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8-05(목)

전체기사보기

  • 원주시, 공동주택관리 추가 지원 추진
    원주시청원주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원주시 공동주택관리 지원 종합 계획」에 따라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이 지난 공동주택 가운데 상반기 미신청 단지를 대상으로 추가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상·하수도 유지보수 및 준설, 단지 내 도로 유지보수, 어린이놀이시설 교체 및 보수, 재해위험이 있거나 재난 발생으로 훼손된 시설물 유지보수, 보안등 보수 및 LED등 포함 고효율 등기구 교체, 방범용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신규 설치 등이다. 특히, 보안등 보수 및 LED등 포함 고효율 등기구 교체, 어린이놀이시설 교체 및 보수 등은 단위 사업당 총사업비의 1/2 범위에서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오는 13일까지 원주시청 주택과에 신청하면 현장 확인 및 공동주택관리지원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월 중 지원 대상 단지를 확정할 예정이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8-05
  • 원주시, 50cc 이상 중·소형 이륜자동차도 정기검사 받아야
    이륜자동차 검사 대상 확대 포스터원주시는 올해부터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대상이 기존 대형에서 50cc 이상 260㏄ 이하 중·소형 이륜자동차까지 확대됐다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환경 악화 및 소음 등에 따른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대형 이륜자동차(260㏄ 초과)와 더불어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신고된 중·소형 이륜자동차(50㏄ 이상 260㏄ 이하)도 의무적으로 정기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 주기는 2년(신조차의 경우 최초 주기는 3년)이며, 검사 대상 차량과 함께 이륜자동차 사용신고필증, 보험 가입증명서를 정기검사기관(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소, 이륜자동차 지정정비사업자)에 제시하면 된다. 정기검사는 최초 신고 후 유효기간 만료일 전후 각 31일 이내에 받아야 하며, 사용폐지 후 재사용 신고 시에는 기존 검사 신청 기간을 경과한 경우 재사용신고일로부터 62일 이내에, 검사 신청 기간 도래 전이면 기존 검사 기간 내에 받아야 한다. 다만, 천재지변이나 도난·사고 발생 또는 동절기(매년 12월 1일부터 다음 연도 2월 말까지) 등 부득이한 사유가 인정되는 경우 연장이나 유예가 가능하다. 기간 내 정기검사를 받지 않으면 위반 일수에 따라 최대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정기검사 명령을 받고도 이행하지 않을 경우 3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8-05
  • 원주시 상하수도 요금 고지서, 카카오톡으로 받아보세요!
    상하수도 요금 고지서-카카오 알림톡원주시는 최근 상하수도 요금을 휴대전화로 알려주는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를 도입해 8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는 상하수도 요금을 기존 종이 고지서 대신 카카오톡을 통해 모바일 전자 고지서로 안내해 주는 서비스다. 당월 납부할 요금 및 체납요금은 물론 상·하수도별 청구 내역, 사용기간과 사용량까지 한 번에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상하수도 요금 전용 홈페이지를 활용하거나 원주시 상하수도사업소에 전화로 신청하면 바로 다음 달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모바일 전자 고지서는 매월 10일경 발송되며, 카카오 알림톡을 수신할 수 없는 경우 문자로도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카카오페이 사용자는 카카오 알림톡에서 상세보기를 클릭하면 즉시 납부가 가능하다. 원주시 관계자는 “종이 고지서 분실로 인한 납부 불편 해소와 함께 알림톡 내 즉시 납부 서비스 제공으로 납부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경제
    2021-08-05
  • 원주시-한국외식업중앙회 원주시지부, 지역경제 활성화 맞손!
    원주시청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한국외식업중앙회 원주시지부(이하 ‘외식업중앙회’) 회원사의 원주사랑상품권 및 공공배달앱 일단시켜 가맹점 가입이 추진된다. 원주시는 8월 5일 오전 10시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외식업중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속 회원사가 원주사랑상품권과 공공배달앱 일단시켜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다양한 소비자 욕구 충족을 위해서는 가맹점 수가 많아야 한다는 의견에 따라 지역상품권을 활성화하고 공공배달앱 저변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업무협약을 통해 외식업중앙회 소속 3천여 회원사가 원주사랑상품권과 일단시켜 가맹점으로 우선 등록하면 사용자 편의성이 크게 높아져 올해 150억 원 발행을 목표로 하고 있는 원주사랑상품권 판매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카드형 원주사랑상품권(이하 ‘원주사랑카드’)은 지난 2월 26일 NH농협체크카드 출시에 이어 7월 14일 우리체크카드가 추가 발행된 가운데, 현재 9천 3백여 명이 가입해 38억 원이 판매됐다. 민관협력 배달앱 일단시켜는 지난달 20일 원주지역 서비스를 오픈한 이후 500여 개의 가맹점에서 약 1천 건의 거래가 이뤄졌으며, 가맹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중개수수료·입점비·광고비가 없고, 강원상품권과 원주사랑카드 결제가 가능해 식당 운영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사랑카드와 일단시켜 이용자 확대로 지역화폐 사용 활성화와 함께 소상공인 지원 및 경기침체 극복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경제
    2021-08-05
  • 인천고령사회대응센터, 동구 노인일자리 카페에 새 이름을
    인천 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가 운영하는 노인 일자리 카페 괭이부리점에서 노인 일자리 시장형사업단 직원이 커피를 내리고 있다. 시민들과 함께 동구 노인일자리 카페에 새 이름을 찾는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원장·유해숙) 인천고령사회대응센터는 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센터장·양미희)와 함께 ‘인천시 시장형사업단 운영 실행연구’의 일환으로 동구센터가 운영하는 노인일자리 카페의 새로운 이름짓기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카페 이름 후보는 ‘동구람이(동구사람들의 행복을 바라는 이)’와 ‘꼬소(COSO·Cafe On Senior Occupation)’, ‘노앤(老and)’, ‘마마스타(mamastar)’로 ‘동구’가 가진 지역적 특성과 노인일자리가 갖는 의미를 담았다. 설문은 이달 초부터 8월1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설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명을 선정, 동구센터가 운영하는 카페 중 괭이부리점과 박문점에서 음료 한 잔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쿠폰을 선물한다. 조사 결과에 따라 8월 말 이름을 최종 선정하고 로고 제작, 패키지 개선을 진행한다. 이름 짓기는 시장형사업단 개발전략을 현장에 적용하는 연구 과정 중 하나다. 지난해 발표한 ‘인천시 시장형 노인일자리 개발 전략’의 후속 연구로 고령센터는 올해 동구센터와 협업해 노인일자리 카페 고도화 방안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름 짓기에 이어 온라인 홍보 방안도 점검한다. 현재 카페 이용 고객과 행사 답례품으로 판매하는 파이와 음료를 일반 시민도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웹 검색 노출 빈도를 높이고 SNS를 이용한 홍보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동구센터가 운영 중인 노인일자리 카페는 괭이부리점, 송림체육관점, 박문점, 송림도서관점, 동구노인복지관점 등 5곳이다. 현재 이곳에서 일하는 65세 이상 노인은 모두 40명이다. 대부분의 카페 운영 시간은 월~금 오전 9시~오후 6시로 노인들은 매일 3시간씩 교대로 근무한다. 2016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올해로 6년째다. 코로나19 상황이 길어지면서 운영에 차질을 빚자 카페 이용 활성화 방안을 찾고 있다. 카페 사업은 노인일자리사업 중 ‘시장형사업단’ 유형이다. 인건비 일부를 지자체가 지원하고 나머지는 사업 운영 이익으로 보충하는 형태로 운영한다. 사업수익이 노인들의 임금과 바로 이어져 수익을 창출해야 한다는 부담이 큰 데다 창업과 다를 바 없어 경영 지원이 필요하다. 유용수 인천시 노인정책과장은 “인천시와 수행기관, 연구자가 함께하는 노인일자리사업 기획으로 민·관·학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사업이 질적으로 향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유혜숙 인천시사회서비스원장은 “제안한 사업 고도화 전략이 사업 담당자의 부담을 줄이고 수익을 창출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8-05
  • iH공사,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iH공사, 만수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승백이 전통시장 상인회 관계자 및iH공사(인천도시공사)는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해 만수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승백이 전통시장 상인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iH공사 서경호 경영본부장, 만수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재봉·김문자 위원장, 장승백이 전통시장 상인회 이영주 회장이 참석하여 상호 신뢰와 협조를 바탕으로 유기적인 상생협력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는 매달 ‘지역 사랑의 날’을 운영하여 장승백이 전통시장 상인회가 선정한 물품(연 1,200만원)을 구매하여 지역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또한, 공사에서 각종 행사 진행 및 물품 필요 시 장승백이 전통시장 물품을 적극 구매할 계획이다. 만수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달 관내 독거어르신 등 소외계층 50명에게 공사가 구매한 물품을 전달하는 상생·나눔 시스템을 운영하여 상생발전을 위해 함께할 예정이다. iH공사 이승우 사장은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온라인 소비패턴의 확산으로 지역소상공인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알고 있다.”며 “인천대표 공기업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금번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외에도 공사는 인천 관내 시설보호아동 대상 쿠키 만들기 비대면 체험활동, 임대 입주민 출산용품 지급 등 사회공헌 활동 시 지역 소상공인 물품을 구입함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이어갈 예정이다.
    • 지방자치
    • 행정
    • 경제
    2021-08-0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