해 신호 교차로 개설을 추진할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백 시장은 “시민들의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기에 교통 민원 현장을 세심히 살펴 나가겠다”며 “시민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7-28
  • 선거예비학교‘광명시의원과 함께하는 공감정책토크’개최
    선거예비학교‘광명시의원과 함께하는 공감정책토크’개최(재)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은 7월 27일 온라인 줌(ZOOM)으로 선거예비학교 ‘광명시의원과 함께하는 공감정책토크’를 개최했다. 선거예비학교는, 광명시 청소년의 생각을 바탕으로 직접 제안해 만들어진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다. 만18세부터 선거권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선거에 관련한 교육을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이번 선거예비학교는 특히, 미래 유권자 및 청소년 유권자가 참정권의 소중함을 느끼고, 유권자로서의 시민의식을 갖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본 행사는 안성환, 조미수 광명시의원과 청소년 참가자들의 대화를 중심으로 광명시 정책에 대한 토크를 이어갔으며, 소통을 위한 열띤 질의응답을 펼쳤다. 안성환 광명시의원은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보람찬 시간이었고, 앞으로 정책을 반영할 때 청소년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청소년들의 정치 참여에 대한 지원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덧붙였다. 조미수 광명시의원은 “정치에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관심'과 '참여'이며 참여하지 않고 의견을 내는 것은 민주시민으로서 옳지 못한 행동이기에 정치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그리고 “정치인으로서 '배려심', 그 중에서도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질의응답에 이어, 청소년들이 스스로 선거에 대해 생각해보고 캠페인 문구를 작성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광명시참여위원회 박수진 위원은 “이번 선거예비학교 활동이 청소년들과 시의원분들의 소통창구 역할을 한 것 같아 큰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청소년들이 더욱 자유롭고 활발하게 지역사회에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회를 맡은 김민정 청소년(광명북중 1학년)은 “이번 토크는 정치 관련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이었다. 앞으로도 청소년의 목소리를 들으려 노력하는 의원과의 만남을 통해 청소년의 의견이 적극 반영되길 기대해 본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정치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서일동 대표이사(광명시청소년재단)는 “(재)광명시청소년재단과 광명시의원 모두 손을 맞잡아, 좋은 정책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공감을 이끌어냈다. 광명시청소년재단은 오는 8월3일, 청소년 선거예비학교의 일환으로 광명시장 박승원과 함께하는 ‘청소년 정치 참여의 중요성’ 특강을 이어갈 계획이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7-28
  • 선진행정을 배우자! 지자체 공무원 안양시 벤치마킹 잇따라
    벤치마킹 차 안양시를 찾는 지자체 공무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안양시가 올해 들어 각 분야의 기관표창을 연이어 수상하면서 시의 선진행정과 노하우를 배우기 위한 방문이 잇따르는 것이다. 28일 시에 따르면 6월 기준 안양시는 금년 들어 모두 16차례 수상성과를 거뒀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민축제‘우선 멈춤’을 성공적으로 진행해‘대한민국 축제 콘텐츠’대상을 받았다.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기관에 뽑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도 안았다. 지방재정집행 전국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는가 하면,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일자리창출과 경기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에 선정됐다. 청년도시 답게‘청년친화헌정대상’을 2연패 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대응성과를 인정받아‘코로나 위기관리 역량강화’대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시는 이밖에도 2021년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최우수,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PR대상 최우수, 2020년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 등 행정의 각 분야의 성과를 높이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성과들이 대내외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28일 춘천시 관계공무원들이 벤치마킹을 위해 안양시 정책기획과를 방문했다. 시는 이에 전국 최초 규제개혁 및 적극행정 그랜드슬램 달성, 국토부와 법무부 등 중앙부처의 정책으로 반영된 스마트폰 안전 서비스, 청년창업편드 조성 등 앞서나가는 청년정책과 독자적인 일자리정책 등에 대해 소개했다. 청년뉴딜을 추가한‘안양형 뉴딜’이 정부의 뉴딜을 선도한 사례도 공유했다. 앞서 금년 2월에는 화성시와 수원시 관계인들이 규제혁신 사례를 배우고자 방문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시의 많은 성과의 원동력은 적극행정과 혁신적인 사고방식에서 비롯됐다며, 이러한 좋은 사례들이 전국으로 확산돼 국민과 공감하는 적극행정으로 발전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7-28
  • 수원시, 쪽방촌 찾아가 거주민들에게 ‘주거지원사업’ 안내
    수원시 직원들이 쪽방촌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수원시의 주거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있다. 수원시가 28일 쪽방촌에 거주하는 시민들을 찾아가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사업’을 안내하고, 현장에서 사업신청을 받았다. 수원시 도시재생과 주거복지팀·수원시주거복지지원센터·평동행정복지센터 직원 6명은 권선구 평동의 한 쪽방촌을 방문해 거주민 9명에게 수원시의 주거지원사업을 안내했다. 9명 중 5명은 기초생활수급자였다. 수원시는 쪽방·고시원과 같은 ‘비주택’에 거주하는 시민이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사업은 수원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 공모에서 선도 지자체로 선정돼 추진하는 것이다. 비주택 거주자가 공공임대주택으로 거주지를 옮길 수 있도록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이주 후에는 자립과 정착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쪽방·고시원 등 ‘비주택’에서 3개월 이상 거주한 사람 중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50% 이하 ▲총자산 2억 1500만 원 이하 ▲자동차 가격 3496만 원 이하인 무주택자로, 총 10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올해 6월 30일 기준으로 비주택 거주자 584명을 상담하고, 33가구를 공공임대주택에 입주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에는 936차례 이주 상담을 하고, 64가구를 공공임대주택에 입주시켰다. 수원시는 ‘찾아가는 현장상담소’를 운영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고 있다. 상담 전문인력이 대상자와 밀착 상담을 하고, 공공임대주택 입주 정보를 제공한다. 이주를 희망하는 비주택 거주자들이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포기하지 않도록 입주 신청 방법을 상세하게 안내하고, ‘주택물색 도우미’·‘입주 도우미’ 제도를 운용한다. 보증금을 마련하기 어려워 임대주택 입주를 포기했던 가구에는 주거복지재단을 연계해 보증금(50만 원), 생활 집기·이사비용(20만 원 상당)을 지원한다. 또 입주 청소·소규모 수선 비용(30만 원 한도), 정착 물품(30만 원 한도)을 지원한다. 입주 전까지 주거 공백이 생기는 대상자가 머물 수 있는 임시거처를 운영하고, 입주한 이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자활·복지 서비스를 연계해준다. 정신건강·공동체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공공임대주택 이주를 원하는 비주택 거주자들은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 수원시주거복지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은 비주택 거주자들에게는 가장 힘든 시기”라며 “비주택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에게 수원시의 주거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려 더 많은 시민이 더 나은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7-28
  • 익산 두여정보화마을, 전국 정보화마을 선도
    익산 두여정보화마을, 전국 정보화마을 선도전북 익산시 여산면 두여정보화마을이 전국 정보화마을 선도마을로 인정받았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266곳 정보화마을을 대상으로 농특산물 및 체험상품 판매실적, 마을 자립운영 및 역량강화 노력도 등의 평가하는‘2020년도 정보화마을 운영평가’에서 선도마을에 선정됐다 선도마을은 2019년도 상위 20% 이내 정보화마을 중 2020년도 상위 10% 이내로 진입한 마을에 부여하는 것으로, 전국 266곳 중 18곳만 선정되어 의미를 더했다. 두여정보화마을은 농특산물 온·오프라인 판매 실적에서 두각을 보였다. 감자, 딸기 등 농산물 수확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어 지난해 2억 6천만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 쑥개떡만들기 체험, 밤줍기 체험, 고구마심기 체험 등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도심 속 농촌 체험학습의 장으로써 정보화마을로써 역량을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정보화마을 위원장과 관리자, 주민들이 적극 협력해 전국 최고의 정보화마을을 만들어냈다”며 “앞으로도 정보화마을이 지역의 소득창출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보화마을은 정보화 소외지역인 농어촌에 정보통신 기반 조성으로 정보격차를 완화하는 사업으로 익산시는 어량, 두여, 두동편백 정보화마을 세 곳을 운영 중이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7-2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