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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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 부평구노인복지관, 노인 일자리 사업 직무·안전 교육 진행중
    노인 일자리 사업 직무·안전 교육 인천시 부평구노인복지관은 노인 사회활동 지원 사업 공익형 사업단 8개, 시장형 사업단 1개 등 총 9개 사업단 934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과 소양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 사업내용은 초·중학교 등·하교 교통계도 및 순찰, 학교방문 출입관리, 학교 급식소 배식지원, 경로당 환경개선, IT기기사용 안내, 하수구 주변 방역 등 다양한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교육내용은 낙상예방 및 생활안전, 성희롱 예방, 노인인권, 건강관리, 민원 사례별 대처방안 등을 통해 사업단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여 현장에서 실제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 발열 체크 및 손소독,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하면서 대상자에게 코로나 예방수칙과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도 같이 안내하여 깊은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최00(70세,남)어르신은 “노인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수 있어서 행운이라며 교육 내용을 잘 숙지하여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을 해서 보람되고 활력이 넘치는 노후생활을 보내고 싶다.”라고 말하였다. 교육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집합교육뿐 아니라 비대면 자가 학습을 통해 참여자 스스로 자택에서 편리하고 안전하게 다양한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워크북을 제작하여 배부하였다. 김보람 주임은 “교육을 통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활동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코로나로 어려움이 많지만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안전한 현장이 운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현재, 일자리 사업의 사회적 가치와 관심을 높이고 역동적으로 활동하는 노인의 모습을 재조명하여 노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자 “노노(NO老) 액티브 시니어 사진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 지방자치
    • 행정
    • 복지
    2021-10-25
  • 하남시의회 강성삼 부의장, 하남교산 그린벨트 이축권 위원회 감사패 수상
    하남시의회 강성삼 부의장 감사패 수상 강성삼 하남시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가 선거구)이 하남교산공공주택지구 그린벨트 이축권 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하남교산공공주택지구 그린벨트 이축권 위원회 관계자들은 25일 하남시의회를 방문해 하남교산공공주택지구의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내 합리적인 이축권을 행사할 수 있게 길을 터준 공로로 강성삼 부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관계자들은 “강성삼 부의장님은 평소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그린벨트 축사의 경우 가축사용제한구역으로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며“법적 검토 및 제도개선 등을 통해 방안을 강구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강성삼 부의장은 지난해 9월 제297회 하남시의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시작으로 같은 해 10월 5일 그리고 올해 1월 27일 ‘하남교산 3기 신도시(그린벨트) 내 이축관련 간담회’를 두 차례 개최하고 하남교산공공주택지구 그린벨트 내 이축권 제도의 불합리한 부분을 지적하고 개선을 촉구해왔다. 특히 강 부의장은 하남 교산지구 내 이축권이 부여된 160여 개소(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등)에 달하는 주민들의 입장과 상황을 반영한 현실적인 제도 개선을 국토교통부, LH, 하남시청에 적극 행정을 주문해 3기 신도시 지구 지정으로 피해 보는 주민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했다. 강성삼 부의장은 “하남교산신도시 추진으로 인한 원주민들의 희생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으로 재정착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충분한 의견 수렴을 통해 합리적인 이축권 행사를 위해 동분서주했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알고 제8대 남은 임기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의회
    2021-10-25
  • 의정부시 새말청소년문화의집 건강하게 가을나기!
    새말청소년문화의집 건강하게 가을나기! 의정부시청소년재단 새말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0월 23일 관내 청소년과 가족 17팀이 참여한 가운데 2021년 3회차 너문화재밌는토요일 ‘가족과 함께하는 자전거여행’을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활동에 많은 제약이 생긴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자전거를 타며 체력을 증진하고 가을을 좋은 추억으로 남길 수 있도록 운영하였으며 방역수칙을 준수하고자 4인이하 가족단위로 체험을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새말청소년문화의집에 모여 안전교육을 받고 팔당역으로 이동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자전거를 타며 가족사진을 촬영하고, 서로를 더욱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아름다운 가을, 자연 속에서 자전거를 타고 대화를 나누는 가족들의 모습에는 웃음이 가득했다. 참가자들은 “자연이 너무 아름다워서 행복했어요.”, “사춘기 아들이 오늘 너무 좋았다고 말해줘서 행복합니다.” “코로나사태로 인해 가족이 모두 체력이 떨어졌는데 이렇게 신체활동을 하니 너무 좋습니다.”와 같은 소감을 남겼다. 새말청소년문화의집(관장 민병수)는 “청소년과 가장 가까이 있는 가족이 서로를 사랑하고 이해한다면 우리의 미래가 더욱 밝을 것입니다. 청소년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이 되겠습니다.” 라고 전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10-25
  •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 2021 전국 청소년 댄스페스티벌 ‘제3회 꿈을 향한 무(舞)승부’성료
    2021 전국 청소년 댄스페스티벌 청소년들의 춤에 대한 열정이 살아 숨 쉰 ‘2021 전국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이 지난 23일 비대면 행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의정부시청소년재단이(대표이사 이한범) 주최하고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 기호일보가 공동 주관, 의정부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꿈을 향한 무(舞)승부’를 주제로 2019년 이후 올해 3회째 개최됐다. 이날 오후 2∼4시 청소년수련관 한울관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총 12개 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9~24세 ‘춤꾼’들로 구성된 본선 진출 팀들은 지난해 대회보다 12개 팀이 늘어난 65개 팀이 참여한 예선을 뚫고 결선에 올라 춤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참가팀들은 하면해, AP크루, 4CUS, 팝플레이, 브릴리언트, D-STAR, 하이스코어, 가온, 디카페인, 키즈S.H.O, S.H.O, Cow crew 순으로 경연을 펼쳤다. 박철중 뮤지컬 및 방송안무가, 박지연 안무디렉터, 양대용 연출가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본선 경연에 참가한 청소년 댄스 팀들에게 많은 조언과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심사항목은 표현력과 작품 구성의 예술성(40점), 춤의 기술력과 숙련도인 정확성(40점), 무대 매너(20점)로 이뤄졌다. 그 결과 ▶대상(의정부시장상·100만 원) 4CUS ▶금상(의정부시장상·70만 원) S.H.O ▶은상(의정부시장상·50만 원) 키즈S.H.O ▶동상(의정부시장상·각 30만 원) Cow crew·하이스코어 ▶장려상(각 20만 원) D-STAR·디카페인·AP크루 ▶유망주상(20만 원) 브릴리언트 ▶특별상(각 10만 원) 하면해·팝플레이·가온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외에도 참가한 모든 인원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등 각종 상품권과 갤럭시 버즈 이어폰, 최신 휴대폰 등이 전달될 예정이다. 또 지난 대회 금상 수상팀인 ‘Stella’와 공연팀 ‘카모플라쥬’가 축하공연을 선보이며 열기를 더했다. 이한범 의정부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춤이라는 공통 주제를 통해 참가한 청소년들이 문화를 공유한 뜻깊은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주제의 관심 분야를 서로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생활
    • 문화/행사
    2021-10-25
  • 파주시, 평화도시 파주에서 울려 퍼진‘화합과 평화의 리듬’
    2021 파주포크페스티벌 파주시는 대한민국 대표 포크음악축제인 '2021 파주 포크페스티벌'이 23일 오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광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파주포크페스티벌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지침에 적극 협조하고자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이뤄졌다. 행사 현장에는 비대면 공연임에도 안전하게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위로와 낭만이 넘치는 음악축제를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이번 파주포크페스티벌은 ‘화합과 평화’라는 주제로 총 2부 나눠 진행되었다. △1부 화합의 무대는 파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파주시립합창단, 닐하우스 밴드, 박예슬, 천용성, 김현성의 무대로 꾸며졌다. 파주시민의 색과 목소리가 함께 어우러진 화합의 무대는 관객들로 하여금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2부 평화의 무대는 정우, 기프트, 전원석&이규석, 신촌블루스, 육중완 밴드, 강산에가 출연하여 포크의 진수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되었다. 귀를 정화시키는 완벽한 사운드의 향연과 포크만이 선사 할 수 있는 특별한 감성에 모두가 매료되는 순간이었다. 권인욱 파주포크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은 “평화와 화해가 시작되는 이곳 임진각 평화누리 광장에서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치유가 될 수 있는 음악축제를 무료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 이라고 소회를 전했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정학조 파주도시관광공사 사장은 “그동안 외부 기획사가 위탁사업으로 진행하던 것을 올해는 파주도시관광공사가 직접 기획하고 주관함으로써 가을밤을 파주의 리듬으로 가득 채울 수 있었다”면서 “평화와 사랑, 자유라는 포크의 시대정신이 살아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포크축제로서 ‘파주포크페스티벌의 정체성’을 높여, 평화도시 파주에서 화합과 희망의 메시지가 확산되도록 내년에는 연초부터 조직위원회를 구성하여 외국 뮤지션 초청 등 보다 수준 높은 공연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생활
    • 문화/행사
    2021-10-25
  •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 시민을 위한 힐링시네마 상영회 연다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 시민을 위한 힐링시네마 상영회 연다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가 ‘심리치유사와 함께하는 청년만세 힐링시네마’를 연다. 11월 13일 토요일 14:00부터 18:00까지 진행되는 이번 힐링시네마는 Vimeo, Zoom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영화 '버티고'를 관람한 후 심리치유사의 강연이 이어진다.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는 이번 힐링시네마의 연사로 예술심리치유 전문가인 소희정 마음과공간 예술심리연구소 대표를 초빙했으며, 연사는 영화 관람 후 시민이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고 다독일 수 있도록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는 삶의 무게로 지쳐 있을 시민들에게 예술로써 위로와 응원을 전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으며, 특히 극심한 우울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마음을 보듬기 위해 영화 '버티고'를 선정했다. '버티고'는 불안정한 계약직 생활, 비밀 사내 연애 중인 연인과의 관계에 지친 30대 직장인 ‘서영’과 그녀의 앞에 나타난 남자 ‘관우’를 통해 청년의 불안과 위로를 그린 영화로, 전계수 감독이 연출하고 천우희(서영), 유태오(진수), 정재광(관우) 등이 출연했다. 이번 힐링시네마를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침체된 문화 향유를 활성화하고, 시민의 심리를 치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힐링시네마는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80명을 접수 마감한다. 참가신청은 센터홈페이지에 공개되는 링크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이번 힐링시네마를 기획한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 윤기채 사원은 “코로나19로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티고 계신 시민들이 많다.”며 “이번 힐링시네마를 통해 작게나마 시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는 의정부 시민의 영상 활용 능력을 높이고 시민 간의 소통과 지역사회의 원활한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공공미디어 서비스 시설로, 신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받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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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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