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1(토)

전체기사보기

  • 여주시, 먹거리 교육전문가 양성
    여주시, 먹거리 교육전문가 양성여주시는 여주시 푸드플랜 계획의 일환인 여주시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으로 여주시 먹거리교육전문가 심화과정을 진행 중이다 여주시민의 바른 식생활을 선도하고자 여주시 먹거리교육전문가 양성을 위해 기초과정과 네트워크 지원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기초과정을 수료한 사람을 대상으로 심화과정을 추진하였다. 먹거리 교육전문가 심화과정은 생태순환 먹을거리의 이해, 유아·초등·청소년의 이해 및 식생활교육사례와 요리교육, 성인·고령자의 이해 및 식생활 교육사례와 요리교육, 특수아동에 대한 이해 및 식생활교육사례와 요리교육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6월 2일부터 7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진행한다. 먹거리 교육전문가 심화과정까지 수료 시 농림축산식품부지정 식생활교육기관 21호 한살림, 여주로컬푸드사회적협동조합 수료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여주시 먹거리 교육전문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먹거리교육전문가 양성을 통해 여주시민에게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바른 식생활문화를 선도하여 건강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6-11
  •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에 환경 자료관 조성·현판식 개최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에 환경 자료관 조성·현판식 개최고양시는 아람누리도서관에 고양시 환경 자료관을 조성하고, 11일 현판식을 열었다. 현판식에는 이재준 고양시장, 이용우 국회의원, 정봉식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김미수 시 의원 등이 참석했다. 고양시 환경 자료관은 COP28 유치 추진, 장항습지 람사르습지 등록 등 기후환경 정책과 고양형 탄소중립 도시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아람누리도서관 2~3층 로비에 조성됐다. 2층에서는 ‘행동해야 할 시간(Time for Act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생활 속 환경이야기를 주제로 위기-인지-태도-행동을 이야기한다. 재활용, 저탄소, 그린모빌리티 등 녹색생활을 위한 도서 150여 권과 친환경 생활소품을 함께 큐레이션해,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3층은 환경 전문 자료관으로 최재철 전 기후대사, 이은주 서울대 교수, 강혜순 성신여대 교수 등이 보내온 환경 메시지와 추천도서를 전시한다. 또한 국립생물자원관, 국립생태원, WWF(세계자연기금) 등 기증학술도서와 잡지가 200여권 비치돼 있다. 특히 이곳에는 COP28과 장항습지 이야기를 담아, 미래세대가 환경문제를 종전, 인권의 의미로 폭넓게 인식하고 평화와 미래의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시 관계자는 “환경자료관은 내년 상반기까지 상시 전시될 예정이므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5월부터 화정도서관, 대화도서관 등 고양시립도서관 7곳에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경 북큐레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70여 명의 학생들이 환경 도서를 읽고 토론하고 직접 자료를 선별‧전시하는 북큐레이터로서 8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6-11
  • 고양시,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지역사회 확산 분주
    고양시,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지역사회 확산 분주고양시가 탄소중립사회 조성을 위한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운동의 확산을 위해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시는 11일 아람누리도서관에서 고양교육지원청, 농협중앙회 고양시지부와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운동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이재준 고양시장, 이용우 국회의원, 정봉식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김미수 시 의원, 서동연 고양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재득 농협중앙회 고양시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는 ▲기관별 세부 교육 계획 수립·실시 ▲학교 제공용 다회용 컵 배포, 로컬푸드 활성화 등 각종 협력 사업 발굴 ▲관할 학교 재학생과 직원을 대상으로 환경지킴이 장바구니 배포 등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운동과 환경보호 관련 이벤트 사업 등이 담겼다. 이재준 시장은 “편리하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으로 지구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플라스틱이 배출되고 있다.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약속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오늘 협약이 도시 내에서 경제와 환경이 결합된 ‘상생모델’로서 널리 확산되기를 바라며,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6-11
  • 연천군, 주무관과 함께하는 소통토론회 개최
    연천군, 주무관과 함께하는 소통토론회 개최김광철 연천군수가 일선 직원들과 자유토론을 통해 업무 개선점을 논의하는 소통행정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연천군은 11일 군청 본관 3층 대회실에서 김광철 연천군수, 공무원 등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무관과 함께하는 소통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 군수는 군정의 최일선에서 업무를 추진하는 주무관들과 함께 자신의 업무나 팀 업무, 군정에 대한 개선점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회는 원활한 자유토론과 결과 도출을 위해 전문진행자의 진행으로 참석자 모두 적극 참여해 열띤 소통토론을 펼쳤다. 연천군은 토론회에서 제시된 개선방안과 정책 제안 등에 대해 군정 반영 가능 여부를 세밀히 검토한 뒤 추진할 계획이다. 김 군수는 “자유토론을 통해 현장에서 군정을 실행하는 주무관들의 평소 생각을 함께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해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군정에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6-11
  • 남양주시 청년창업 도전공간 이석영신흥상회, 11일 공식 개관
    남양주시 청년창업 도전공간 이석영신흥상회, 11일 공식 개관 남양주시 청년 창업가들을 위한 공간이자 주민들을 위한 미니 쇼핑몰 이석영신흥상회가 11일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 이석영신흥상회 명칭은 전 재산을 기부해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하고 독립운동을 위해 목숨을 바친 남양주의 역사적 인물 이석영 선생의 정신을 이어받아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경춘선 평내호평역 인근의 초역세권에 위치한 이석영신흥상회는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1,345㎡ 규모로 조성됐으며, 카페, 푸드코트, 네일 숍, 미용실, 꽃집, 서점 등 다양한 분야의 상점들이 입점해 지역 주민들이 여가 생활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총 28개의 청년창업점포가 입주했고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조 시장은 “그동안 남양주시는 청년 시설이 전무해 이들의 자립 복지 여건이 상당히 낙후돼 있었다”라며 “2년 2개월의 기간을 거쳐 드디어 문을 연 이석영신흥상회가 MZ세대들을 위한 생동감 넘치는 도전의 장, 실험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석영신흥상회 공식 개관을 맞아 당일 오후 7시부터 남양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MY-N TV’를 통해 청년창업가들의 아이디어 상품을 홍보하기 위한 프로그램 ‘방구석 쇼핑 라이브’를 진행한다. 라이브 방송에는 시 홍보대사 EXID 혜린도 함께 한다. 또 개관 이후 첫 주말인 오는 12일과 13일에는 이석영신흥상회의 앞마당 ‘청년광장’에서 15명의 청년입주자들이 ‘플리마켓’을 열고, 액세서리, 의류, 아동 용품, 서적, DIY 키트, 플라워 소품, 핸드메이드 공예품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6-11
  • 제309회 동해시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 감사활동
    제309회 동해시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투자유치과, 경제과, 미래전략과 소관업무에 대한 4일차 행정사무 감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증인 출석 재요구서를 송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동해시장이 불출석하자, 전날에 이어 다시 한번 긴급 비공개회의를 진행했다. 회의 종료 후 이창수 위원장은 동해시장 증인 불출석에 대해 불쾌감과 유감을 표명하였으며, 오늘 예정된 투자유치과 소관업무에 관한 행정사무감사는 연기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회의를 거쳐,오는 6월 14일, 동해시장 증인 불출석에 따른 대응계획을 알리겠다고 전했다. 이어진 경제과와 미래전략과 소관업무에 관한 행정사무 감사활동에서는, 박남순 의원은 “동해어라빵, 키링, 기념엽서 등 관광 기념품의 판매처 확대와 홍보에 힘쓰고, 부서별 활용방안 적극 검토 및 각종 단체에 사용 독려하여 전통시장 및 주요상점가의 매출상승 제고를 유도해야한다”고 주문했다. 이정학 의원은 “일자리 창출사업 목표 달성률은 높으나, 대부분의 일자리가 단기간 직접일자리 사업이다”며, “기업유치 등을 통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해야한다”고 요구했다. 임응택 의원은 “발한동 뉴월드상가의 관리상태가 불량하여 동쪽바다중앙시장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행정지도를 통해 쾌적한 환경상태를 유지하고, 공모사업이나 시 예산을 투입하여 내·외부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등 미분양 상가 분양을 위해 다각도로 고민해야한다”고 독려했다. 최재석 의원은, 북평5일장 장흥고각을 예로 들면서 “동해시의 모든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현장여건이 당초 활용계획 목적에 맞게 운영하기 힘들다면 실효성 있는 계획인지 면밀한 재검토를 통하여 과감하게 운영방향을 바꾸어야한다”고 지적했다.
    • 지방자치
    • 의회
    2021-06-1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