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전체기사보기

  • 전국재해구호협회, 안성시에 ㈜크린웰 기탁 마스크 20만장 전달
    전국재해구호협회, 안성시에 ㈜크린웰 기탁 마스크 20만장 전달전국재해구호협회가 ㈜크린웰에서 기탁 받은 KF-AD마스크 20만장(아동용10만장, 성인용 10만장)을 20일 안성시에 기탁했다. 2016년 설립 후 2018년 법인전환을 통해 본격적으로 마스크 제작을 하고 있는 ㈜크린웰은 지난 12월에도 취약가구를 위해 안성시에 1억 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이번에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안성시에 마스크를 기탁하며 또 한 번 나눔의 손길을 더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전국재해구호협회 박현민 구호팀장은 “어느 순간 마스크는 일상생활에 필수품이 되어버렸다. 그만큼 수요가 많은데 안성시에 필요한 구호물품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모든 사람들이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함께 참석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마스크 기탁으로 함께해주신 ㈜크린웰 대표님과 전국재해구호협회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 작년 안성시가 수해와 코로나로 힘들 때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크린웰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셔서 어려움을 잘 이겨낼 수 있었다. 받은 사랑만큼 앞으로 더 살기 좋은 안성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식에 참석한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갑작스런 재난·재해로 힘들어하는 이웃을 돕기 위해 1961년 전국 방송사와 신문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순수 민간 구호단체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과학적인 구호활동과 재해구호 전문 인력 양성, 협력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신속하고 전문적인 재해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4-20
  • 용인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공모 추진위원회 개최
    용인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공모 추진위원회 개최용인시는 20일 시청 파트너스룸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공모를 위해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농촌신활력플러스는 전국 17곳 농어촌 시‧군을 선정해 지역의 유무형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 사업을 발굴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에 선정되면 사업비로 4년간 국비 49억을 포함해 총 70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오후석 제1부시장을 비롯해 농업 전문가, 마을 주민, 농업인 단체 등 7명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 위원들이 참여해 사업 공모를 위한 예비 계획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청년 농부들이 꽃피우는 신활력 용인’을 테마로 세대‧도농간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비전으로 처인구 백암면 일대에 조성할 ‘Farm&Forest’사업과 연계한 특화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구체적으론 로컬푸드 직매장, 농가 레스토랑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농촌 복합 거점 공간을 조성하고, 청년창업 육성과 청년 농업인 활동가 양성 등의 세부 계획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4회에 걸쳐 청년농 현장포럼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 공무원 워크숍, 전문가 자문 등을 진행하며 예비 계획을 보완해왔다. 시는 이날 회의에서 나온 내용 등을 반영해 예비 계획을 수정‧보완한 후 오는 5월 공모에 접수할 계획이다. 오후석 제1부시장은 “관내 청년 농부를 육성하고 미래 농업을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사전 공모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4-20
  • 용인시 보라동, 저소득 10가구에 행복KIT 꾸러미 전달
    용인시 보라동, 저소득 10가구에 행복KIT 꾸러미 전달용인시 기흥구 보라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층을 위해 마련한 ‘행복KIT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보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해에 이어 마련한 꾸러미는 액상세제, 휴지, 유아용 장난감, 소고기, 참치, 올리브유 등 8만 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생필품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각 가정에 필요한 것들로 마련했으며, 이날 동 관계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저소득층 10가구를 방문해 직접 전달했다. 아울러 꾸러미를 전달하며 건강상태 등 안부도 확인했다. 동 관계자는 “정성을 담아 마련한 꾸러미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4-20
  • 용인시, (사)용인시관광협의회, 코로나19 극복 성금 200만 원 기탁
    용인시, (사)용인시관광협의회, 코로나19 극복 성금 200만 원 기탁용인시는 (사)용인시관광협의회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열린 기탁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과 오상준 용인시관광협의회장, 정윤호 수석부회장 등이 함께했다. 용인시관광협의회는 용인의 관광산업진흥을 위해 지난 2018년 창립된 비영리법인이다. 그동안 관내 주요관광지에서 안전여행 캠페인을 실시하고 인근 지자체 관광협의회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을 맺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기탁금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백 시장은 “기부와 나눔으로 공동체 의식을 보여준 용인시관광협의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활동이 계속 알려지고 전파돼 더 큰 나눔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4-20
  • 원주시-양구군 공립미술관 교류 ‧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원주시와 양구군은 4월 20일 양구군청에서 공립미술관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역 미술 발전과 양질의 미술 인프라 제공을 위한 교류·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해 추진됐다. 앞으로 원주시와 양구군은 미술 인프라 관련 공동사업을 개발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문화예술 콘텐츠의 상호 교류와 활용 및 공동 마케팅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협약 기간은 2년이며, 상호 협의 하에 연장할 수 있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지역 미술 발전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강원도는 물론 인근 시·군과 지속적으로 업무협약을 추진해 중부내륙 거점미술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시립미술관을 건립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는 옛 캠프 롱 부지에 있는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 및 증축을 통해 2023년 개관을 목표로 연면적 5,525㎡, 지상 3층 규모의 시립미술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3일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3차 심의를 앞두고 있다.
    • 생활
    • 문화/행사
    2021-04-20
  •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 고발 사건,시정 혼란 빠뜨리는 정치적 행위”
    서울특별시의회 한기영 대변인은 비상시국연대, 자유연대, 국민노조가 오늘 오전 김인호 의장을 직무유기 교사 및 강요죄로 검찰에 고발한 사안에 대해, 시의회를 발목 잡아 시정을 혼란에 빠뜨리려는 정치적인 행위로 규정했다. 한 대변인은 신임시장 취임 이후 시의회와 서울시가 소통과 협력의 분위기를 지속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몇몇 시민단체가 최근 김 의장이 서울시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보낸 메일을 정치적으로 이용해 시정의 불안감을 조장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최선 대변인은 “여러 위기 국면에서 서울시정의 발전을 위해 조직 안정에 힘써달라고 말한 것이 ‘복지부동 유도’라는 지적은 터무니없다.”며 “민생회복에 매진하고 있는 시의회 의장에 대해 직무유기 교사죄와 강요죄를 주장하며 고발까지 하는 행동은 서울의 혁신과 안정을 향하는 길에 더더욱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달을 가리키는데 손가락만 쳐다보는 것과 같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서울시의회 의장은 시정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이메일이나 SNS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시민이나 서울시 직원과 소통하는 게 당연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 의장은 서울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메일이 논란이 되자, 지난 9일 페이스북을 통해 “일전부터 서울시 공무원들과 주변 분들께서 코로나19 대응으로 고생한 서울시 직원들에게 격려와 위로가 한 번쯤 있었으면 좋겠다는 권유가 있었고, 9개월이라는 짧지 않은 시장궐위상황 속에 시 공무원들이 고생해 준 것을 옆에서 지켜보며 여러 의정상황에도 적극 협조해준 것이 고마웠다.”며 “진의가 어긋난 것 같아 아쉽다.”라고 밝힌 바 있다.
    • 지방자치
    • 의회
    2021-04-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