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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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왕시 차정숙 부시장, 철도특구포럼 세미나 참석
    [미디어타임즈] 차정숙 의왕시 부시장이 5일 한국교통대학교 의왕캠퍼스 강당에서 열린 ‘철도특구포럼 협의회 창립기념 세미나’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의왕시, 한국교통대학교,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기술연구원 4개 기관이 철도특구 발전방안을 공유하고 유관 기관과의 원활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MOU 체결식과 함께 철도특구 활성화 방안, 미니트램 개발현황 등의 철도관련 주제발표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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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 의왕시 왕송호수를 찾은 고니
    [미디어타임즈] 의왕시 왕송호수(의왕시 초평동)에서 고니(Tundra Swan, Cygnus columbianus) 1개체가 지난 5일 관찰되었다. 고니는 겨울철새로 우리나라에서 아주 드물게 관찰되는 종으로 천연기념물 201-1호이며, 우리나라에서 주로 관찰되는 큰고니 무리에 섞여 찾아오지만, 왕송호수에서 고니가 관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왕송호수에는 흰꼬리수리(천연기념물 243-4호) 3개체, 잿빛개구리매(천연기념물 323-6호) 1개체와 함께 다양한 겨울철새가 관찰되어 왕송호수를 찾는 시민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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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 의왕시, 봄철 산불방지 비상체제 본격가동
    [미디어타임즈] 의왕시는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방지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이 기간에 비상근무조를 편성운영하고,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30명을 선발해 ‘전국 산불방지 아이디어 경연’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산불 기계화 진화시스템을 산불현장에 적극 활용하여 산불 조기진화와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산불진화헬기를 비롯한 산불진화장비 등을 완비하고,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구축해 만약의 사태에 초동진화는 물론 산불발생 방지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다양한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통해 시민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산불 신고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황은상 공원녹지과장은 “의왕시는 산림 면적만 3,400ha로, 시 전체 면적의 약 63%를 차지하고, 겨울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산불 발생 위험이 아주 높기 때문에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산불예방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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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 과천시 김종천시장, 김현미 국토부장관 만나 “3기 신도시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서는 주요 의사결정 시 지자체가 함께 논의해야” 강조
    [미디어타임즈] 김종천 과천시장 등 3기 신도시 시장협의회(이하, 신도시협의회)는 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정례 회의에 김현미 국토부장관과 LH 변창흠 사장을 초청하여 3기 신도시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그간 협의회에서 논의해 온 사안에 대해 건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김종천 과천시장을 비롯해 장덕천 부천시장, 조광한 남양주시장, 이재준 고양시장, 김상호 하남시장이 함께 참석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3기 신도시 조성사업은 그동안 정부와 LH가 주도해왔던 기존 신도시 개발사업과는 달리,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사업자로 참여하게 된 만큼 주요 사항 결정 과정에 지자체의 의견이 함께 주효하게 논의될 수 있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종천 시장은 “과천의 경우, 3기 신도시 개발과 과천지식정보타운 조성사업 등으로 향후 5년 이내에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광역 교통 대책 수립 문제도 시급하다”라며, “그런 차원에서 GTX-C 노선은 원안대로 조속한 시일 내에 착공돼야 한다”라고 강력히 요청했다. 또한, 신도시협의회에서는 이주민의 재정책을 위한 이주대책지 확대 및 사전 협의 필요, 주민편익시설 건설에 따른 지자체의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한 제도 개선 등이 필요하다는 데에 공통된 의견을 내고 이에 대한 대책을 요청했다. 특히, 현행대로라면, 신도시 내 입주민을 위한 주민센터, 주차장, 각종 복지시설 등 주민편익시설의 부지 매수 비용과 건설비용은 모두 지자체의 부담이다. 그러나 각종 편익시설의 경우, 주민 입주 이전에 설치가 완료돼야 하는 점을 고려하면 비교적 단기간에 투입돼야 하는 비용이 상당해 지자체의 재정 부담이 막대하며, 이에 대한 제도 개선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에 김현미 국토부장관은 “3기 신도시는 지역별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고 개발과정에도 지자체와 사안별로 협의해 성공한 신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광역대책 조기 가시화, 기업유치 등 자족기능 확충과 주민 및 기업의 이주대책 등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지자체와 함께 하겠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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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 부천시, 자연재난 피해는 풍수해보험으로 대비하세요!
    [미디어타임즈] A시에 거주하는 공동주택(85.8㎡) 세입자 B씨는 2018년 1월 풍수해보험에 가입하고(개인부담금 800원), 같은 해 5월과 7월 집중호우로 인해 해당 주택이 2차례 침수되자 보험금을 1,414,800원씩 2회 지급받아 피해를 보상받았다. 부천시가 여름철 재난을 대비해 풍수해보험 가입 홍보에 나섰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집중호우 등 풍수해로 인하여 주택과 온실, 상가, 공장 등에 재산피해가 발생하면 실질적 보상금을 지급하는 정책보험이다. ※ 보상재해 : 태풍, 강풍, 호우, 대설, 풍랑, 해일, 홍수, 지진 등 정부와 지자체가 연간 보험료 최대 92%를 지원하기 때문에 보험가입자는 저렴한 보험료를 내고 풍수해로 발생하는 재산피해에 대비할 수 있다. 피해 보상은 피해 규모에 따라 보상하는 정액형 상품과 실제 피해금액을 보상하는 실손형 상품이 있다. 또한, 부천시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은 민간단체에서 보험료가 지원되어 사실상 개인이 납부하는 보험료가 없다. 특히, 올해부터는 상가·공장에 대한 보험료 국비지원율 상향(25%→50%), 세입자 재고자산 보험가입 금액 상향(3천만원→5천만원), 주택침수 피해보상 금액 상향(2백만원→4백만원), 휴작기 온실에 대한 피해보상(신규) 등 풍수해보험의 보장성이 한층 강화되었다. 가입은 5개 지정 보험사(DB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삼성화재보험, KB손해보험) 중 선택해 개별 가입하면 된다.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은 관내 10개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단체가입 동의서를 작성하면 개인부담금 없이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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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 광명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 가동 시작
    [미디어타임즈]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5일 급격한 기후변화에 따른 시민중심의 녹색생활 의식과 실천을 위해 자발적 시민 조직인 「기후연구모임」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기후연구모임」은 2009년부터 기후위기에 대한 깊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찾아가는 기후변화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0년 광명시에서 계획하고 있는 여러가지 기후대응 관련 사업에 함께 하기로 했다. 광명시는 올해 기후변화 관련 시민교육 및 포럼 개최, 기후변화 시민 네트워크 구축, 지구의 날(매년 4월 22일)기념 행사, 저탄소 그린아파트 만들기 사업, 쿨루프사업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등을 추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 차원뿐만 아니라 시민들과 함께 거버넌스로 움직여야 한다”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헤쳐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2018년 9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기후위기를 전담하는 “기후에너지과”를 신설하여 기후비상상황을 선도적으로 대처하고 있으며, 광명시 대표 녹색사업인 저탄소 그린아파트 사업을 2020년 권역별 확대 추진, 기후에너지 시민대학을 운영 등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선도 도시를 향해 발돋움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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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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