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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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드림스타트 아동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미디어타임즈] 동해시(시장 심규언) 드림스타트에서는 아동들의 학습 및 정서적 지원을 위해 관내 고등학교 멘토 동아리와 연계해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드림스타트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䶤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해시 관내 2개 고등학교 멘토 동아리 30명과 드림스타트 아동 15명이 각각 멘토 2명과 멘티 1명씩 결연을 맺고, 주 1회 가정방문을 통한 기초 학습 및 정서 발달을 지원하게 된다. 동해시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부진, ADHD(주의력 결핍), 또래 관계 등의 문제를 가진 아동들에게 기초 학습지도 뿐만 아니라, 진로와 학교 생활에 대한 상담활동, 문화체험학습 등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관내 인적자원을 활용한 멘토링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유기적인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한편, 아동들의 성장에 대한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이월출 가족과장은 “아동과 멘토 간 유대적 관계 형성을 통해 사고와 관심의 폭을 넓히고, 아동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2020-06-22
  • 삼척시, 친환경 방역소독 실시
    [미디어타임즈] 삼척시가 감염병 예방 및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코로나19 방역과 함께 하절기 친환경 위생 해충 방제에 나섰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모기 등 위생 해충의 번식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삼척시 보건소는 방역 취약지 읍·면·동 5개 권역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매주 월·수·금요일마다 방역 취약 집중 소독을 실시한다. 삼척시는 시민 불편과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살충제를 물에 희석해 대기에 분무하는 친환경 방역방식인 분무소독을 실시하며 경유를 희석해서 사용하는 연막소독은 하수구 소독에만 제한적으로 실시한다. 분무소독은 효과 범위가 기존 연막소독에 비해 넓지 않으나 직접 소독액 살포로 살충효과가 크고 농작물을 보호할 수 있으며 연막(기름) 형성이 없어 주행차량 등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 또한, 대기오염에 영향을 주지 않고, 잔류효과가 뛰어나 장시간 살충 효과를 볼 수 있는 실용적인 방역이다. 삼척시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과 일상에 해를 끼치지 않는 친환경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해충 걱정 없는 여름을 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행정
    2020-06-22
  • 대구콘서트하우스, 2020 힐링콘서트 개최
    길어지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피로감이 쌓여가는 시민들에게 활력을 전해줄 특별한 음악회, ‘2020 대구콘서트하우스 힐링콘서트’가 7월 3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주최하는 2020년 첫 번째 대면 기획공연으로, 개관 이래 최초로 현장 직관과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생중계를 동시에 선보인다.
    • 지방자치
    • 자치일반
    2020-06-20
  • 대구소방안전본부, 수난사고 대비 공중․수상․수중 맞춤식 수난구조훈련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8일 여름철 국지성 호우 등 풍수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수상레포츠나 물놀이 중 안전사고 등에 대비한 합동 수난구조 훈련을 화원유원지 사문진교 일원에서 실시했다.
    • 지방자치
    • 자치일반
    2020-06-20
  • 인천공항공사, 인천시 중구,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공항 지역 중소기업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인천공항 지역 근로자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인천공항 지역 중소기업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인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지역 근로자들의 일자리 질 향상을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상당수가 기숙사용 주거시설 지원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이번 지원사업을 기획하게 되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여 공사는 인천시 중구청,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인천공항이 위치한 영종국제도시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숙사 임차비 지원을 우선 시행하게 되었다.   지원 대상기업은 영종국제도시에 소재하고 상시 근로자 5인 이상인 사업장이다. 기숙사 임차비 지원 대상은 5년 미만 근로자이며, 이 중 20%는 입사 1년 미만의 신규 채용자를 대상으로 함으로써 기업의 신규 채용을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지원범위는 기숙사 월 임차료의 최대 80%로, 1인당 20만원 한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공사는 이번 지원사업의 성과를 모니터링한 후 향후 인천시 중구청,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공항 지역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가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인천공항 지역 근로자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관계기관 협업으로 이번 지원사업을 시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의 위기극복에 적극 동참하고 인천공항 지역 근로자들의 일자리 질 개선에 앞장섬으로써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일반
    2020-06-19
  • 인천관광공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 관광기업 유치에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9월 초 개소를 앞둔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에 신규 입주할 23개 기업을 6월 22일부터 7월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지원을 받아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주관, 운영하는 이번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 공모」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환경에서 인천관광산업 생태계를 건강하게 구축할 △지역혁신 관광스타트업, △지역상생 관광벤처기업, △예비 관광스타트업 3개 부문으로 나눠 선정한다.   지역혁신 관광스타트업(10개 내외)은 해양 생태계(섬, 습지, 갯벌), 역사문화(강화, 개항장) 등 인천 지역의 가치를 새롭게 재해석해 관광수요를 창출하는 창업 7년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하고, 지역상생 관광벤처기업(3개 내외)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관광벤처 인증을 받은 기업 중 인천관광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또한 예비 관광스타트업(10개 내외)은 인천을 기반으로 새롭게 관광 분야에 사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심사는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로 진행되며, 사업의 창의성 및 차별성, 실행가능성, 사업모델 및 사업화 전략, 지속가능성, 인천관광산업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입주기업에는 사업화 자금, 입주 공간, 컨설팅 및 투자유치 지원 등이 제공된다. 특히 사업 심사를 통해 지역혁신 관광스타트업은 △최대 2천만 원, 지역상생 관광벤처기업은 △최대 3천만 원까지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입주기업 공모에 지원할 기업 또는 예비창업자는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한 후 7월 24일(금) 18시까지 이메일(incheon_tourbiz@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인천광역시 홍창호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신규 입주기업 공모를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넘어 새로운 인천관광의 모습을 만들어 갈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관광기업이 많이 유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입주기업 공모 사전 설명회는 7월 15일 온라인(https://event-us.kr/18296)을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신규 입주기업 공모 공고 및 신청 양식은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 지방자치
    • 자치일반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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