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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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서구, 신천지 전 교인(1,750명)...‘코로나19 검사’ 실시
    [미디어타임즈] 인천 서구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이재현 서구청장)는 지난 29일부터 코로나19와 관련해 관내 신천지 전 교인 1,750명(교육생 포함)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1일 300명씩 6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29일에는 유증상자 21명과 과천예배 참석자 14명을 포함해 320명을 검사했으며, 이중 7명은 음성으로 판정됐고 나머지는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앞서 ‘서구 코로나19 전파방지 대응반’은 관내에 거주중인 신천지 교인 1,496명과 추가 확보한 교육생 명단 254명을 포함한 총 1,750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지난 28일부로 완료했다.    서구 대책본부는 연락이 되지 않는 72명의 명단을 29일 시로 통보했으며, 신천지 측과 협력해 계속해서 소재를 파악할 예정이다.     이재현 재난안전대책본부장(서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구민들의 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천지 교인에 대한 검사를 신속하게 마치고 대상자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
    2020-03-02
  • 인천 남동구 간석3동,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다중이용시설 폐쇄 조치
    [미디어타임즈] 남동구 간석3동(동장 김석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내 10개 경로당을 폐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외에도 동은 지역 내 종교시설 전수조사에 나서 예배 및 단체행사 자제요청과, 의심환자 발생 시 즉시 격리조치 후 알리도록 하는 연락체계를 구축했다. 또 지난 27일 에는 동 자율방역단과 함께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인 청솔의집, 공원촌경로당 및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인 하늘고운주간보호센터 등 총 4개소에 방역을 실시했다. 김석동 간석3동장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에 총력 대응 해 주민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2020-03-02
  • 인천 남동구, 청각·언어 장애인 편의 및 한국수어 활성화 조례 제정
    [미디어타임즈]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장애인 복지사업 강화에 방점을 찍고 있다. 구는 공공시설 청각ㆍ언어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와 청각ㆍ언어장애인의 언어인 한국수어 활성화를 위한 조례를 제정해 28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이 조례에 따라 앞으로 남동구는 공공시설 등에 청각ㆍ언어장애인을 위한 자막시스템, 한국수어통역전용 스크린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해야 하며, 각종 행사 시 편의시설을 제공하거나 한국수어통역사를 배치해야 한다.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남동구는 청각ㆍ언어장애인의 사회참여활동이 크게 확대되어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구는 2020년 장애인의 복지사업 확대와 강화를 위해 핵심사업으로 6개 중점 사업과 35개 과제를 추진한다. 중점 사업으로 ▲저소득 장애인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 ▲장애인 재활지원을 통한 자립생활 기반 마련 ▲장애인 사회참여 촉진을 위한 지원 확대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식개선을 위한 사업 추진 ▲남동구 특화사업을 통한 장애인 사회참여 촉진 ▲장애인 등록 및 연계사업(바우처)의 내실화 등이며 총사업비는 503억원이다. 특히 올해는 장애인들의 생활안정과 자립생활기반조성을 위한 다양한 욕구에 맞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며, 무엇보다도 장애인들이 차별받지 않도록 차별금지와 인식개선 사업에 많은 공을 들일 예정이다. 또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접근성이 편리한 지역 내 주민자치센터에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요구가 반영된 장애인 특화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장애인 여가선용 및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우리 남동구가 장애인을 위한 적극적인 구정을 위해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됐다” 면서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자립기반마련을 적극적으로 도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희망찬 남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2020-03-02
  • 인천 간석1동, 코로나19 예방위한 방역소독약 무료 제공
    [미디어타임즈]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미라)는 지난 27일부터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주민들에게 방역소독약품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동에서는 자체적으로 방역소독을 원하는 가정과 복지시설, 종교시설 등을 대상으로 희석이 완료된 방역소독약품을 제공하며, 적정비율로 희석을 한 후 제공하기 때문에 그대로 사용해주면 된다는 설명이다. 행정복지센터 방문 중에 방역소독약품을 제공받은 김OO씨는 “방역소독을 하고 싶었던 찰나에, 소독약을 무료로 받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며 “스스로 감염병에 대비할 수 있는 수단이 생긴 것 같아 안심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미라 동장은 “보건소와 동에서 방역을 실시하고 있지만 인력과 장비의 한계로 모든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 이라면서 “주민 스스로가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비책이 되도록 도울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간석1동은 동 자율방역단 운영을 통해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과 아동, 노인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 등의 감염취약지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 경제
    2020-03-02
  • 인천 간석2동,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적인 구민 홍보 나서다
    [미디어타임즈] 남동구 간석2동(동장 김남섭)에서는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감염증 대비 행동요령 및 안전예방수칙 의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인 대형쇼핑몰, 버스정류장 9개소, 아파트단지 2개소, 근린시설건물, 교회 및 지역아동센터 등을 소독하고 소독약을 배부하며 행동요령 안내문을 전부 부착했다. 또 경로당 회장, 임원진을 대상으로는 외출 자제 및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하고 행동요령에 대해 설명했다. 김남섭 동장은 “특히, 버스정류장에 손 소독제를 구비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면서 “동에서도 최선을 다 할테니 주민분들도 함께 어려운 시기를 보낼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 경제
    2020-03-02
  • 허인환 인천 동구청장, 코로나19 확산방지 최일선 동구보건소 직원 격려
    [미디어타임즈] 허인환 인천 동구청장은 28일, 코로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감염병 차단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는 동구보건소를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지난 2월 25일부터 모든 기타 진료업무를 중단하고 24시간 비상대책반을 운영 중인 동구보건소는 접촉자(자택격리자)의 관리, 보호복·마스크 등 물자확보, 재난자원 지원, 의심환자 및 접촉자 소재파악, 응급환자 이송업무 등을 실시하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날 허인환 동구청장은 이날 안영미 보건소장으로부터 현재 진행상황 및 방역현황을 보고 받았으며 방역의 최일선에서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보다 철저한 방역을 실시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원활한 진료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모두의 노력으로 현재 우리 관내에는 다행히 단 한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며,“동구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하며 밤낮없이 24시간 근무하는 우리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상황 종료 시 모두가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제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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