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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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음식점 위생지도…바이러스 증식 예방 나서
    [미디어타임즈]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많은 주민의 이용이 예상되는 음식점에 대한 위생지도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상록구는 이달 28일까지 관내 역사 및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내 음식점 300여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지도 담당공무원이 2개조로 나눠 위생 점검과 식중독 예방 관리활동을 실시한다. 단원구는 위생지도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12명이 협업해 이달 내로 초지동 시민시장과 많은 외국인이 몰리는 원곡동 지역의 765개 음식점을 찾아 현장지도를 벌인다. 시는 손세정제와 홍보물을 배부하며 조리기구 살균․소독 강화 및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법 지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지도(마스크착용, 올바른 손 씻기 요령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의심 시 신고 안내(보건소 및 1339) 등에 중점을 두고 현장 지도한다. 시 관계자는 “2015년 메르스로 오랜 기간 음식점 등이 경영상 심각한 타격을 받아 지역경제에 미친 영향이 컸던 경험에 비춰, 이번에 유행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활동을 벌여 시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고 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며 “음식점의 위생적 안전관리와 소비자의 철저한 개인 위생관리를 통해 위기를 조속히 극복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경제
    2020-02-06
  • 안산시, 외국인주민 지원 기관·단체 회의
    [미디어타임즈]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한 관계자 긴급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전날 외국인주민지원본부 다목적실에서 진행된 회의는 안산시 관내 외국인 지원 기관 및 단체 24개소가 참여해 감염증 진행 추이와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시는 중국 우한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한 달 평균 3만여 명이 넘게 방문하는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 열화상감지기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한 각종 교육과 문화행사를 잠정 중단하고 개인위생 수칙 등을 안내하는 다국어 현수막 게시와 SNS·외국인 밀집지역(안산역, 원곡동 다문화특구 일대) 가두방송 등을 활용한 적극적 온·오프라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중국어 통역관을 시에 있는 고려대 안산병원·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한도병원·보건소 등 선별진료소에 파견해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는 한편, 외국인주민모니터단과 외국인주민협의회 등 외국인 공동체를 중심으로 예방활동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시는 또 지난달 31일 법무부 안산출입국관리소와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안산 귀한동포연합회 등 다문화 중심도시 안산 MOU 민·관 협약기관·단체 18개와 안산시베트남이주여성협회, 외국인주민협의회 등 내·외국인 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를 돌며 한국어와 중국어로 작성된 감염증 예방수칙 전단과 마스크를 배부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외국인주민을 직접 지원하는 기관 및 단체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국가적 재난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상황 종료 시까지 외국인 대상 맞춤형 홍보를 지속 추진하고 민·관이 협업해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 경제
    2020-02-06
  • 군포시, 민방위교육 강사 위촉장 수여
    [미디어타임즈] 군포시는 2월 6일, 올해 민방위교육 전문강사 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올해 군포시 민방위교육강사 선발은 효율성있고 현실적 교육이 이뤄지도록 하는데 초점이 맞춰졌으며, 기본소양과 화생방, 응급처치 등 5개 분야에서 모두 9명을 선발했다. 이날 위촉장 수여식에서 한대희시장은 “사회적·국가적 재난의 위기가 높아지고 있는 요즘, 민방위 사태가 발생했을 때 효율적 대처 역량을 길러주는 민방위교육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강사들은 이같은 업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군포시는 그동안 민방위교육장이 없어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방위교육을 실시해왔으나, 올해부터는 보훈회관내 전용 민방위교육장이 확보되면서 내실있는 민방위교육이 가능해졌다고 신현돈 재난안전과장은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청 재난안전과(031-390-0163)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 지방자치
    • 자치일반
    2020-02-06
  • 군포시 중앙도서관, 지역자료 D/B 구축해 시민에 개방
    [미디어타임즈]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2월 6일, 다양한 지역자료를 수집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 뒤, 시민들에게 개방하는 내용의 ‘2020 지역자료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 문화자원 기록 등을 보존하고 시민들이 이용하도록 해서 지역 정체성 확립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보존대상 자료는 관내 공공기관 발간 기록물, 학술.정보적 가치가 있는 자료, 역사적 사실과 인물 등 향토자료, 민속.축제.음악.미술 등 문화자료, 그리고 각종 통계와 연구자료 등이다. 중앙도서관은 자료 수집과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작업을 올 연말까지 진행할 예정인데, 군포관련 자료를 경기도사이버도서관으로 보낸 뒤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게 되며, 누구나 경기도메모리(http://memory.library.kr) 사이트에 들어가 군포를 선택한 뒤 필요한 자료를 검색할 수 있다. 이남구 중앙도서관장은 “시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제약받지 않고 손쉽게 지역 관련 자료를 활용할 수 있다”며, “다양한 지역문화를 자료를 통해 즐기고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는 기록유산으로 계승한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말 기준으로 데이터베이스로 구축된 군포지역자료는 474건에 이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도서관 장서개발팀(031-390-887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경제
    • 산업/과학
    2020-02-06
  • 경기도교육청, 4월 11일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
    [미디어타임즈]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오는 4월 11일 ‘2020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응시원서 온라인 접수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이스 대국민 서비스(http://kged.goe.go.kr)를 통해 할 수 있고, 현장 접수는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25개 교육지원청으로 방문하면 된다. 단, 외국 학력 인정자는 현장 접수만 가능하다. 그러나 37.5℃ 이상의 발열,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 기타 감기 증상이 있는 경우와 본인 또는 본인과 함께 거주하는 자가 최근 14일 이내 중국을 방문한 경우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시험 장소는 3월 23일 도교육청 홈페이지(www.go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험생은 시험 당일 8시 30분까지 해당 고사장에 입실해야 한다. 시험과목은 초졸·중졸·고졸 모두 필수와 선택으로 구분한다. 초졸 시험과목은 국어, 사회, 수학, 과학 필수 4과목과 도덕, 체육, 음악, 미술, 실과, 영어 중 선택 2과목이다. 중졸 시험과목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필수 5과목과 도덕, 기술․가정, 체육, 음악, 미술 중 선택 1과목이다. 고졸 시험과목은 총 7과목으로 중졸 6과목에 한국사가 추가된다. 기타 세부사항은 도교육청 홈페이지 인사‧채용‧시험/시험정보에서 확인하거나 도교육청 평생교육복지과(031-820-0888)로 문의하면 된다. 합격자는 5월 7일 도교육청 홈페이지(www.goe.go.kr)에 공개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조성래 평생교육복지과장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응시자는 가급적 온라인 접수를 하고 현장 접수를 하는 경우는 반드시 개인용 마스크를 착용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9년에는 도내 35개 고사장에서 초졸 1,176명, 중졸 3,029명, 고졸 10,037명이 검정고시에 응시했다.
    • 지방자치
    • 자치일반
    2020-02-06
  • 경기도교육청, 2020년 안전취약시설 안전관리 컨설팅 진행
    [미디어타임즈]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10개월간 도내 기숙사, 수련·체육시설을 대상으로‘안전취약시설 안전관리 컨설팅’을 진행한다. ‘안전취약시설 안전관리 컨설팅’은 기숙사, 수련·체육시설 등 도교육청 관리 시설·기관 가운데 대형사고 우려가 있는 안전취약시설을 대상으로 건축·소방·전기·기계 분야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작업이다. 도교육청은 도내 기숙사시설 241교 296동과 수련·체육시설 11개 기관을 대상으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개년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기숙사시설 88교 100동과 수련·체육시설 11개 기관 등 총 99개 기관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한다. 컨설팅은 도교육청 컨설팅단이 학교관계자, 안전관리 위탁업체와 연계해 시설 안전점검을 하고 조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해당 기관은 월별 안전관리 조치결과를 도교육청에 제출해야 한다. 컨설팅 주요 내용으로는 ▲재해취약시설 지정·관리 여부, ▲안전시설(안전난간, 미끄럼방지 등) 설치·관리상태 ▲소방·피난·방화설비의 작동·관리상태 ▲축대·옹벽·배수로 등 정비상태 ▲전기·가스시설의 위험요인 점검 등이다. 경기도교육청 한근수 교육환경개선과장은 “안전취약시설은 안전사고 발생 시 자칫 대형사고로 번질 수 있어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안전취약시설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조치로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일반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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