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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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역사박물관, 종로 화신백화점을 기억하십니까? 화신백화점 자료 공모
    서울역사박물관은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화신백화점에 대한 기억을 되살리는 자료를 공모한다. 이는 7월 2일부터 개최되는 공평도시유적전시관 기획전 '화신백화점'을 위해 진행되는 것이다. 화신백화점은 1931년에 설립되어 1987년까지 현재의 종로타워 자리에 위치했다. 화신은 한국인이 세운 최초의 백화점이자 종로 상권의 중심이었다. 때문에 서울시민뿐 아니라 서울에 올라온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방문했던 서울의 랜드마크이기도 했다. 그만큼 사람들의 기억이 많이 남아있는 곳이다. 이번 공모는 ‘시민과 함께 하는 전시’의 일환으로 기획되는 것이다. 화신의 상업사적 중요도를 유물로만 보여주는 것이 아닌, 공모를 통해 모아진 화신과 관련된 시민들의 이야기를 전시에 담아내어 ‘함께 만들어가는 전시’, ‘보다 풍성한 내용의 전시’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공모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대상은 화신백화점의 내‧외부가 찍힌 사진, 백화점에서 구입한 물건 혹은 관련된 물건 등이다. 심사 결과에 따라, 기획전 '화신백화점' 전시 한켠에 시민들의 공모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심사 기준은 화신백화점에 대해 구체적인 이야기가 담긴 여부이다. 일부는 참가자의 인터뷰 영상을 제작하여 전시에서 소개한다. 본 공모전은 5월 16일까지이며, 결과는 6월 초 개별 통보한다. 공모해준 시민들에게는 선착순으로 50명에게 문화상품권 및 도록을 증정한다. 응모 방법은 방문 및 우편, 혹은 인터넷으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응모 요강은 서울역사박물관 공지사항 게시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생활
    • 문화/행사
    2021-04-14
  • 서울특별시, 유네스코 선정 세계 10대 연결도시…디지털 격차해소 우수
    서울특별시가 유네스코(UNESCO,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가 선정하는 세계 10대 연결도시(Linking Cities)에 이름을 올렸다. 연결도시는 스마트하고 지속가능하며 포용적인 도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유네스코와 넷엑스플로(Netexplo)가 제안한 용어이다. 서울시는 15일 16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리는 「2021 유네스코 넷엑스플로 연결도시 시상식(UNESCO Netexplo Linking Cities Awards 2021)」에서 ‘교육’ 분야 수상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내 도시 중에는 첫 수상이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유네스코 넷엑스플로 연결도시 시상식」은 교육, 이동성, 디지털 전환 등 10개 분야별로 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도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미국 하버드대, 프랑스 파리기술대,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등 세계 20개 대학에 소속된 교수와 학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선정한다. ‘넷엑스플로(Netexplo)’는 유네스코, 프랑스 상원, 프랑스 디지털 경제 국무장관과 HEC Business School Paris 협력으로 2007년에 설립된 디지털 혁신 글로벌 포럼이다. 2020년부터 유네스코(UNESCO)와 매년 10개 분야별 우수 도시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시와 함께 독일 베를린(교통 네트워크), 캐나다 밴쿠버(이동성), 네덜란드 로테르담(데이터) 등이 분야별 수상도시로 이름을 올렸다. 유네스코와 넷엑스플로는 “휴머노이드형 로봇 리쿠를 활용한 스마트기기 활용법 교육으로 코로나 시대에 노년층 소외·고립에 대응하고 있다는 점에서 서울을 교육부분 우수 도시로 선정했다”고 수상이유를 밝혔다. 서울시는 코로나 시대 새로운 사회이슈로 떠오른 ‘디지털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교육체계 구축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디지털 기술 활용역량 차이가 일상생활의 불편을 넘어 경제‧사회적 불평등으로 심화되지 않도록 디지털 격차해소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2020년 5월부터 휴머노이드형 로봇 ‘리쿠(LiKU)’를 활용해 동주민센터, 노인복지시설, 어린이집 등에서 1:1 카카오톡 사용 교육(어르신)과 동화구연(어린이) 등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220대의 로봇이 보급되어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운영 중이며 총 3,300명 대상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이 사업은 작년 5개 자치구 대상 시범운영 되었으며 25개 자치구로 점차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보이스피싱 예방, 기차표 예매, 금융앱 사용법 등 신규 콘텐츠를 리쿠에 개발·탑재해 교육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어르신이 어르신을 1:1 교육하는 디지털 노노(老老) 케어 전문가 ‘어디나지원단’을 20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디지털 능력을 갖춘 55세 이상 서울시민으로 구성된 전문 강사가 디지털 취약 어르신께 눈높이 맞춤형 교육(어디나지원단)을 제공한다. 또 자치구내 주민센터 및 노인복지시설을 활용해 키오스크 체험존 운영하고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을 확대하여 모든 시민이 함께 누리는 포용적 서울 스마트시티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 시상식은 「2021 유네스코 넷엑스플로 연결도시 포럼(UNESCO Netexplo Linking Cities Forum 2021)」과 겸해 열린다. 파리 유네스코 본부 스튜디오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열리며, 유네스코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된다. 장 피에르 칼리스테 프랑스 기술대 명예교수가 서울시의 디지털 격차해소 교육 사례를 소개하고, 이원목 서울시 스마트도시정책관의 화상 인터뷰 내용이 송출될 예정이다. 이원목 서울시 스마트도시정책관은 시상식 화상 인터뷰를 통해 “서울시가 디지털 교육 도시로 인정받아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밝히고, “지식정보사회에서 디지털 격차가 교육의 격차, 삶의 질의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 스마트시티의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제
    • 산업/과학
    2021-04-14
  • 서울특별시, '목동재난체험관' 엄마 아빠와 미션 수행하며 재난탈출… 3개코스 운영
    서울특별시는 화재, 지진, 태풍, 쓰나미 등 실제 재난 상황이 닥쳤을 때, 집에 있는 물건을 이용하여 아이들이 재난 상황을 이해하고 탈출하는 ‘온라인 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목동재난체험관’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2020년 8월부터 개관한 ‘목동재난체험관’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단계별·제한적으로 방문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나,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추가로 ‘온라인 안천제험’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목동재난체험관은 교육과 오락을 결합한 서울시 최초의 교육 +오락형 재난체험관 모든 체험은 무료로 운영된다. 목동재난체험관은 ‘20년 8월 개관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로 제한 운영하여 총 573명이 방문체험을 진행하였고 2020년 11월부터 추가로 영상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지금까지 총 6000명이 온라인으로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진행하였다. ‘온라인 안전체험’은 ‘재난방 탈출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온라인에서 진행자와 함께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재난안전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1회 20팀이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재난방 탈출 체험’ 은 화재방, 지진-쓰나미 방 및 홍수-태풍 방을 주제로 3가지 체험코스로 운영하며 생활 속 준비물을 활용, 위기 상황에서 필요한 대처 요령을 습득하는 체험 중심형 교육 방식이다, 온라인 재난방 탈출은 대피 방법 교육과 준비물을 이용한 체험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참가자들은 총 3가지 재난유형별 상황에 대한 미션을 수행하며 사고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직접 배우고 해결 방안을 찾아 대처한다. 교육 중간마다 사전에 준비한 손수건, 방석, 가방을 이용한 체험 시간도 제공된다. 화재 방은 기존 화재 재난탈출 방의 미션을 순서대로 보여 준 후 실제 화재 발생시 손수건을 이용하여 입과 코를 가리는 행동 미션이 진행된다. 지진 방에서는 가방이나 방석을 머리에 보호하고 책상이나 식탁 밑으로 들어 있어가대피하는 미션이 진행된다. 또한 쓰나미 발생 시 대피 요령에 대한 시간을 가진다. 마지막으로 홍수·태풍 방에는 재난방송을 청취하며 비상 가방을 챙기는 미션이 이루어진다. 온라인 재난방 탈출 체험은 60분간 진행되며, PC 또는 모바일 접속 후 화상 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신청은 지역관계 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과 병행하여 방문 체험교육 신청도 인기를 끌고 있어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그동안 방역 수칙을 지키며 제한적으로 운영중인 목동재난체험관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지난 3월부터 1회에 한하여 가족 단위 1팀만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일부 안전행동학습관과 재난방 탈출체험만 이용이 가능하다. 일상생활에서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재난 상황에 대비해 재난 안전 대처법을 습관화하고 상황별 판단 능력을 향상하는 놀이 형 교육장인 목동재난체험관은 온·오프라인 모두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4-14
  • 서울특별시, 건설폐기물 재활용 극대화 추진한다
    서울특별시는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건설폐기물의 발생을 원천적으로 줄이고 재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공사에 대한 분별해체, 순환골재 사용을 의무 시행한다고 밝혔다. 분별해체 제도는 건축물을 철거하는 경우 재활용이 어려운 폐합성수지, 폐보드류 등을 사전에 제거하여 재활용이 가능한 폐콘크리트 등과 혼합배출되지 않도록 하는 제도로 ‘건설폐기물의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및 ‘같은법 시행령’이 2021년 4월 17일 개정 시행됨에 따른 사항이다. 분별해체 적용 대상은 국가,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연면적 500㎡ 이상 건축물 철거공사이며, 건설폐기물을 종류별(14종)로 분리 하여 해체해 배출하도록 의무화 하였다. 분별해체 제도의 시행으로 건설폐기물의 재활용을 저해하는 혼합배출을 원천적으로 차단함으로써 콘크리트 골재 등 고부가가치 재활용 확대 및 소각·매립 최소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민간 건축물에도 분별해체 제도를 확대하고자 市 환경영향평가 심의기준을 개정 추진중이며 2022년 1월부터 폐기물 처리대책 수립시 분별 해체 계획을 포함하도록 권고하고 향후 점차 의무 실시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건설폐기물의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하고 있는 순환골재 의무사용 공사 외에 ‘서울시 건설폐기물의 재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 시행하여 서울시 및 산하기관 발주공사 중 1,000㎡ 이상 건축공사 등을 대상으로 골재소요량의 40% 이상을 순환골재로 사용하도록 의무화하였다. 순환골재 의무사용을 공공에서 민간으로 확대하기 위하여 서울시 환경영향평가 심의기준을 개정 추진중이며 2022년 1월부터 민간에 대해 순환골재 사용비율을 의무화하여 재활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임미경 서울시 생활환경과장은 “분별해체 및 순환골재 의무 사용 제도의 시행으로 건설폐기물의 획기적 감축이 기대된다”며 “서울시는 공공에서 제도 이행에 내실을 기하고 이를 민간으로 확대하여 건설폐기물 재활용 촉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행정
    • 환경
    2021-04-14
  • 서울특별시, 개봉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627세대…2024년 상반기 입주
    서울특별시는 지하철 1호선 개봉역 인근에 ‘개봉동 역세권 청년주택’ 627세대(공공임대162세대, 민간임대 465세대)가 건립된다고 밝혔다. 2021년 8월 중 착공해 2024년 상반기에 입주 예정이다. 40여년 된 기존 노후 건물을 철거하고 총 연면적 34,461㎡ 규모의 지하3층~지상24층 주거복합 건축물로 건립된다. 건축물의 계획은 개봉역의 입지적, 경관적 특성을 고려해 이뤄졌다. 저층부는 가로보행경관을 고려하여 주변과 조화롭게 규모, 재료 등을 계획하고, 상층부는 도시경관을 고려하여 적절한 규모로 매스를 분절하고, 단순하되 변화있는 패턴으로 계획였으며, 입체적인 보이드를 적용하여 도시환경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했다. 건축물은 저층부의 상업시설과 상층부의 주거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청년의 생활양식과 삶의 질을 세심하게 고려한 세대계획과 입주민시설 계획을 통해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고, 지하주차장 개방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편의를 향상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지하1층~지하3층은 주차장, 지상1층~지상2층은 근린생활시설 지상2층은 입주민시설, 지상3층은 주민운동시설, 지상4층~24층은 청년주택, 옥상은 옥상휴게정원으로 구성된다. 특히 지상2층에는 옥외휴게공간과 연계된 운동시설, 공유사무실을 설치하여 쾌적한 입주민시설을 계획하였고, 공용세탁실을 설치하여 청년들의 수요에 대응하였다. 옥외공간인 3층에는 입주청년들의 운동시설을 계획하고, 옥상에는 작은도서관과 연계한 휴게정원을 계획하였다. 지하에는 계절창고를 설치하여 효울적인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입체적인 공간 활용을 통해 청년들의 여가활동을 위한 공간을 최대한 확보하였다. 주택 내부는 입주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수납공간을 극대화하기 위해 실생활에 필요한 필수 가전을 기본으로 무상 제공하고, 효율적인 공간활용을 적용했다.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 모두 갖춤 가전을 기본으로 제공하여 초기 주거비용을 절감하도록 했고, 시스템가전·가구를 적용하여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하였다. 아울러 시는 민간 사업시행자 측도 개봉동 일대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고, 서울시도 인·허가과정에서 적극 협력한 만큼 사업 추진이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공급하는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및「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민간 사업시행자가 2020년 9월에 도시관리계획 변경 및 주택건설 사업계획승인안을 통합접수했다. 시는 관련 규정에 따른 통합심의위원회 심의 및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과정을 동시에 진행하여 2021년 4월 15일 고시했다. 민간사업자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여타 도시관리계획 결정이 수반되는 사업에 비해 획기적으로 빠르게 처리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구로구 개봉동 403-29번지 일대에 대한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촉진지구로 지정, 지구계획을 승인해 2021년 4월15일 결정고시 했다고 밝혔다. 2021년 8월에 공사 착공하고, 2023년 11월 입주자 모집공고를 실시, 2024년 02월 준공 및 입주하는 일정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이진형 서울시 주택기획관은 “이번 구로구에 공급되는 개봉동 청년주택으로 인해 청년주택이 청년주거안정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한다”며 “앞으로도 교통이 양호한 역세권에 청년들을 위한 양질의 저렴한 맞춤형 주택을 활발하게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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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 복지
    2021-04-14
  • 연수청학도서관, 독서동아리 지도자 양성 과정 운영
    연수청학도서관은 독서 모임과 토론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독서동아리 육성 지원 사업의 하나인 ‘독서동아리 지도자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5월 15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6주간 ‘잘하고 싶다. 북클럽!’을 주제로 연수청학도서관에서 권인걸 북 엔터테이너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독서 모임 기획, 토론 도서 선정, 독서동아리 소통을 위한 지도자의 역할, 논제 발제법 등을 포함해 온라인 독서동아리 운영과 진행법 등 비대면 독서동아리 운영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진행된다. 독서동아리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4월 22일 10시부터 연수구립공공도서관 홈페이지 〉문화마당 〉문화행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총 12명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수청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권인걸 북 엔터테이너는 북클럽, 출판 브랜드인 ‘우리의 대화’ 대표 이자 독서문화기획자로, 이번 과정에서 독서 모임에 대한 비법을 공유하고 참여자들과의 독서 토론 실습도 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즉석 임무, 참여자 간 토론 실습 시간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돼 있어 독서에 관심 있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예정이다.”며 “권인걸 강사의 지도하에 심리적 부담이 줄어드는 만큼 더욱더 유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독서 모임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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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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