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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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평택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천을 위한 2021년 커뮤니티케어 리더스 아카데미 입학식
    2021년 커뮤니티케어 리더스 아카데미 입학식 (재)평택복지재단은 지난 4월 15일 평택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평택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천을 위한 「커뮤니티케어 리더스 아카데미」입학식을 진행했다. 김준경 이사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번 행사에 평택시의회 복지환경 위원회 곽미연 위원장, 이해금 부위원장 등 약 70여명의 내·외빈 및 교육생이 참석하였으며, 정장선 평택시장 인사말, 교육생 대표 선서, 평택형 지역사회통합돌봄 정책의 핵심방향과 가치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고령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는 우리나라가 노인돌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커뮤니티케어 시스템’을 평택형 시스템으로 구축하기 위한 인재 양성 교육의 시작을 알리는 시간이었다. 「커뮤니티케어 리더스 아카데미」교육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주민자치회, 명예사회복지사, 복지시설 종사자 등 70여명이 신청하였고 입학식을 시작으로 교육생들을 소권역별로 그룹화하여 이론교육, 정보수집, 실습 등의 교육을 실시한다. 김준경이사장은 2025년까지 지역사회통합 돌봄(커뮤니티케어) 제공기반 구축을 위해서는 복지서비스 전달체계에 대한 확립과 민관의 권역별 협력체계를 통해 주민 중심 서비스 제공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며, 이때 케어예방 사업의 핵심인 자원개발을 위한 중심 활동 담당자인‘커뮤니티 리더’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커뮤니티케어 리더스 아카데미」는 4월 입학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9회에 걸쳐 ▲서비스제공자의 윤리강령 및 이용자의 권리옹호 기법 ▲지역사회복지 문제에 대한 정보수집과 자원 강화기법 ▲보건·의료와 지역사회 통합 돌봄(Community Care) ▲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 ’우수기관‘ 벤치마킹 ▲Mapping(도표화) 실습 등에 대해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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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평택시로컬푸드재단, '2021년 평택 로컬푸드 생산자 교육 실시'
    2021년 평택로컬푸드 생산자 교육평택시로컬푸드재단은 지난 14일 수요일 평택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1년 평택 로컬푸드 생산자 교육을 실시했다. 로컬푸드 직매장에 출하를 원하는 평택시 거주 농민 70여 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의 미래와 농업인의 역할 ▷PLS (Positive List System,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이해와 올바른 농약 사용법 ▷평택시로컬푸드재단 사업설명 ▷평택 토종종자 소개 ▷로컬푸드 직매장 오성점의 규정 및 이용방법 ▷매장 라벨 프린터 사용법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진행했다. 평택시로컬푸드재단은 앞으로도 생산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생산자 교육에 참석하지 못했거나, 추후 평택 로컬푸드 직매장에 출하를 원하는 평택 농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생산자 교육을 이수한 농민들이 생산한 건강하고 안전한 농산물은 4월 24일에 개장 예정인 평택 로컬푸드 직매장 오성점에서 만날 수 있다. 평택에서 4번째로 문을 여는 로컬푸드 직매장 오성점은 평택시로컬푸드재단의 직영점으로,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오성점은 특히 평택 농업생태원을 찾는 시민 편의를 드높이고 인근 숙성시장길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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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안산시, 윤화섭 시장 "4·16 자전거 대장정 완주에 박수˙˙˙'416' 잊지 않을 것"
    윤화섭 안산시장은 16일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진도항(옛 팽목항)부터 안산 화랑유원지까지 416㎞ 구간을 주행한 ‘안산 4·16 자전거 대장정’의 성공적인 완주를 축하했다. 안산지역 사이클 동호인 클럽인 ‘안산 ARB(Ansan Road Bike)’ 회원 등 30여명으로 구성된 자전거 대장정 참가자들은 전날 오전 7시30분 전남 진도군 진도항에서 주행을 시작한 뒤 29시간30분 만인 이날 오후 1시쯤 4·16생명안전공원이 조성되는 화랑유원지에 도착했다. 윤화섭 시장은 첫날 참가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진도항에서 진도대교까지 약 36㎞ 구간을 함께 달린 데 이어, 이날 화성시 서화성농협 비봉 영농지원센터 인근에서 화랑유원지까지 약 14㎞를 주행하며 416 대장정의 성공을 응원했다. 윤화섭 시장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기억하기 위해 진도에서 안산까지 416㎞ 거리를 자전거로 주행하며 온 힘을 쏟으신 모든 참가자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며 416이라는 숫자를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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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경기도의회 전승희 의원, 아동, 미혼모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강화 등 주제로 도정질문 실시
    경기도의회 전승희 의원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승희 의원은 15일 제351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해 아동, 미혼모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강화와 학교 성교육의 내실화, 경기복지재단의 양평군 이전 필요성 등을 주제로 도정질문에 나섰다. 첫 번째 주제로 아동학대 예방에 대해 전승희 의원은 “최근 아동학대로 인한 사망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정부와 경기도에서는 다양한 대책을 논의 중이지만, 아이들의 연약한 신체가 학대로 입게 되는 상처는 성인이 되어서도 결코 치유할 수 없는 트라우마로 남는다는 사실을 생각한다면 아동학대 문제에 있어서만큼은 사후지원보다도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이수한 임산부 가정에게 출산용품 지급 등 혜택을 주거나 아동수당을 지급하기 전에 관련 교육을 이수하도록 하는 등 도민들이 다양한 경로를 통해 교육을 청취하고 인식개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두 번째 주제로 미혼모와 위기 임산부에 대한 경기도의 지원 강화를 주문했는데, 전승희 의원은 “한 명의 미혼모가 출산 후 모자가정을 이루며 지속적으로 시설지원을 받는다면, 연속해서 거주할 수 있는 기간은 5~6년이 최대이기 때문에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도 전에 시설을 퇴소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도내 권역별로 미혼모 복지시설 및 모자가족복지시설을 추가 설치하여 수용 규모와 접근성을 확대할 필요가 있으며, 아울러 위기 임산부와 미혼모, 청소년 부모를 모두 아울러 출산부터 자녀가 성년이 될 때까지 연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통합복지센터의 설립을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세 번째 주제로 학교 성교육 강화에 대해, “학생들이 준비되지 않은 성 경험과 원치 않은 임신을 겪지 않도록 학교 성교육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아이들의 책임감을 기르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디지털 성범죄 대응 강화와 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연계한 교육 지원을 주문했다. 특히 전승희 의원은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가 함께 경기도만의 성교육 제도를 확립해 나가야 한다고 제안했는데, 이러한 협력방안으로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가 함께 우수한 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 또는 단체를 인증해주는 ‘우수 성교육기관 인증제도’의 도입 검토를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전승희 의원은 현재 경기도가 추진하는 3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해 양평군에 경기복지재단 유치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전승희 의원은 “양평군은 수도권의 식수를 제공하는 물줄기를 끼고 있다는 이유로 그동안 개인재산권의 제한은 물론, 수많은 중첩규제로 인해 도시 개발에 상당한 제약을 받으며 양평군민들은 오랜 기간 경기도 공공의 복리를 위해 많은 것을 내려놓고 지내왔기에, 이번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양평군에 경기복지재단을 유치하여 ‘복지중심도시’로서 자연과 어우러진 살기 좋은 도시로 발돋움하길 바란다”며, “양평군에 경기복지재단을 유치하는 일이야말로 ‘특별한 희생에는 합당한 보상을 하는 것’이라고 한 이재명 지사의 공정의 가치에 부합하고, 경기 남부와 북·동부 간 균형발전을 이루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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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 '자연과 함께하는, 초록지킴이봉사단' 발대식 개최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 '자연과 함께하는, 초록지킴이봉사단' 발대식 개최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은 ‘초록지킴이봉사단’ 발대식을 4월 16일 복지관 내 강당에서 열었다. ‘자연과 함께하는, 초록지킴이 봉사단’의 활동 주제는 총 10명의 선배시민들이 양주시 내의 많은 사람에게 환경보호와 환경인식을 고취시키는 것으로부터 출발한다. 초록지킴이봉사단은 활동을 진행하는 과정속에서 참여자가 선배시민 및 환경 관련 교육을 통해 공동체에 대해 봉사할 수 있는 능력 및 자립심을 키워 나태함으로부터 탈피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선배시민 자원봉사단(초록지킴이봉사단)은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하고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에서 주최하는 ‘2021년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수행기관으로서 선정되어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향후 초록지킴이봉사단은 4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교육 과정을 거친 후 자조 모임을 통해 환경보호 활동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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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꽃박람회 재단, 고양 농업인과 시민을 위한 새벽시장 '호수장터' 연다
    꽃박람회 재단, 고양 농업인과 시민을 위한 새벽시장 '호수장터' 연다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가 고양 농업인을 위한 새벽시장 ‘호수장터’를 오는 24일부터 고양꽃전시관 측면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호수장터’는 고양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시민들에게 고품질의 신선한 로컬 농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친환경 인증을 받은 25개 농가가 참여하여 직접 생산한 대파, 시금치, 애호박, 버섯 등 신선 농산물과 화훼를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생산자와 소비자 직거래 장터로 시중 마트보다 10% 이상 저렴하게 판매된다. 안심먹거리를 위해 잔류농약 검사를 추가로 실시하는 등 꼼꼼한 품질 관리를 시행하고, ‘고양시 새벽시장 호수장터협의회’를 통해 시장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 호수장터협의회에는 경기도(고양)친환경농업인연합회와 고양시 화훼인연합회, 농업 경영인 고양시연합회, 농촌 지도자 고양시 연합회가 참여하고 있다. 박동길 고양국제꽃박람회 대표이사는“새벽시장 ‘호수장터’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돕고, 시민들에게 지역 농산물을 더 신선하고, 더 저렴하게 제공하고자 한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현장 운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 새벽시장 ‘호수장터’는 24일 개장을 시작으로 매주 토·일요일 진행되며 개장 이벤트로 24일과 25일 양일간 1만 원 이상 농산물을 구입한 선착순 300명에게 바질 화분을 증정할 예정이다. 카드·현금결제 모두 가능하며 고양페이도 사용할 수 있다. 당일 우천 시에는 장터가 취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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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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