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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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지역에너지 계획 수립에 다양한 시민의견 담는다
    [미디어타임즈]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월 21일 오전 10시 상수도사업본부 10층 대회의실에서 시민, 시민단체, 기업, 산.학.연 등 1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제6차 지역에너지계획 수립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시와 (재)동양경제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며, 제6차 지역에너지계획수립에 대한 시민의견 반영을 위한 것으로 개회, 주제발표, 패널토론,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발표 주제는 정부의 에너지 기본계획에 부합하는 부산형 에너지 계획의 수립이며 이번 용역을 맡은 (재)동양경제연구원의 이계헌 책임연구원이 발표를 진행한다. 패널토론은 신라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손창식 교수를 좌장으로 민은주 부산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최윤찬 부산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최인화 부산경남생태연구소 생명마당 기획실장, 황태규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센터장, 남정은 클린에너지산업과장 등 6명이 함께 한다. 이어 참석한 시민들과 함께 발표 주제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하는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공청회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재)동양경제연구원(☎051-294-2277)으로 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는 부산시 에너지전환 방향 정책과 시민사회의 역할을 다 함께 고민해 보는 자리”이며 “부산의 장·단기 에너지 전망 및 수요관리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2020-01-15
  • 광주시농업기술센터, 생활기술교육 실시
    [미디어타임즈] 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기홍도)는 ‘2020년 생활기술교육’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생활기술교육은 사회여건 변화에 따른 시민의식 향상으로 합리적인 생활실천과 지역사회 발전의 주체자를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상반기 교육은 식품가공기능사, 제빵기능사 등 자격증 취득과정과 농산물 가공 창업, 의류리폼 취미과정으로 총 4개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농산물 가공 창업과정은 농업기술센터 내 식품제조 시설을 이용할 가공 창업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전문 과정으로 관내 농산물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인허가 절차, 식품위생 관련법규, 현장 위생관리 등 이론과정과 제품개발 및 농산물 가공품 생산 실습과정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신청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생활기술팀(031-760-4789)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 소장은 “가공 창업 농업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실무를 익히는 등 다양한 전문교육 과정을 편성해 농업인들의 경쟁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청 홈페이지 새소식(www.ggj.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지방자치
    • 자치일반
    2020-01-15
  • 광주시, 설 연휴 불법 주정차 단속 탄력적 운영
    [미디어타임즈] 광주시는 설날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시민 편의를 위해 설 연휴 불법 주·정차 단속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유료 공영주차장 5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안시장, 곤지암시장 일원은 지난 13일부터 27일까지, 귀성객 등 시민 편의를 위해 광주시 관내 주·정차 금지구역 226개소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하고 계도 위주로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 5개소에 대해서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무료로 개방해 시민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다만, 단속유예에 따른 교통 혼잡과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연휴기간 특별교통대책 비상근무조를 운영하고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등 4대 불법 주·정차 중점 구간은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한시적 주·정차 허용 및 공영주차장 무료개방으로 주차공간이 부족한 전통시장과 주변 상가의 접근성을 향상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설 명절 기간 동안 자발적인 주차질서 확립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2020-01-15
  • 남양주시 별내새마을금고, 지역내 어르신 위한 사랑 나눔 행사 가져
    [미디어타임즈] 남양주시 별내새마을금고(이사장 남경우)는 지난 14일 별내면 노인회분회에서 별내면 노인회(경로당 16개소, 분회)에 후원금 160만원과 떡국떡 84kg을 전달하는 ‘새해맞이 사랑나눔 실천행사’를 가졌다. 이번 나눔 행사는 총 3개의 지점(본점, 로데오지점, 북부역지점) 금고에서 적립한 수익의 일부와 회원들의 좀도리 모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사업으로 추진됐다. 남경우 이사장은 “별내새마을금고에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어르신을 활기차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선우 별내면장은 “새마을금고에서 별내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별내면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복지행정을 적극 펼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별내새마을금고는 2015년부터 매년 초 경로당 어르신들이 따뜻한 새해를 보낼 수 있도록 후원금과 떡(떡국떡)을 전달하고 있다.
    • 지방자치
    • 행정
    2020-01-15
  •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2020년에도 치매걱정 끝!
    [미디어타임즈]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020년에도 치매부담 없는 행복한 남양주시를 구현키위해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과 지역사회 연계로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국가책임제 시행에 따라 2018년 3월 15일 개소하여 지난해 8,894명이 등록·상담하고 선별검사 9,666명, 진단 및 감별검사 1,158명, 치료비 지원 290명을 지원했으며, 치매환자·고위험군 인지재활·치매가족·치매예방 교육 등을 1,068회 실시했다. 올해는 치매선별검사 및 상담, 상시 치매상담실 운영, 경로당. 노인대학 등을 찾아가는 이동치매검진센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치매사례관리 및 사례관리 위원회 운영 등을 운영하고 고위험군 인지강화교실 및 치매예방교실, 경증치매환자 쉼터교실, 헤아림 가족교실, 치매환자 가족 자조모임 등으로 쉼터 및 가족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경험제공과 건강한 노후의 삶을 위한 인공지능 로봇 인지재활프로그램과 가죽공예체험교실, 요리교실 및 운동교실 등 남양주만의 다양한 특화사업 운영에도 힘쓰고 있으며, 관내기업·기관·단체·학교 등을 대상으로 치매극복 선도단체를 양성하여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 파트너를 양성해 관내 시민을 대상으로 인식개선 홍보 및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치매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해 개소한 동부보건센터 치매안심센터에서도 경증치매환자 쉼터교실과 치매예방교실이 확대 운영 중이며, 접근성을 높이고자 진건 분소에서도 치매예방교실이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윤경택 남양주보건소장은 "치매는 다른 질환과 달리 환자 본인의 인간 존엄성도 무너지고 생존까지도 위협받을 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고통 받는 심각한 질환으로, 지역주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다 같이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
    2020-01-15
  •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들 얼굴에 웃음꽃 활짝!
    [미디어타임즈]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내일(15일) 오후 1시 30분에 비씨카드 자회사인 브이피㈜와 다문화가족을 위한 ‘키즈월드 무료초대권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준 브이피㈜ 대표이사와 백정림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김준 대표이사가 직접 초대권 현판 전달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전달식은 후토스 키즈월드 부산점의 입장권 판매대행사인 브이피㈜가 자사의 해외송금 서비스 런칭을 기념하고, 주요 서비스 국가와의 관계증진을 위해 마련되었다. 초대권은 부산시 내 다문화가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올해 초부터 구·군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참여를 원하는 다문화가족의 신청을 받았으며, 총 304명의 다문화가족이 무료초대권을 신청했다. 초대권을 신청한 다문화가족은 구·군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무료초대권을 수령 후 2월 말까지 원하는 날짜에 벡스코 후토스 키즈월드를 방문해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백정림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이번 무료초청 행사를 지원해준 기업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기업, 연구소, 병원 등과 연계를 통해 다양한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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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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