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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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의 책임있는 대안 마련까지 유족·시민과 함께 지원가능한 방법 모색할 것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조상호 대표의원, 서대문4)은 27일 세월호 유가족들이 세월호 추모 기억공간을 자진해체하고 서울시의회에 임시공간을 마련하게 됨에 따라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그동안 세월호 참사 추모공간 이전 대책마련을 위한 TF를 구성하는 등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과 여러 차례 간담회를 갖고, 광화문 재구조화에 따른 기억관의 임시이전이 불가피하게 됨에 따른 대안 마련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다해 왔다. 먼저, 세월호 희생자 추모 공간 마련 및 시민안전의식 증진을 위한 사업 등에 누구보다도 앞장서야 할 오세훈 시장과 서울시의 반복된 불통과 편의주의적 행정에 깊은 유감을 거듭 표명하지 않을 수 없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4ㆍ16세월호 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 및 이에 따른 서울특별시 4ㆍ16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와 추모공간 조성 및 안전의식 증진을 위한 사업 등이 중단없이 계속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다. 아울러, 이러한 노력이 서울시장의 책무로 정해진 점에서 서울시장을 지속적으로 적극 설득하고, 서울시의 책임있는 대안이 마련되기 전까지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지원가능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것이다. 앞으로도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 및 추모공간 마련 등을 위한 서울시와 협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유족 및 서울시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조상호 대표의원도 이날 "세월호 참사는 국민 모두가 보듬어야 할 시대의 아픔이며, 적어도 우리 사회가 인간존중과 생명안전 중심의 사회로 나아가는 경종을 울린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강조하고, "광화문 광장이 세월호 참사에서 촛불혁명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태동된 민주화와 시민안전의식에 관한 역사를 온전히 담아내는 공간이 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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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종전선언 촉구 1인 시위 동참
    문경희 부의장, 종전선언 촉구 1인 시위 동참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더민주, 남양주2)은 7.27일 주한미국대사관 앞 광화문광장에서 종전선언 촉구를 위한 1인 릴레이 시위에 동참했다. 이번 1인 릴레이 시위는 남북정전협정 체결 68주년을 맞아, 경기도의회 남북교류추진특별위원회 위원들이 ‘종전선언 촉구’에 대한 의지를 천명하고자 지난 21일부터 오늘 27일까지 5일 간(토·일 제외) 시위를 진행했다. 문경희 부의장은 ‘휴전에서 평화로, 한국전쟁을 끝냅시다!(End the war, Settle Peace!)’라는 문구가 담긴 팻말을 들고, “종전선언을 통해 오랜 시간 지속된 남북 간 적대관계를 청산하고, 항구적인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통해 새로운 화합과 평화의 시대를 함께 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강화 차원에서 1인 시위 형태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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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경기도,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 대상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 실시
    경기도,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 대상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 실시경기도는 27일 경기도청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부지사,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 44명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확대간부회의 전 열린 이날 교육은 공직사회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통해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초청된 유정흔 젠더십향상교육원 원장은 ▲관리자의 성인지 감수성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 발생 시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강의했다. 경기도는 민선7기 출범 후인 2019년부터 4급 이하 공무원 대상 성인지 교육을 매년 실시했으며 올해는 교육대상을 전 공무원으로 확대했다. 도는 8월 중 4회에 거쳐 4급 간부공무원 196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순늠 도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성인지 감수성을 바탕으로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공정한 직장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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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김종천 과천시장, 환경미화원 격려 및 현장의견 청취
    김종천 과천시장, 환경미화원 격려 및 현장의견 청취김종천 과천시장이 지난 27일 환경미화원 대기실을 현장 방문하여 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김종천 시장은 6개동 및 과천자원정화센터 내 재활용반 및 기동반 환경미화원 대기실 8개소를 현장 방문하여 수박 등 격려품을 전달하고,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깨끗한 도시환경을 위해 힘써주시는 미화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종천 시장은 “코로나19와 폭염 등 힘든 상황 속에서 시민들을 위해 소임을 다해주시는 환경미화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작업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폭염 속에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란다”며, “오늘 청취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환경미화원 근로자들의 복지 증진과 쾌적한 근로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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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종전선언 촉구 1인 시위 동참
    문경희 부의장, 종전선언 촉구 1인 시위 동참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더민주, 남양주2)은 7.27일 주한미국대사관 앞 광화문광장에서 종전선언 촉구를 위한 1인 릴레이 시위에 동참했다. 이번 1인 릴레이 시위는 남북정전협정 체결 68주년을 맞아, 경기도의회 남북교류추진특별위원회 위원들이 ‘종전선언 촉구’에 대한 의지를 천명하고자 지난 21일부터 오늘 27일까지 5일 간(토·일 제외) 시위를 진행했다. 문경희 부의장은 ‘휴전에서 평화로, 한국전쟁을 끝냅시다!(End the war, Settle Peace!)’라는 문구가 담긴 팻말을 들고, “종전선언을 통해 오랜 시간 지속된 남북 간 적대관계를 청산하고, 항구적인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통해 새로운 화합과 평화의 시대를 함께 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강화 차원에서 1인 시위 형태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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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수원시, ‘장애인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
    수원시, ‘장애인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수원시가 장애인 평생학습 지역거점 기관·장애인 교육 관련 기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장애인 평생학습 네트워크 실무협의회’를 구축했다. 수원시는 27일 수원시글로벌평생학습관 세미나실에서 대면·비대면 병행 방식으로 ‘장애인 평생학습 네트워크 실무협의회’를 열고, 실무협의회 위원 15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임기는 올해 12월 31일까지다. 실무협의회는 동남보건대학교·수원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사)평생학습을실천하는사람들·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장애인 평생학습 지역거점기관’ 관계자, 수원시글로벌평생학습관·수원시수어통역센터·수원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꿈틀협동조합 등 장애인 교육기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됐다. 위원장(당연직)은 수원시 교육청소년과장이다. 실무협의회는 장애인 평생교육사업과 관련된 인적·물적·정보 자원 네트워크를 구축해 협력하고,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활성화를 위한 자문을 할 예정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회통합 업무도 협력한다. ‘장애인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은 수원시가 추진하고 있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세부 사업 중 하나다. 수원시는 지난 3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공모에서 대상 도시로 선정됐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장애인 평생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장애인의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도시다. 수원시는 국비 1억 원, 시비 1억 원 등 2억 원을 투입해 올해 12월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수원시는 ‘배움의 포용적 가치를 실현하는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수원’을 비전으로 하는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추진과제는 ▲일상화와 성장(장애인에게 양질의 평생학습 제공으로 개개인의 사회 참여 역량 강화) ▲포용과 나눔(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며 소통하는 사회통합기반 마련) ▲연대와 지속(평생학습 관련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으로 장애인 평생학습 활성화 제고) ▲선도와 상생(장애가 장애가 되지 않는 혁신적 포용의 평생학습도시 조성) 등이다. 세부 사업은 ‘수원시 장애인 평생교육 미래비전 전략 수립 연구’, ‘장애인 평생교육 관계자 네트워크 운영’, ‘장애인 학습 매니저 양성’, ‘성인발달장애인 뮤지컬 극단 운영’, ‘찾아가는 재활 운동 서비스’ 등 30개다. 김은주 수원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장애인을 비롯한 학습소외계층을 포용하는 정책을 펼쳐 빈틈없는 학습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우리 시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의 선진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실무협의회 위원님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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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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