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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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관광공사 5월 31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신청 접수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 이하 공사)는 오는 3월 2일(월)부터 5월 31(일)까지 3개월 간 관광분야 주민참여예산 제안을 접수받는다. 공사는 예산편성과정부터 지역주민과 공감하고 소통하여, 주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듣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작년부터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시하고 있다.  대상사업은 △지역특화 관광콘텐츠 발굴⋅육성(거점별 특화콘텐츠, 테마체험 프로그램 등) △인천관광 브랜딩 및 홍보마케팅(인천관광 인지도 제고 캠페인, SNS활용 홍보마케팅 등) △쉽고 편리한 관광환경 조성(주요 접점 관광불편 해소 및 서비스 개선 등) △관광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친환경 관광, 일자리 창출, 주민·상인 소득증대 프로그램 등) △기타사항 (송도컨벤시아⋅ 시티투어 등 공사 운영사업에 대한 개선 제안 등) 5개 분야이다.   공사는 5월말까지 접수된 제안을 대상으로 담당부서 검토 및 심의를 거쳐 내년 예산편성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채택된 제안에 대하여는 하버파크호텔 숙박권, 인천관광기념품 등을 부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시민 또는 인천 소재 대학생,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사 홈페이지 (www.travelicn.or.kr) 내 고객제안-주민참여예산 또는 우편접수⋅FAX를 통해 접수받는다.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공사 관계자는????보다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참여 예산제 대상사업을 구체화하고, 접수기간을 3개월로 늘려 운영하는 것으로 사업예산에 반영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와 제안이 접수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 지방자치
    • 행정
    2020-03-02
  • 인천 동구, 코로나19 극복 지역경제 살리기 총력
    [미디어타임즈]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의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구는 코로나19 여파로 급격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관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지역경제 전체 침체가 우려됨에 따라 동구사랑상품권을 5억원 한도 내에서 기존 6%에서 10%로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개인들은 오는 3월 2일부터 관내 신협·새마을금고 본점 10개소에서 1인당 50만원 한도 내로 10% 할인 구입할 수 있게 됐다. 동구사랑상품권은 지난해 15억원이 발행돼 조기 완판 된 바 있으며, 올해는 총 40억원을 발행예정이다. 현재 1차로 27억원을 발행해 관내에 유통 중으로, 인천에서 유일한 지류상품권으로 전통시장 등 소상공인에게 큰 호흥을 얻고 있다. 한편 동구는 이외에도 코로나19 사태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이자 지원을 실시하고 동구 주민을 고용하는 기업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산업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유관기관 및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명절 일시적 장보기 행사에서 벗어나 부서 및 기관별로 지속적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코로나19 확진자 및 격리자, 확진자 방문에 따른 휴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업체 발생 시 지방세 기한 연장 또는 징수유예 등 지원과 함께 코로나 19 관련 피해 일반음식점, 목욕업, 이·미용업 등 위생업소 대상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도 지원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지역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대응책을 마련, 총력을 다해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번 동구사랑상품권 할인판매로 골목의 구석구석까지 활력을 불어넣어 코로나19로 피해가 심한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의회
    2020-03-02
  • 인천 동구, 초·중·고학생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집중 신청기간 운영
    [미디어타임즈] 인천 동구가 새학기를 맞아 저소득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3월 2일부터 20일까지 초·중·고학생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집중 신청·접수기간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육급여는 기준 중위소득 50%이하(4인가족의 경우 월소득인정액 237만원 이하)인 가구의 초·중·고학생에게 지원된다. 초등학생은 부교재비·학용품비 20만6천원, 중학생은 부교재비·학용품비 29만5천원, 고등학생의 경우에는 부교재비·학용품비 42만2천2백원 및 교과서대금·수업료 및 신입생은 입학금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또한 구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대상자, 법정 차상위대상자, 기타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교육비 지원사업도 실시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학교 급식비, 방과후수강권, PC·인터넷통신비, 고교학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사회보장급여제공신청서, 금융정보 등 제공동의서 등을 작성해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거나, 복지로(www.bokjiro.go.kr/), 교육비 원클릭 신청시스템(www.oneclick.moe.go.kr)으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학생들이 교육비로 인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며,“이밖에도 재능대 관학협력 사업으로 영재학급운영 및 다양한 창의인재 개발을 위한 교육을 실시해 꿈과 희망의 미래, 교육도시 동구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일반
    2020-03-02
  • 인천 동구, 개학연기로 인한 결식우려 아동의 급식 긴급 지원
    [미디어타임즈] 인천 동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초·중·고 개학이 3월 9일로 연기됨에 따라 결식아동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하여 결식우려 아동의 급식 지원 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구에서는 현재 아동급식을 지원받는 420명의 대상자 중, 방학 중 이용 대상자 및 결식우려 아동 대상자 명단을 확보했다. 구는 일반 음식점을 이용하는 아동에게는 푸르미카드 충전기간을 3월 8일까지 연장지원하고, 행복도시락을 이용하는 아동에게는 3월 8일까지 각 가정으로 1일 2식 도시락 배송을 지원한다. 또한 지역아동센터 임시휴원에 따라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의 명단을 파악하여, 상황 종료 시 까지 대상 아동의 각 가정에 행복도시락을 배달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사태가 지속됨에 따라 혹시라도 아이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아동들의 건강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일반
    2020-03-02
  • 인천 연수구 송도동 거주 여의도 건설현장 근무 40대 확진자 판정
    [미디어타임즈] 연수구 송도동에 거주하며 건설사 여의도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 A씨(48)가 여의도성모병원 검체 검사를 통해 ‘코로나19’확진자로 판명됐다. 확진자는 주중에는 주로 여의도 건설현장 숙소에서 지내고 주말에만 자가용으로 이동해 송도동 자택에서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 21일 밤부터 몸살에 이어 22일 발열 증세를 보였고 영등포구 보건소로부터 접촉자로 관리되며 영등포 사원 숙소에서 자가격리된 상태였다. 확진자는 영등포구 보건소 주관으로 국가지정치료 병상에 입원 예정이며 확진자의 아내와 자녀 2명은 자가격리 중으로 접촉자의 검체 채취를 완료했다. 연수구는 확진자의 송도동 주소지 등 이동 동선에 대한 방역조치를 시행하고 접촉자 이동동선 파악과 함께 추가 전파 차단을 위한 주민 홍보를 강화했다.
    • 지방자치
    • 행정
    2020-03-02
  • 인천 연수구, 코로나19 사각지대 관리 강화...‘긴급 돌봄’본격 가동
    [미디어타임즈] 연수구(구청장 고남석)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지역사회 확산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긴급 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일시 중단하고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확인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달 28일 저소득 취약계층 긴급 돌봄 구축 계획을 수립했다. 구 복지정책과에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고, 동 행정복지센터 14개소와 종합사회복지관 3개소는 민간협력을 통해 고독사 등 사고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해 고독사 예방 사업 대상자를 포함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대상자를 지정하고 안부 및 건강상태, 생활실태를 확인한다. 아울러 대상자들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주고 연락이 되지 않는 경우, 가정방문을 실시해 안부를 확인한다.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프로그램 이용자 중 독거세대 등 취약계층에 대한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모니터링을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연계한다. 고남석 구청장은 “긴급 돌봄 체계를 구축해 국가 재난상황에 대응하고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마련하고 지역 주민들의 삶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며 “복지 대상자 지속 관리와 모니터링을 통해 고독사 등 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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